요즘들어 아니 사회생활하며 점점 작아지는 제가 바보같고 어떨땐 장애가있나 싶을정도로 한없이 밉고싫어요.. 저는 늘 알바할때도 직장생활 할때도 늘 바보였습니다.. 부당한대우를 받아도 문제가생겨도 다투는게싫고 그사람을 보는게 싫어 늘 피하고 숨기만했구 그상황을 마주하기싫어 피하게만되요.. 분명 이문제는 잘못되었는데 왜저렇게 당당하게 말하는데 난 바보처럼 잘못된거에 대해 말한마디 못한건지.. 그럴때마다 난 왜이렇게 바보같은지.. 남들처럼 당당하지 못한건지.. 란 생각에 항상 괴롭더라구요.. 얼마전 직장에서 문제가생겼는데 내잘못이 아닌데 상황을 다아는 같이일하는 동료가 진심으로 널 물로보는거니 다투더라도 말하라고 니가 강해져야 사회생활을 한다는 조언과 했구요.. 허나 전 이것도 몇날몇일 식구들에게도 말못하고 고민하다 바보같이 병신같이 저는 속으로만 앓다가 어렵게 말을 꺼냈더니 팀장님이 더 당당하시게 큰소리를 내며 절 이상한애 취급하며 갑질을 하시더라구요.. 그런상황에서도 직원들눈치가 신경쓰여 결국 바보같이 죄송하다 말하고 뒤돌아 점심시간에 혼자 나에게 미안하고 또 이런내가싫어 실컷울며 이런때는 하지말아야할 나쁜생각이 나를 지배하네요..ㅠㅠ 그래서 전 늘 제가 위축되고 바보같고 이런상황들이 발생하다보니 지금은 이런 내존재자체가 누군가에게 민폐일거란 생각이들어 훗날 만약 아주만약 날 사랑해줄 누군가에게 내존재 자체가 민폐일거란 생각에 결국 결혼을 포기하는게 당연하단 생각이 들어요.. 요즘 자꾸 이런나를 볼때마다 미안하면서도 안쓰러우면서도 또 바보같다는 생각뿐인 날 어떻게 해야할지 왜이렇게 바보같고 겁이많은지 왜이렇게 작아지고 위축되는지 모르겠어요.. 1
자존감도바닥이고 남눈치만보는 내가 싫어요..
작아지는 제가 바보같고 어떨땐
장애가있나 싶을정도로 한없이 밉고싫어요..
저는 늘 알바할때도 직장생활
할때도 늘 바보였습니다..
부당한대우를 받아도 문제가생겨도
다투는게싫고 그사람을 보는게 싫어
늘 피하고 숨기만했구 그상황을
마주하기싫어 피하게만되요..
분명 이문제는 잘못되었는데 왜저렇게
당당하게 말하는데 난 바보처럼
잘못된거에 대해 말한마디 못한건지..
그럴때마다
난 왜이렇게 바보같은지..
남들처럼 당당하지 못한건지..
란 생각에 항상 괴롭더라구요..
얼마전 직장에서 문제가생겼는데
내잘못이 아닌데 상황을 다아는
같이일하는 동료가 진심으로
널 물로보는거니 다투더라도 말하라고
니가 강해져야 사회생활을 한다는 조언과
했구요..
허나 전 이것도 몇날몇일
식구들에게도 말못하고 고민하다
바보같이 병신같이 저는
속으로만 앓다가
어렵게 말을 꺼냈더니 팀장님이
더 당당하시게 큰소리를 내며
절 이상한애 취급하며
갑질을 하시더라구요..
그런상황에서도 직원들눈치가 신경쓰여
결국 바보같이 죄송하다 말하고
뒤돌아 점심시간에
혼자 나에게 미안하고 또 이런내가싫어
실컷울며 이런때는 하지말아야할
나쁜생각이 나를 지배하네요..ㅠㅠ
그래서 전 늘 제가 위축되고 바보같고
이런상황들이 발생하다보니 지금은
이런 내존재자체가 누군가에게
민폐일거란 생각이들어 훗날
만약 아주만약 날 사랑해줄 누군가에게
내존재 자체가 민폐일거란 생각에
결국 결혼을
포기하는게 당연하단 생각이 들어요..
요즘 자꾸 이런나를 볼때마다 미안하면서도
안쓰러우면서도 또 바보같다는 생각뿐인
날 어떻게 해야할지 왜이렇게 바보같고
겁이많은지 왜이렇게 작아지고 위축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