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8살 중견회사중에 재직중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재직한지 두달 되었는데.. 제대로 적응이 잘 안되고 있네요 더욱이 두 달쯤 있다보니 이 일을 계속할 경우 왠지 제가 문제 일으킬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약간 어리버리하단 소리를 많이 들은 적이 있고 <물론 꼭 그런것만은 아니에요 어떤 일을 할 때엔 오히려 칭찬을 받아서 오래 간 적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한테 맞는 업을 찾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얘기하다보니 여행을 추천하더군요 여행을 통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얻어오라고. 나름 가고 싶었던 곳도 있고 해서.. 갈까 하는데 고민이 듭니다 갔다오면 29살.. 더욱이 제가 대졸이 아니라 폴리텍 나온 초대졸이라 갔다 온 이후에 취업문제도 있고.. 그렇다고 계속 있자니 차후에 이게 아니라 가서 생각해보고 결정하는게 그래도 더 후회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떤게 더 나은선택일까요?.. 물론 선택이야 저가 하겠습니다만.. 토익 850에 hsk5급에 기계쪽 산업기사 세개 보유중이 스펙의 전부이네요..
일 그만두고 여행을 가는거 괜찮은 선택일까요?
현재 28살 중견회사중에 재직중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재직한지 두달 되었는데.. 제대로 적응이 잘 안되고 있네요
더욱이 두 달쯤 있다보니 이 일을 계속할 경우 왠지 제가 문제 일으킬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약간 어리버리하단 소리를 많이 들은 적이 있고 <물론 꼭 그런것만은 아니에요 어떤 일을 할 때엔 오히려 칭찬을 받아서 오래 간 적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한테 맞는 업을 찾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얘기하다보니 여행을 추천하더군요 여행을 통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얻어오라고.
나름 가고 싶었던 곳도 있고 해서.. 갈까 하는데 고민이 듭니다
갔다오면 29살.. 더욱이 제가 대졸이 아니라 폴리텍 나온 초대졸이라 갔다 온 이후에 취업문제도 있고.. 그렇다고 계속 있자니 차후에 이게 아니라 가서 생각해보고 결정하는게 그래도 더 후회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떤게 더 나은선택일까요?.. 물론 선택이야 저가 하겠습니다만..
토익 850에 hsk5급에 기계쪽 산업기사 세개 보유중이 스펙의 전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