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까 사무실에서 살짝 찌푸리는데, 눈치보여서 엄청 아프면 화장실 가서 잠깐 아파함 근데 주변에서 보고 걱정해서 윗상사에게 말하면 사람 엄청 일시켜서 아픈거나 혹은 아픈데 일시키는걸 로 보임ㅜㅜ.. 그래서 주변에서 상사에게 이야기한 날이면 나는 윗상사에게 깨지고 그 상사의 심정이 또 이해되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답답하고 억울하고 서러움ㅜㅜ.. 그렇다고 토욜에 병원간다고하면 안보내주는건 아닌데 솔직한 심정으론 눈치보이고ㅜㅜ 어찌해야될지모르겠응
사무실에서 아픈데 어찌해야되나..
눈치보여서 엄청 아프면 화장실 가서 잠깐 아파함
근데 주변에서 보고 걱정해서 윗상사에게
말하면 사람 엄청 일시켜서 아픈거나 혹은
아픈데 일시키는걸 로 보임ㅜㅜ..
그래서 주변에서 상사에게 이야기한 날이면
나는 윗상사에게 깨지고 그 상사의 심정이
또 이해되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답답하고 억울하고 서러움ㅜㅜ..
그렇다고 토욜에 병원간다고하면 안보내주는건
아닌데 솔직한 심정으론 눈치보이고ㅜㅜ
어찌해야될지모르겠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