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내가 인연이길 오늘도 하늘에 빌어봅니다. 이렇게 빌다보면 언젠간 이루어질까요. 항상 그대에게 무심한 척 ,관심없는 척 굴지만 나도 사람인가봐요. 소용돌이처럼 흔들리는 마음을 부정하다가 끝내 인정하는 것을 보면요. 항상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데 그걸 표현못하는 내가 마냥 미워지는밤에. 282
인연이길
그대와 내가 인연이길 오늘도 하늘에 빌어봅니다.
이렇게 빌다보면 언젠간 이루어질까요.
항상 그대에게 무심한 척 ,관심없는 척 굴지만
나도 사람인가봐요.
소용돌이처럼 흔들리는 마음을
부정하다가 끝내 인정하는 것을 보면요.
항상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데
그걸 표현못하는 내가 마냥 미워지는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