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 매일같이 지각하는 미개념이 있어요.
걔는 지각해도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안녕하세요라고만 하면서 아무 잘못도 느끼지 못하는 애예요.
보통 지각하면 보여주기식으로라도 후다닥 앉아서 바쁘게 일 시작하잖아요?
걔는 와서 폰 만지고 들락날락 거리고 20분은 지나야 업무에 들어가요.
제가 다른팀과 교류가 잦은 업무라 많이 왔다갔다하는데 오가면서 보면 늘 고개 숙이고 폰 만지고 있어요.
일도 정말 못하고 아이디어도 노력도 실력도 다 없어요.
모두가 일을 못한다고 답답해하는데 쉬쉬하면서 티를
안내니까 지가 잘난 줄 아네요 ㅋ
회의 때 뭐 의견 물으면 왜 나한테 아이디어를 바라냐는듯한 표정과 말투로 기분 나쁘가 어이없게하고요.
그리고 컬러프린트로 계속 개인적인 뭔가를 뽑아서 챙기는데 몇십장씩 거의 며칠을 몰래 도둑질하듯이 챙겨가네요...
회사 생활 엿같이 하는 직장 동료
걔는 지각해도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안녕하세요라고만 하면서 아무 잘못도 느끼지 못하는 애예요.
보통 지각하면 보여주기식으로라도 후다닥 앉아서 바쁘게 일 시작하잖아요?
걔는 와서 폰 만지고 들락날락 거리고 20분은 지나야 업무에 들어가요.
제가 다른팀과 교류가 잦은 업무라 많이 왔다갔다하는데 오가면서 보면 늘 고개 숙이고 폰 만지고 있어요.
일도 정말 못하고 아이디어도 노력도 실력도 다 없어요.
모두가 일을 못한다고 답답해하는데 쉬쉬하면서 티를
안내니까 지가 잘난 줄 아네요 ㅋ
회의 때 뭐 의견 물으면 왜 나한테 아이디어를 바라냐는듯한 표정과 말투로 기분 나쁘가 어이없게하고요.
그리고 컬러프린트로 계속 개인적인 뭔가를 뽑아서 챙기는데 몇십장씩 거의 며칠을 몰래 도둑질하듯이 챙겨가네요...
하 이런 정신나간 또라이년 어떻게 상대할까요?
눈에 거슬려서 쥐어패고 싶네요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