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강아지가 목소리가 오페라가수같음. 아주다양하게 천가지소리를 낼수가있음. 2002년 12월생이지만 목청은여전히 좋음 고령이지만 맑고 크고 낭랑하고힘찬소리를 가끔씩냄 난이걸몰랐고 다른강아지들도 울강아지처럼 다 목소리가 좋은줄알았는데 티비속에서 보니까 안그렇더라고 울어매가말하듯이 울집강아지가 목소리좋단거 진짜사실이었음 난 울집강아지가 식성,습관(다른거 안먹고 사료만을 꼭꼭 느리게씹어먹는다거나.젊을땐 달달한 과자들도먹음 ) 등등을미뤄봐서 전생에 유럽의 부르주아나 귀족 오페라가수 여자였는데 무슨잘못으로 여기에 강아지로 태어난거라 생각한다 11
목청이낭랑한 강아지
난이걸몰랐고 다른강아지들도 울강아지처럼 다 목소리가 좋은줄알았는데 티비속에서 보니까 안그렇더라고 울어매가말하듯이 울집강아지가 목소리좋단거 진짜사실이었음
난 울집강아지가 식성,습관(다른거 안먹고 사료만을 꼭꼭 느리게씹어먹는다거나.젊을땐 달달한 과자들도먹음 ) 등등을미뤄봐서 전생에 유럽의 부르주아나 귀족 오페라가수 여자였는데 무슨잘못으로 여기에 강아지로 태어난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