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녀의 미래다 잘 봐라ㅋㅋ

ㅇㅇ2017.11.10
조회85,813


내가 요즘 겁나게 개념녀 동생을 알게됐다.

연애 7년 하고 결혼한 사람인데,

하나부터 열까지 개념녀 아닌 게 없더라.

출근하기 전에 새벽 운동갔다가 저녁 운동 또가고.

그리고도 한국남편한테 살찐 것 같다고 혼^^남 



가장 최악인건 

맞벌이임에도 아침마다 아침상 

저녁엔 저녁상 차린다고 함ㅋ



음식을 워낙 해본적이 없어서 결혼전부터

1년 반동안 요리학원까지 다녔단다.

근데 이새끼 냄편새끼 200충 주제에 어쩌는 줄 암??

아침 밥상머리에서 점수매김 ^오^


아~ 오늘은 4.5 국이 너무 짜네 ~ 

아 ~ 자기야! 멸치는 바삭하게 볶아야지 !! 3점!!!

여보! 미역국은 사골육수 몰라? 장모님은 뭐하셨대...? 2.5다 실망이야..

내일은 꼭 10점 만점 부탁해 여뽀 !! 잘할 수 있지??

고기먹고 싶어 ~ 집에서 삼겹살 ~~~!! 

 


 

이런 ㅈ랄이 느그 개념녀의 미래다 

멍청ㅎㅐ진 대가리 얼른 찾아서 붙여라 

냄편 욕하면 나한테 지랄까지 하니 지팔자 지가

꼬고 사는거지 뭐 ~ 하고 냅 둔다. 

겁내 불쌍한 인생 아님 ??


여자들아 자존심 좀 지켜라 여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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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자들의 심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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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유학 갔을 때 그 나라 할머니가 해주신 말



유럽에 유학 갔었는데 그날따라 햇볕이 좋아서 공원에서 멍때리고 있었다



아 좀 졸리나 싶을 때 어떤 할머니께서 옆에 앉아도 되냐고 하시길래


물론이죠 했더니 좀 있다 나에게 말을 거시더라
영어 잘하셨음 그 나라 말 배운지 얼마 안돼서

좀 쫄렸는데 다행이었음ㅋ



학생이니 뭐 공부하니 이 나라는 마음에 드니

사람들은 친절하게 대해주니 어려운 점은 없니 등등 이야기

하셔서 나도 곧 경계풀고 편안하게 이야기했음



인상도 좋으셨음, 몸집은 작지만 뭔가 힘이 느껴지고 품위있으셨음
그러다가 넌지시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물어보시길래

사우스 코리아라고 했더니 그분께서 잠시 생각하시다가 말을 꺼내셨음



김정일 이야기를 좀 하셨는데 이부분은 내가 잘 이해를 못했다이기 뭔가 김정일 와이프는 결혼은 하지 말아야했다 권력자의 아내가 된다고 행복한게 아니다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노 정확하진 않음



그러더니 갑자기 혹시 결혼했냐고 물어보시길래 아니라고

했더니 다행이라면서 결혼은 하는게 아니라고(!!)하셨음ㅋㅋ



전혀 예상도 못한 말이라( 놀랬음) 멍하니 있었더니 대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결혼은 여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능력있는 여자가 경쟁자가 되지 못하게 하고

더 나아가 로맨틱한 방식으로 지배하기 위한 남자들의 수단이 결혼이라 하셨다



이때 이미 난 웜년이었지만 저 말 듣고 진짜 머가리 후려맞은 기분이었음
생각해보니 겁~~~나 맞는 말인거임



그리고 머모님께서 너는 동양인인데 동양이 그 문제는

서양보다 더 심할 거라고, 거기다 그 먼 나라에서 여기로

공부하러 올 정도면 자주적이고 똑똑한 학생일텐데 결혼해서

가정만을 위해 살아가는 건 너무 비극이라고 하셨다



스스로가 살아오면서 봐온 그 총명한 여성들이 하나 둘

사라져가는 걸 보며 너무 슬펐다고 하셨음



나도 결혼을 했고 내 가족을 사랑한다, 하지만 온전히 날

위한 삶을 살았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든다고 하셨다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네게 이런 이야기를 해서 당황하게 만든 것은 미안하다, 하지만 이야기해주고 싶었다며 사과하시길래 펄쩍 뛰며 아니라고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하고 당신의 의견에 동의한다고 말했더니 뭔가 굉장히 기뻐하셨음....



그리고나서 다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따님이 마중나오셔서 작별인사를 나눴음
마지막에 내 손 잡으시고 축복도 해주셨다이기 크리스천이신것 같았음



뭔가 그 먼땅에서 생각지도 못한 충고를 들은 것과,

처음 만난 동양인에게 그런 이야기를 할 만큼 그분의

가슴에 응어리진게 있었나라고 생각하면 뭔가 지금도 먹먹하노




그 다음부터는 결혼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마다 로맨틱한 지배라는 말이

먼저 떠오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남과의 연애를 못잃으면 이렇게된다

]

 

 

 

 못먹는 인형ㅋㅋㅋㅋㅋㅋㅋㅋ노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딱 ㄴ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회사 다니는 웜련들 백퍼 공감한다


남직원들 일 더럽게 못함

1. 까라면 까는 식으로 프로젝트 개요

이해안하고 일단 움직이고 망침



2. 영어도 드럽게 못함 일본어도 중국어도 발음 구림



3. ㅈ나 못생기고 하는짓이 ㅈ나 찌질해서
    해외 거래처랑 같이 미팅하는데 동석하면 창피함 
    나까지 _나 격떨어지는 느낌


4. 남적남하고 남자들 사이 기싸움 서열싸움 때문에 될 일도 안됨
    지난번에 설계남끼리 싸워서 일부 부품 4억 손해남


5. ㅈ도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맨스플레인 오짐
    한국남자 주제에 전문가 다 된척 아가리 터는데

    해보라고 시키면 퍼포먼스 짜증 



6. 하라는 일은 안하고 담배피고 커피마시고

뒤에서 직원들 신체 품평함
    개xxx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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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년들아 드라마보고 눈높이지 말고 주제파악해라


*어느 한국남자가 쓴 글*


대한민국 여자들을 김치년으로 만든 장본인.jpg


한국여자들을 신데렐라 망상증에 빠져들게한 주범입니다


여자들이 이여자 드라마보고 주제파악못하고 눈만 높이고있죠


파리의연인, 백만장자의 첫사랑, 신사의 품격...


참 말이 안나옵니다


 


드라마가 문제라고? 여자 눈높이를 높여놨다고?
요즘 들어서 그런 소리 하는 찌질이들 많다.



게다가 여자 중에도 몇몇 바보는 그런 소리가 다 여자가 딴데 눈돌리지 못하게 바보로 세뇌하려 ,

말 잘듣는 순종적여자 다시 만들려는 음흉한 의도가 들어간 소리라는건 꿰뚫어보지 못하고 드라마가

너무 그렇다라고..마치 난 착한 아이에요...라고 착한 아이 행세라도 하려는 듯이 굴어서 문제다.



아놔..수천년 동안 여자들이 남자가 만든 수많은 책,이론 들에서 남자 입맛에 짜 맞춰서 만들어진

여성상을 이상적이라고 저기에 가까워지라고 강요받으며 살아온게 얼마나 긴데..



이제 조금 숨통이 트이고 슬며시 역전비슷한 현상도 생기자 겁먹고 틀어막으려는 속내가 보이는 주제에...대체 왜 까댈까..



 

그러는 지는 드라마 속에 나오는 인기있어보이는 남주인공이 되고 싶어하거나

드라마 속에 나오는 이쁜 여자를 차지하고픈 욕망은 있으면서....그리고 여자들한테

막 어거지를 쓰면서 이쁜 여자들이 눈낮춰서 남자들 구제해줘야 한다는

순전히 자기 욕심을 위한 소리를 막 떠들고 다니면서 말이다.



 

여기서 중요한건...드라마건 뭐건...여자가 뭔가 딴데에 눈을 뜨거나 억압적인 현실

말고도 딴 세상을 알게 될까봐 겁을 내서 그런걸 다 없애버리고 자기 말 잘듣는

집안의 노예 겸 일꾼 암소로만 묶어놀려고 안간힘을 쓰는 움직임이다.



진짜 의도는 그런 건데..세상의 등신과 바보들은 드라마의 화려함이나 비현실성 비판하면

진짜 그걸 비판하는 줄 알고 그걸 따라하면 자기가 뭐 개념있어 보이는 줄 알고

따라하면서 나는 좀 다른 사람인양 행세하러 든다. 



하나만 뚫어보고 그 뒤에 또 하나는 뚫어보지 못하는 바보의 짓거리이다.

 


하여튼...요즘 세상 살면서 느낀게 있는데...윗사람들이 아랫사람들 세뇌할려고

도덕이나 이데올로기 퍼뜨려서 길들인 경우도 많지만 반대로 찌질이들이 세상을

 


세뇌할려고 그래서 자기가 자기가 원하는 욕심 채우려고 이데올로기 퍼뜨리는 것도 만만치 않다는 거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진정 누가 이득을 보는지 좀 생각해 봐야 한다.

 



화려하고 세련된걸 자꾸 보니까 자기를 안봐줄까봐 겁난다고? 이 말을 자국 여자가 아니라

전세계 앞에서.그리고 다른 나라 여성들 앞에서도 해봐라...부끄러워서 못할 텐데...

게다가 그런 말을 좀 더 오픈된 공간에서 하는 순간 자기가

얼마나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는 건지 좀 자각이 들꺼다.



자기는 여자가 좀 더 좋은 것,

좀 더 나아보이는 걸 보면 비교를 하고 자기를 버릴까봐 공포심이 있다는 것...

그래서 여자를 억압하려 한다고 한번 솔직하게 선진국 여자들 앞에서도 한번 떠들어 볼 수나 있나...

한국 여자 앞에서나 부끄러운줄 모르고 온갖 소리를 다 쏟아내지

 



정작 조금 국제적인 장소에선 부끄럽다는걸 단번에 깨달을 소릴 해대는 사람 많다

.

드라마가 없으면 또 다른 꼬투리감을 찾아서 물고 늘어지면서 여자탓을 해댈 거다

그렇게 닥달을 해두어서 여자가 딴짓못하게 하려 미리 길들이기를 시도하는 거라고 해야할까.



 

중요한 건 여자는 뭔가 좋은 걸 알아서는 안되고 왜냐면 좋은게 뭔지 알게 되면

자기 밑깔개 노릇을 해주지 못할테니까 안된다고 게다가 요즘 살기도 힘든데 여자

들까지 그러면 내가 더 속이 상한다고 은근히 다른 사람 인생에 간섭하러 들고

끌어내리려 안달하는 못된 악과 깡을 가진 인간들이 있다는 거다.



그리고 그런게 그들의 진짜 의도인데 그런 의도를 꿰뚫어보지 못하고 사치와 향락을 비판하면

어리석게도 넘어가는 대중들이다. 그리고 개념인 코스프레 하고 싶어 안달난 인간들이 특히 바보다.



시기심과 오지랖이 강한 인간들은 자신이 그런 마음 때문에 이런 짓 하는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싶지 않아 한다.



그렇게 자신의 추한 모습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괜히 사치탓 된장탓을

하면서 자기 의도를 정당화하려고 겉으로는 정당하게 보이게

만들어서 사람 넘어가게 만들려고 애들을 쓰는 것이다.



그리고 내면으로도 자기가 그런 마음 때문에 마녀사냥하는 것이라는걸 인정하기 싫어서

자기 자신도 진심으로 믿더라.



자기는 공정하고 자기는 사치짓과 된장짓을 미워해서

이러는 거라고 자기 추한 모습을 직면하기는 싫어서 자기 스스로도 철저히

믿어가면서 거짓된 길들이기 수법을 사용하는 자들이 많다



 

아무리 그럴 듯하게 보이는 소릴 지라도 진정한 속내는

남을 자기 입맛대로 조정하는 것일 뿐이고

도덕이나 좋아보이는 소리는 그 과정에서 동원되는

위장에 불과하다는걸 깨닫는 사람이 많아지길 빈다.



현명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