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었는데 술을 너무 좋아하던 사람이었어요. 거기까진 괜찮은데 술로 인해 저에게 상처 준 일을이 꽤 많았어요. 밤 늦은 시간 전여친 연락이나.. (어디니라고 보낸 카톡 하나가 끝이긴 했지만요.) 술 먹고 싸운 날 길거리에서 물건을 던진다거나...
힘들었지만 사랑으로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술 먹어도 취하지는 말아달라.. 늦게 들어가지 말아달라... 술 먹고 과해지는 행동들 자제해달라.. 등등 수도 없이 부탁하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어요..
9월부터는 3주에 한 번씩은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네요.. 근데 이제 정말 못 참겠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 사람은 끝까지 자기 잘못이라고, 굴러들어온 복을 자기가 차 버렸고 자긴 너무 나쁜 놈이었다고, 잊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거니 이해해달래요. 너무 사랑했다고..
저도 지금까지 너무 많이 사랑해요... 정말 보고 싶고.. 끝도 나쁘지 않게 웃으며 끝났고... 헤어진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오늘은 자다가 그 사람이 꿈에 나와 잘못했다고 비니까 꿈에서 울었는데.. 눈 떠보니 정말 울고 있더라고요...
너무 슬프고.. 다시 만나고 싶은데.. 그 사람 아니면 누구도 만나고 싶지 않은데 그 사람이 또 술로 상처주고, 저를 아프게할까봐 제 마음을 모르겟어요
연애할 때 술 때문에 항상 그 사람 완전히 못 믿고 거의 매번 혼자 의심했었거든요.. 실제로 아무것도 안 했어도 불안하고.. 다른 여자들하고 인사만 해도 싫고...
지금 그 사람은 취준생 저도 곧 취준생이라 다시 만난다해도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주변 친구들은 다 말리는데요.... 너무 보고 싶고 자꾸 눈물이 나고 기력이 없어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하죠... 저 같았던 분 계신가요...?
제발 한 번씩만 조언 부탁 드릴게요... 미칠 것 같아요
헤어진 후 미치겠어요..
너무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었는데 술을 너무 좋아하던 사람이었어요. 거기까진 괜찮은데 술로 인해 저에게 상처 준 일을이 꽤 많았어요. 밤 늦은 시간 전여친 연락이나.. (어디니라고 보낸 카톡 하나가 끝이긴 했지만요.) 술 먹고 싸운 날 길거리에서 물건을 던진다거나...
힘들었지만 사랑으로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술 먹어도 취하지는 말아달라.. 늦게 들어가지 말아달라... 술 먹고 과해지는 행동들 자제해달라.. 등등 수도 없이 부탁하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어요..
9월부터는 3주에 한 번씩은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네요.. 근데 이제 정말 못 참겠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 사람은 끝까지 자기 잘못이라고, 굴러들어온 복을 자기가 차 버렸고 자긴 너무 나쁜 놈이었다고, 잊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거니 이해해달래요. 너무 사랑했다고..
저도 지금까지 너무 많이 사랑해요... 정말 보고 싶고.. 끝도 나쁘지 않게 웃으며 끝났고... 헤어진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오늘은 자다가 그 사람이 꿈에 나와 잘못했다고 비니까 꿈에서 울었는데.. 눈 떠보니 정말 울고 있더라고요...
너무 슬프고.. 다시 만나고 싶은데.. 그 사람 아니면 누구도 만나고 싶지 않은데 그 사람이 또 술로 상처주고, 저를 아프게할까봐 제 마음을 모르겟어요
연애할 때 술 때문에 항상 그 사람 완전히 못 믿고 거의 매번 혼자 의심했었거든요.. 실제로 아무것도 안 했어도 불안하고.. 다른 여자들하고 인사만 해도 싫고...
지금 그 사람은 취준생 저도 곧 취준생이라 다시 만난다해도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주변 친구들은 다 말리는데요.... 너무 보고 싶고 자꾸 눈물이 나고 기력이 없어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하죠... 저 같았던 분 계신가요...?
제발 한 번씩만 조언 부탁 드릴게요... 미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