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 갖고 노는 사람

힣힣2017.11.11
조회1,873
나는 정말 많이 데였어.
나는 24살 남자인데 버림을 많이 당했어
친구들이 나보고 별명을 지어줫는데 ㅆㄴ탐지견 이래 ㅋㅋ

사귀는 도중에 자기가 느낌이 좋은사람이 생겼다고 미안하다고 떠나갔던 여자도 있었고,
썸 타는 도중에 자기 남소 받았다고 , 나 차단한 여자도 있었고.
재수할 때 같이 좋은 대학 가기로 열심히 공부했던 여자친구는 바람났어.

물론 나는 키는 184에 몸무게는 70중후반
외모는 평범해 . 포근한 인상때문인지 곰상이라고 초반에는 여자들이 좋아라 해주더라고
나는 연애 스타일이 다 퍼주는 스타일이야.
내 연애관이 ' 그냥 조카 잘해주자 . 그러면 좋은 사람은 그것에 대해 사소한거 하나하나 감사하고
쓰레기는 그사람의 본모습이 나온다' 이거야

근데 요즘 대부분으 여자는 자기 얻을 것 얻고 쓱 빠지더라고 이기적인 사람이 많더라고

나도 정말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상처를 준 사람은 여전히 잘 살고 있더라

반면에 상처를 받은 사람은 하루하루 고된 살이를 살아가고.

정말 사람 마음 갖고노는건 정말 나쁜거야.
그리고 어장관리하는 남자여자 , 바람피는 놈년 들
다 불행했음 좋겠어. 나는 솔직히 안행복해도 되니깐 그사람들 만큼은 불행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