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는 이제 겨울에 접어들어 눈의 세상으로 변했습니다.늘, 눈이 올듯말듯 그러더니 한바탕 하얀 눈이내려 온통 하얀 눈의 세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이렇게 눈이 내리니 , 이제서야 알래스카다운풍경을 만들어줍니다.눈이내려 여기저기 다니며 눈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알래스카에 살면서 매번 눈이 늘 기다려집니다...이제 도로는 모두 눈길로 변해버렸습니다.맞은편 설산의 모습이 크게 다가 오는듯합니다...채 얼어붙지 않은 호수에는 겨울새들이 맨발로 수영을 즐기고 있습니다...새들을 보면 전혀 추울 것 같지않는 분위기입니다...눈이 내리니 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즐기고 자전거를 타면서 건강을 유지합니다...저도 눈길을 밟아가면서 드론을 눈위에서 날렸는데섭씨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면 카메라가 작동을 하지 않는다는걸 오늘에야 알게 되었습니다...드론은 나는데, 영상이 찍히지 않아 부지런히 사진을 찍었건만역시, 나중에 확인하니 카메라가 아예 작동을 하지 않더군요...모처럼 드론을 날렸는데 , 추위로 카메라가 작동을 안하다니섭섭하네요.처음에는 원인을 몰라서 은근히 걱정을 했었습니다...동네 마을 도로에도 모두 눈으로 덮혀 스노우 타이어를 미쳐 교체하지 못한 차량들은 마치 술에 취한듯 브레이크를 밟으면 비틀거립니다...팻타이어를 장착한 자전거를 타던 총각이 모델이 되어주네요...유모차를 밀며 부부가 사이좋게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이 추운데 아기를 겁도없이 데리고 나오네요.한국 같으면 , 감기 걸린다고 절대 밖으로 데리고 나오지 않지요...이 부부는 아기를 업고 눈썰매를 타러 보드를 들고 어디론가 가네요...산책로 가로등 밑 눈이 쌓인 벤취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스키어들의 이동통로인 육교가 인상적입니다...눈의 세상 속으로 산책을 하고는 싶은데 감기가 걸려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애견과 함께 자전거 타기가 신나보입니다...가문비 나무들이 공원 입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호수에서 드론 작동이 안돼 집으로 돌아와 집에서드론을 날려보았더니,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네요...제가 살고있는 동네 상공입니다...역시,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눈과 마음이 시원해져옵니다...구석구석 드론으로 집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숲이 있는 지역은 우리동네 산책로인데걸어서 5분거리에 있습니다..도로 밑으로 관통되는 크릭을 따라 산책로가 길게이어져 있어 아침 저녁으로 조깅을 하기에는 더할나위가없는 산책로랍니다.
알래스카 " 눈의 세상 속으로"
알래스카는 이제 겨울에 접어들어 눈의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늘, 눈이 올듯말듯 그러더니 한바탕 하얀 눈이
내려 온통 하얀 눈의 세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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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눈이 내리니 , 이제서야 알래스카다운
풍경을 만들어줍니다.
눈이내려 여기저기 다니며 눈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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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살면서 매번 눈이 늘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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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도로는 모두 눈길로 변해버렸습니다.
맞은편 설산의 모습이 크게 다가 오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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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얼어붙지 않은 호수에는 겨울새들이 맨발로 수영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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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을 보면 전혀 추울 것 같지않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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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니 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즐기고 자전거를 타면서
건강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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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눈길을 밟아가면서 드론을 눈위에서 날렸는데
섭씨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면 카메라가 작동을 하지
않는다는걸 오늘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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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은 나는데, 영상이 찍히지 않아 부지런히 사진을 찍었건만
역시, 나중에 확인하니 카메라가 아예 작동을 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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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드론을 날렸는데 , 추위로 카메라가 작동을 안하다니
섭섭하네요.
처음에는 원인을 몰라서 은근히 걱정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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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을 도로에도 모두 눈으로 덮혀 스노우 타이어를
미쳐 교체하지 못한 차량들은 마치 술에 취한듯 브레이크를
밟으면 비틀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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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타이어를 장착한 자전거를 타던 총각이 모델이 되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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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를 밀며 부부가 사이좋게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추운데 아기를 겁도없이 데리고 나오네요.
한국 같으면 , 감기 걸린다고 절대 밖으로
데리고 나오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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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부는 아기를 업고 눈썰매를 타러 보드를 들고
어디론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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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가로등 밑 눈이 쌓인 벤취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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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어들의 이동통로인 육교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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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세상 속으로 산책을 하고는 싶은데 감기가 걸려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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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과 함께 자전거 타기가 신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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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나무들이 공원 입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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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서 드론 작동이 안돼 집으로 돌아와 집에서
드론을 날려보았더니,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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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있는 동네 상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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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눈과 마음이 시원해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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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드론으로 집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숲이 있는 지역은 우리동네 산책로인데
걸어서 5분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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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밑으로 관통되는 크릭을 따라 산책로가 길게
이어져 있어 아침 저녁으로 조깅을 하기에는 더할나위가
없는 산책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