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항문 알콜 흡수 예정

ㅠㅠ2017.11.11
조회112,580
여기에 올릴 주제는 아닌데 여기에 올려야 조언을 가장 많이 받을것 같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25이구요
글이 정신이 없어도 이해해 주세요 남친이랑은 1년 반 정도 만났고 저희는 둘 다 맥주를 안좋아 해서 항상 소주

를 먹는편인데 남친이 소주를 먹을때면 드문드문 자기는

소주는 빨리 취해서 참 좋다 근데 소주알콜향이나 입에

퍼지는 그런건 참 싫다 소주는 알콜향만 없으면 참 좋은

술 일텐데 라는 말을 종종 하긴 했습니다.( 과일소주 같은거 싫어해요)

그럼데 어제 어디서 뭘 봤는지 저한테 자기야 내가 대박

하나 알아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뭔데 ㅎㅎ 했더니

소주를 알콜향 없이 먹을수 있는 방법을 알아냈다고 하

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뭔데? 했더니 항문으로 알콜을 넣

으면 될것 같답니다. 그래서 제가 미친거 아니냐고 그랬

더니 자기가 어디서 글을 봤다면서 그렇게 하면 알콜향

도 안나고 체내흡수도 더 잘되고 좋을것 같다고

그런말을 하길래 제가 급하게 네이년에

당장 알콜항문흡수를 쳐봤더니

죽는다는 글이 있어서 너 이거하면 죽을수도 있는아냐

했더니 그건 너무 많이 넣어서 그렇답니다 소량은

괜찮을꺼라고

항문으로 하면 흡수가 빨리되서 너무 많이늠 필요없을것

같고 자기는 튜브형 관장 있죠? 그거 버리고 그 정

도만 넣을예정 이라고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일단 혼자 술먹으면 심심하니까

나랑 있을때해!!! 이러고 아직 못하게 말려놨는데

이거 안되는거 맞죠?

안되면 왜 안되는건지 소량으로도 왜 안되는건지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이러다가 엄한애 큰일 치를것 같아 걱정이예요

+)추가: 급하게 추가하는데 일단 일년반 사귀는동안 애

는 멀쩡했어요 어제부터 안멀쩡한거 같아졌지만 ㅠㅠ 그

리고 제가 그 꼴이 보고 싶어서 내 앞에서 해!!

이런게 아니라 사고 날까봐 집에서 혼자 해보겠다 그런

거 일단 말려놓고 본겁니다 .. 혹시 일날까봐 그게 그렇게

잘못 입니까 ㅠㅠ


소량으로도 문제가 생기는건 맞는거 같은데

관장약 크기정도는 문제없을꺼라고 굳게 믿고있고

관장약도 많으면 더 소량으로 해야되나 이러고 있어서

항뮨으로 소량으로 해도 그 자체가 왜 위험한지

헤어지기 전에 자세히 알려주고 싶어서 그런겁니다

욕도 욕인데 일단 알려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