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30살 여지껏 너무 주는사랑만해왔네요 마음도 물질적인것도 저보다 상대방을 더생각했고 줘서 좋아하면 제가 더기쁘고이런사람들 많겠죠 , 뭘 바라고 주는것도 아니며 정말 많이 좋아해서 그 사람이 갖고싶다는것 사소하게 스쳐지나가는말도 다 챙겨주고싶었죠 제능력껏,빚도 내가며 좋은곳도 보여주고 좋은것도 사주고 맛있는것도 먹으로가고 ,그냥 제 자존심에 뭐해달란말 바라는말 잘못합니다,이제 나이도 들고 현실앞에서보니 제 여자친구는 마냥 받기만 사랑만 해봤다며 주는것을 모르겠다더라구요 저는 딱히 바라는거없습니다 제가 뭘하나해주면 너도 해주라 이것도아닙니다,그냥 쇼핑중 제 생각나서 양말한켤레라도 사랑받고있구나 느낄거에요 하지만 제 여친은 제가 열을 다주어도 , 제 생각해주는건 딱히없는것같아요친구들이랑 쇼핑을간다해도 그저 자기의것들. 모든게 다 자기것들,이제 편해진사이고 제가 이런걸 생각하다보니 예민해져있었어요,이번에 월급을많이탔다며 내일 친구와 쇼핑을간대요 나도 하나만사줘 하니깐 돈이없다네요 ;; ㅎㅎ 저는 그냥 말한마디 제가 말하지않아도 뭐 필요한거있어 이런건 바랄뿐인데 설마 제가 이거사줘 저거 사와 이럴스타일도 아닙니다제가 돈을 많이써서 저는 돈에 관심이없다 생각하고있더라구요 ;; 저를 사랑하기는 하는것같은데 제가 없으면 안된다며 헤어져도 잡는건 여친이구요. (그렇게 매달리는여친이아니라 남한테 애인한테든 관심 없고 혼자서도 잘사는 사람) 이런걸 말꺼내본적은 없어요 예민해진시기는 이번에 제가 힘든상황에 놓여있는데 너무 너무 최악의 상황에서 ,여자친구가 놀러를 가재요 요즘 왜놀러가잔말안해 예전엔매일 하더니,너 옷사고싶다했잖아 가서 내가 골라줄게 가자며 얘기하더라구요제상황이 그럴상황이아니라 미안하다며 담에가자했죠 그러니 자기는 저랑 놀러가고싶은데 맛있는것도 먹고싶은데 그것도 못들어주냐며 그러다 힘들단말은 못하고 그냥 이유가있어 담에 가 그렇게 가고싶어? 담에가자 몇번을 얘기하다 끝냈지만 제상황을 모르니 서운할거라생각했어요 그러다 며칠뒤 화장품 하나 사달라는말이 저는 너무 예민하게 들리더라구요너무 힘든상황에 놓여있으니 쟤는 뭘 받기만 하려하는지 눈치라도 좀채주지 제가 다음에 사줄게 하니 화장품하나도 안사주면서 하는말에 제가 빡쳤네요 화를내니깐 아니 자기가 사려했다고 그냥 따라가주라 한건데 왜 자꾸 미루냐고 이러다 엄청싸우다 사실을얘기했어요 사실 상황이 힘들다 그래서 그때도 놀러를가지못하였다하니 진작얘기를 하지 라며 이해해주듯하는데 다음날 계속 배고프다하여 기대는 안했지만 밥을먹으로가서 계산을하니 니가 사주는거야? 하며 저는 제 생각을 좀하는척이라도 하는모습 보고싶은데 오늘은 내가 살게 이런모습들,그리고 그일이있고 다음날 어느남친이 여친한테 옷사줬데 나도 갖고싶어 사줘 생각이 왜이렇게 없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저는 물질적으로 그다지 바라는건없습니다 저를 사랑한다면 제가 열을 주면 제 생각해서라도 한마디인데 말하는게 왜이렇게 얄미울까요 정말 이 여자 많이 좋아했는데 현실적으론 다시 생각해보고싶어요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 91
이런사랑원하는제가 잘못된건가요?(꼭조언좀)
제나이 30살 여지껏 너무 주는사랑만해왔네요
마음도 물질적인것도 저보다 상대방을 더생각했고 줘서 좋아하면 제가 더기쁘고
이런사람들 많겠죠 , 뭘 바라고 주는것도 아니며 정말 많이 좋아해서
그 사람이 갖고싶다는것 사소하게 스쳐지나가는말도 다 챙겨주고싶었죠 제능력껏,
빚도 내가며 좋은곳도 보여주고 좋은것도 사주고 맛있는것도 먹으로가고 ,
그냥 제 자존심에 뭐해달란말 바라는말 잘못합니다,
이제 나이도 들고 현실앞에서보니 제 여자친구는 마냥 받기만 사랑만 해봤다며 주는것을 모르겠다더라구요 저는 딱히 바라는거없습니다 제가 뭘하나해주면 너도 해주라 이것도아닙니다,
그냥 쇼핑중 제 생각나서 양말한켤레라도 사랑받고있구나 느낄거에요
하지만 제 여친은 제가 열을 다주어도 , 제 생각해주는건 딱히없는것같아요
친구들이랑 쇼핑을간다해도 그저 자기의것들. 모든게 다 자기것들,
이제 편해진사이고 제가 이런걸 생각하다보니 예민해져있었어요,
이번에 월급을많이탔다며 내일 친구와 쇼핑을간대요 나도 하나만사줘 하니깐
돈이없다네요 ;; ㅎㅎ 저는 그냥 말한마디 제가 말하지않아도 뭐 필요한거있어
이런건 바랄뿐인데 설마 제가 이거사줘 저거 사와 이럴스타일도 아닙니다
제가 돈을 많이써서 저는 돈에 관심이없다 생각하고있더라구요 ;;
저를 사랑하기는 하는것같은데 제가 없으면 안된다며
헤어져도 잡는건 여친이구요. (그렇게 매달리는여친이아니라 남한테 애인한테든 관심 없고 혼자서도 잘사는 사람)
이런걸 말꺼내본적은 없어요
예민해진시기는 이번에 제가 힘든상황에 놓여있는데 너무 너무 최악의 상황에서 ,
여자친구가 놀러를 가재요 요즘 왜놀러가잔말안해 예전엔매일 하더니,
너 옷사고싶다했잖아 가서 내가 골라줄게 가자며 얘기하더라구요
제상황이 그럴상황이아니라 미안하다며 담에가자했죠
그러니 자기는 저랑 놀러가고싶은데 맛있는것도 먹고싶은데 그것도 못들어주냐며
그러다 힘들단말은 못하고 그냥 이유가있어 담에 가 그렇게 가고싶어? 담에가자
몇번을 얘기하다 끝냈지만 제상황을 모르니 서운할거라생각했어요
그러다 며칠뒤 화장품 하나 사달라는말이 저는 너무 예민하게 들리더라구요
너무 힘든상황에 놓여있으니 쟤는 뭘 받기만 하려하는지 눈치라도 좀채주지
제가 다음에 사줄게 하니 화장품하나도 안사주면서 하는말에 제가 빡쳤네요
화를내니깐 아니 자기가 사려했다고 그냥 따라가주라 한건데 왜 자꾸 미루냐고
이러다 엄청싸우다 사실을얘기했어요 사실 상황이 힘들다 그래서 그때도 놀러를가지못하였다
하니 진작얘기를 하지 라며 이해해주듯하는데 다음날 계속 배고프다하여
기대는 안했지만 밥을먹으로가서 계산을하니 니가 사주는거야? 하며
저는 제 생각을 좀하는척이라도 하는모습 보고싶은데 오늘은 내가 살게 이런모습들,
그리고 그일이있고 다음날 어느남친이 여친한테 옷사줬데 나도 갖고싶어 사줘
생각이 왜이렇게 없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
저는 물질적으로 그다지 바라는건없습니다 저를 사랑한다면
제가 열을 주면 제 생각해서라도 한마디인데 말하는게 왜이렇게 얄미울까요
정말 이 여자 많이 좋아했는데 현실적으론 다시 생각해보고싶어요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