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항상 한달도 채 못가던 가벼운 연애만 하던 나에게 넌 230일이라는 최고기록을 세우게 해줬어.
그동안 많이 싸우고 다시 사귀고 했지만 그래도 아직도 내가 널 붙잡는거보면 그 긴 시간동안 널 많이 사랑했나봐.
남들이 볼땐 내가 기가 세고 너가 잡혀사는것 같았지만, 사실상 들여다보면 너가 하자는거 다 해주고 못이기는척 다 해주고 오히려 서프라이즈며 놀래켜주려고 집에 갑자기 찾아가기도하고. 그런건 내가 더 많이 해줬네ㅎㅎ 그만큼 내가 널 좋아했나봐. 난 그런거 여태까지 한번도 해준적이없었거든.
내 겉모습과 화려하게 장식된 말들과 성격에 끌려 내가 가만히만 있어도 나한테 사랑을 퍼부어 주던, 그런 받는 사랑에만 익숙해져있었거든.
내가 먼저 애교를 부리고. 화를 풀어주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기다리고 이런건 처음이었어. 이렇게 따지면 너가 첫사랑인거같기도하다.
내 모든 처음이었어 너는..
내가 처음으로 이렇게 비굴하게 남자를 붙잡아본것도 처음이고..
2주전까지만 해도 내가 헤어지자고 했고, 그런 나를 붙잡던 너인데.. 어떻게 그 짧은 시간안에 이렇게 되어버린걸까.. 그동안 힘들게 했던 내탓이 제일 크겠지..
그래서 내가 사과도 많이 했고 처음으로 반성이란 것도 했고, 한번만 처음으로 기회를 주면, 이런일은 없을거라고 했는데....
그래도 그동안 너가 많이 지쳤었나봐. 너의 마음은 돌아오려는 생각조차 하지않네..
물론 차갑게 식어버린것도 아니지만, 고민해하고있는 너의 모습을 보는게 너무 힘들다..
차라리 너가 차갑게 식어버려서 나한테 매몰차게 헤어지자, 그만하자, 난 너한테 마음 없다. 이런다고 달라질거 없어. 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아직 고민중이다 모르겠다 라고 하면서 계속 나한테 희망고문시키고...진짜 난 하루하루가 지옥같아.
니 마음이 돌아와서 날 껴안아주면서 '그래 너 노력 많이 하니까 내가 한번만 더 믿어줄게. 우리 앞으로는 싸우지말자' 라고 해줬으면 좋겠는데.... 너무 간절한데...
그래도 난 내가 붙잡을 만큼 할만큼 다 했다고 생각해.
내가 노력하려고했고 내가 먼저 풀어보려고 다가갔고, 확신도 줬고. 모든걸 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가 잘모르겠다는건...그냥 나에대한 마음이 식어서인거겠지?
그래. 그렇게 나한테 잘해줬던 너한테 매몰차게 헤어지자고 했던 나인데. 그거에 대한 벌인거 같아.
너가 돌아온다면 정말 너무 좋겠지만
그럴일은 별로 없어보이니까 힘들겠지만 너를 하루라도 빨리 정리하는 편이 나한테는 더 좋겠다.
너가 돌아오길 바라며 하루하루 지옥같이 사는것보다,
차라리 내가 먼저 널 정리하는게 나을지도 모르니까.
난 우리가 이렇게 끝날지 몰랐어.
그리고 내가 연애에 있어서 정말 나쁜 점들만 다 모아뒀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많은 반성을 하게되네.
그래도 이미 지나간걸 후회해봤자 달라질게 없겠지?
지금 이순간조차도 그냥 '연락그만해 제발. 너랑 잘될생각 없어' 라고 왔으면 좋겠는데, 너가 마음약해서 그런말 못하는거같아. 아니면 그런 말할 가치조차도 없던지.
너와 함께 살붙이고 지냈던 내 모든 처음이었던 널 잊는게 정말 너무 고통스럽겠지만, 아름다운 추억으로 묻어두자.. 첫사랑은 못잊는다고. 내 제대로 된 사랑도 너였으니까 난 너 절대 못잊겠다. 절대 못잊고 생각은 나더라도 그리워하고 후회는 하지 말아야지...
잘지내고 너도 나에 대해 좋은 추억들만 남았으면 좋겠는데... 넌 많이 힘들어서 그렇지 않을수도 있겠다.
난 널 좋은 추억으로 남기는데, 넌 그렇지 않다면 그것만큼 또 슬픈게 없겠네...
진짜 영원할줄 알았던 우리의 사랑이, 이렇게 갑작스럽게 끝날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 너만큼 날 사랑해주는 사람... 있다고들 하지만 지금은 내옆에 아무도 없으니까 너무 힘들다.
많이 미안하고... 고마웠고... 아직도 사랑해...
널 잊어야 하는 이 현실이 너무 고통스럽다
이제 진짜 널 잊어야겠다
그동안 많이 싸우고 다시 사귀고 했지만 그래도 아직도 내가 널 붙잡는거보면 그 긴 시간동안 널 많이 사랑했나봐.
남들이 볼땐 내가 기가 세고 너가 잡혀사는것 같았지만, 사실상 들여다보면 너가 하자는거 다 해주고 못이기는척 다 해주고 오히려 서프라이즈며 놀래켜주려고 집에 갑자기 찾아가기도하고. 그런건 내가 더 많이 해줬네ㅎㅎ 그만큼 내가 널 좋아했나봐. 난 그런거 여태까지 한번도 해준적이없었거든.
내 겉모습과 화려하게 장식된 말들과 성격에 끌려 내가 가만히만 있어도 나한테 사랑을 퍼부어 주던, 그런 받는 사랑에만 익숙해져있었거든.
내가 먼저 애교를 부리고. 화를 풀어주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기다리고 이런건 처음이었어. 이렇게 따지면 너가 첫사랑인거같기도하다.
내 모든 처음이었어 너는..
내가 처음으로 이렇게 비굴하게 남자를 붙잡아본것도 처음이고..
2주전까지만 해도 내가 헤어지자고 했고, 그런 나를 붙잡던 너인데.. 어떻게 그 짧은 시간안에 이렇게 되어버린걸까.. 그동안 힘들게 했던 내탓이 제일 크겠지..
그래서 내가 사과도 많이 했고 처음으로 반성이란 것도 했고, 한번만 처음으로 기회를 주면, 이런일은 없을거라고 했는데....
그래도 그동안 너가 많이 지쳤었나봐. 너의 마음은 돌아오려는 생각조차 하지않네..
물론 차갑게 식어버린것도 아니지만, 고민해하고있는 너의 모습을 보는게 너무 힘들다..
차라리 너가 차갑게 식어버려서 나한테 매몰차게 헤어지자, 그만하자, 난 너한테 마음 없다. 이런다고 달라질거 없어. 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아직 고민중이다 모르겠다 라고 하면서 계속 나한테 희망고문시키고...진짜 난 하루하루가 지옥같아.
니 마음이 돌아와서 날 껴안아주면서 '그래 너 노력 많이 하니까 내가 한번만 더 믿어줄게. 우리 앞으로는 싸우지말자' 라고 해줬으면 좋겠는데.... 너무 간절한데...
그래도 난 내가 붙잡을 만큼 할만큼 다 했다고 생각해.
내가 노력하려고했고 내가 먼저 풀어보려고 다가갔고, 확신도 줬고. 모든걸 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가 잘모르겠다는건...그냥 나에대한 마음이 식어서인거겠지?
그래. 그렇게 나한테 잘해줬던 너한테 매몰차게 헤어지자고 했던 나인데. 그거에 대한 벌인거 같아.
너가 돌아온다면 정말 너무 좋겠지만
그럴일은 별로 없어보이니까 힘들겠지만 너를 하루라도 빨리 정리하는 편이 나한테는 더 좋겠다.
너가 돌아오길 바라며 하루하루 지옥같이 사는것보다,
차라리 내가 먼저 널 정리하는게 나을지도 모르니까.
난 우리가 이렇게 끝날지 몰랐어.
그리고 내가 연애에 있어서 정말 나쁜 점들만 다 모아뒀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많은 반성을 하게되네.
그래도 이미 지나간걸 후회해봤자 달라질게 없겠지?
지금 이순간조차도 그냥 '연락그만해 제발. 너랑 잘될생각 없어' 라고 왔으면 좋겠는데, 너가 마음약해서 그런말 못하는거같아. 아니면 그런 말할 가치조차도 없던지.
너와 함께 살붙이고 지냈던 내 모든 처음이었던 널 잊는게 정말 너무 고통스럽겠지만, 아름다운 추억으로 묻어두자.. 첫사랑은 못잊는다고. 내 제대로 된 사랑도 너였으니까 난 너 절대 못잊겠다. 절대 못잊고 생각은 나더라도 그리워하고 후회는 하지 말아야지...
잘지내고 너도 나에 대해 좋은 추억들만 남았으면 좋겠는데... 넌 많이 힘들어서 그렇지 않을수도 있겠다.
난 널 좋은 추억으로 남기는데, 넌 그렇지 않다면 그것만큼 또 슬픈게 없겠네...
진짜 영원할줄 알았던 우리의 사랑이, 이렇게 갑작스럽게 끝날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 너만큼 날 사랑해주는 사람... 있다고들 하지만 지금은 내옆에 아무도 없으니까 너무 힘들다.
많이 미안하고... 고마웠고... 아직도 사랑해...
널 잊어야 하는 이 현실이 너무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