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트라우마 잡혀서 혼자 성공해서 엄마 누나를 인간이하 취급하는 동생

오ㅋ오ㅋ2017.11.11
조회236
저한테 4살 차이나는 24살 남동생이 있어요 

동생하고 아빠가 말한것들 다 녹음이 해서 올리게요

사실 제가 어릴때 해준것도 없이 동생을 많이 괴롭히긴 했어요 엄마는 저만 편애하고 동생한테 차별하고 연필한장도 안사주긴 해서그런지 저랑 엄마를 너무 싫어해요 

저한테 막말하는거 보면 찌질한뇬 한심한새기 버1러1지뇬 쓰레기뇬 이러고 내 눈앞에서 당장 죽어버리라고하고 말걸지 말고 입닥치고 저리 꺼지라고하고 지 누나한테 니 면상 꼴도보기 싫으니까 니 방구석으로 찌그러져있으라고 하고 


집도 자기가 중3때 부터 아빠한테 좀 도움받으면서 일해서 고3때까지 학교다니면서 조금식 일하다가 고3 학교 졸업할수있는 등교일수만 마치고 본격적이로 사회로 나가서 일하다가 군대가서 21살 10월달에 제대해서 1인사업 할려고 개인 사무실 차려서 번돈으로 동생이 혼자 살고싶어서 전원주택집 매매해서 샀어요 

그러더니 엄마가 아빠한테 동생어딨냐고 막 졸라대서 그런지 동생집알아내서 같이 들어와 살려고 하는도중에 동생하고 엄마하고 좀 싸웠어요

자기가 막 혼자 살고싶다고 

아빠한테 들어본 바로는 동생 사무실 월 12억이나 되고 대부분 외화로 번돈이라네요 

신기하게도 한국돈이 아니라 외국돈으로 번다는게 

외국출장이 잦아서인지 거기서 노르웨이 여자친구도 사귀고요

동생이 아빠보다도 돈이 많데요 

동생은 밖에 나가거나 들어오거나 인사도 안하고 지 방에만 들어가고 가족들이랑 식사도 별로 안해요 

자난번에 딱 한번 밥먹었는데 누나인 저한테 예의없게 쩝쩝소리낸다고 입다물고 먹으라고 하고 간접키스 하기 싫다고 각자 앞접시에 음식담아 먹으라고하고 엄마가 부침개 한입 먹은거 동생한테 미소지으면서 먹어봐 그랬는데 성질부리면서 더럽다고 못먹겠다고 했어요 

그 이후로 밥먹으라하면 안 먹는다고 하고 강요하면 입닥치고 꺼지라고하고 

엄마가 너 밥 안먹고 사는거 같아 그러는데 왜그래하면 신경꺼 먹든말든 내맘이야 당신이랑 무슨상관인데 이래요

말을 거는걸 무척 싫어합니다 
말을걸면 인상 찌푸리면서 짜증나니까 말걸지 말라고 꺼지라고 하고 
또 엄마가 말거는것도 싫어하고ㅋ 

누가 챙겨주거나 도와주는걸 너무 부담스럽다고 싫어합니다 

동생이 초등학교때부터 엄마가 옷입힐려고 챙겨줄려고하면 어릴때는 싫은티만 냈는데 중학교때부터 엄마손을 뿌리칠정도이고 

그때문인지 지가 혼자 다 컸다마냥 자립심이 강하다 나보고 자기 스스로 혼자 하지않는다고하고 

아빠한테 들어보니 

동생은 초등학교 1학년떄부터 알람 맞춰서 자서 부모님이 깨운적도 없이 스스로 알아서 아침에 혼자 일어나고 스스로 양치 세수하고 옷도 혼자 갈아 입었대요 

또 엄마가 참견해서 도운것보다 혼자하는게 더 편하고 더 빠르다고

동생은 10살때 지 혼자 계란후라이도 튀겨먹고 혼자 알아서 밥먹었데요

동생은 아빠한테만 잘해줘요

예전엔 아빠한테 유럽에서 장인이 제작한 수제화 구두 고급 안마의자 등 많은 선물해줬어요 

자기 사생활에 간섭하는걸 집착적으로 너무 싫어합니다 
동생이 집에 늦게 와서 엄마가 뭐라하면 말을 싸가지없게 무슨상관이냐 사사건건 간섭하지 말라고해요 

게다가 엄마랑 제가 늦게까지 기다린대도 동생은 걱정한것도 모르고 와서 한 말이 누가 혼자들 쌩쇼들이야 짜증나게 하지말고 입닥치고 저리 꺼지래요

사치심도 매우 심하고 
6월달에 제가 카드내역 몰래봤는데 한달에 쓰는 돈만 3900만원이 넘어요 
그걸로 엄마랑 제가 뭐라했는데 무슨 상관이냐 보태준거있냐 간섭할시간에 자기들 앞가림이나 신경쓰랍니다

또 동생이 저번달 초에 외국출장가다가 중순 오전에 귀국했어요 

추석때도 몇일전에 인사만하고 갔었어요 

동생이 와서 아빠하고 대화나누다가 

거기서 6만4천 148유로를 썻다고 하더라구요 

계산해봤는데 9천만원이 가깝더군요 헐... 

아니 무슨 어린놈이 쓸게 뭐있다고 생각했는데 

거기서 노르웨이 여친이랑 놀려고 썼더라군요 

나참 어이없어서 

자기 자신만 챙기기만 신경쓰고 가족한테 신경도 절대 안쓰고 지 여자친구

엄마나 저한테 돈도 10원한장도 안줘요

엄마가 동생한테 아무리 싫어도 내가 널 낳아준 엄마잖아 고맙게 생각해되는거 아냐 이랬더니 

하는말이 고맙긴 지111랄하네 낳았으면 끝까지 제대로 책임지고 키워야되는거 아니야 누가 날 만들고 낳으래 대책없이 낳고 엄마노릇도 안한 인간이 차별만 했던주제 하여간 엄마세기들은 제대로 키우지않고 툭하면 낳기만했다고 유세 떨어 미친뇬들이 오히려 더 저따위 누나밑에 날 만든 당신이 너무 싫어 
꺼져 이래요 

지난번에 엄마한테 아들 키우면 소용없다하지마 당신 엄마노릇도 한거 없고 나도 당신 밑에서 살아봤자 아무 소용없었어 하면서

걸핏하면 지가 지손으로 돈벌어서 집샀다고 엄마랑 누나가 들어와 사니 꼴도보기 싫다고 내집에서 꺼지라고 막말하고 

저번에 지 카드 몰래 빼내서 쓴걸가지고 경찰에 누나를 신고나하고 동거가족이라 법적으로 처벌못하니까 집에서 누나 뺨을 주먹으로 때리고

심지어 제가 병원비 필요할때도 안줍니다

아빠는 동생놈을 절대 안혼내고 딸이 백수라고 욕하고 나가 죽으라고 하고 쓰레기세기 저런게 쳐 나와가지고 이런말 하면서 욕하고 

4살 어린 동생놈 비교하면서 저런게 내 딸이라니 니 엄마랑 똑같다하고 동생보기가 부끄럽지않냐면서 니가 누나냐 니가 딸이냐 그러니까 지 동생한테 무시받고 욕이나 쳐먹으면서 얻어맞지 새갸 한심한새기 저거 하시고 에휴 또1라1이새기 저거 옛날에 니가 화장떡칠하먼서 쳐놀때 니 동생은 죽어라 뼈빠지게 일했어 새갸 일도 안하고 먹고 싸는거 밖에 생각없냐 10새갸 개선하고 발전할 생각을 안해 어휴ㅅㅂ 쪽팔린다 개1새갸 ㅅㅂㄴ이 니같은게 내 딸이란게 
시집갈 생각하고 이 집에서 나가 새기야 하긴 니같은걸 어떤 미친놈이 데려가겠냐 하고 
비혈한새기저거 아빠 동생돈을 뜯어쳐먹을려고만하고

난 새갸 너랑 니 엄마가 하두 쟤를 막 괴롭혀서 안쓰럽고해서 캠핑도 많이 데려가서 낚시도 하면서 놀아줬어 10새갸 니들 모녀들이 가족이냐 ㅅㅂㄴ들
야 새갸 니 얼굴 꼴도 보기 싫으니까 니 방가서 찌그러져있어 ㅅㅂ세기들 집주인이 나가라면 나가야지 ㅅㅂ이랬어요

동생은 저희 모녀를 비웃으면서 저한테 콧방귀끼면서 ㅂㅅ이러고 또 충격적인게 아빠랑 동생대화 내용이 아빠도 이제 새 출발해서 새 인생사는게 어때 아빠도 꿀린것도 없잖아 돈도 많겠다 얼굴 잘생겼다 뭐가 모자라 이러고

아빠는 그럴까 아빠도 제대로된 여자 만나고 싶다 이래요

또 동생은 저한테 야 니들 모녀 엄청 질긴다 너 그렇게 나한테 욕 쳐먹고 얻어맞고 살고싶어 나 너만 보면 거슬리고 걸리적거리고 짜증나 ㅅㅂㄴ아 꼭 ㅅㅂ 지들 필요할때만 엄마누나하면서 가족거리면서 지꺼리고 그래

나 저 인간 엄마취급한적도 없고 너따위 또한 누나 취급 생각한적도 없어 너 이집에서 나한테 자존심 구기고 살고싶어 내가 니들한테 모질게 군거 알고 있잖아 왜 내 집에서 안 꺼져

참 지독하다 니들 난 니가 나한테 아무리 잘해줘도 소용없어 그니까 하루 빨리 내 집에서 꺼져 이랬어요

그리고 동생은 지 있을때나 없을때나 지방에 들어가는 걸 무척 싫어합니다 

지방에 이상한 낌새보이면 눈에 독기품고 성질부터내요 

4살차이나는 누나인 저한테는 야 너 반말하면서 노크없이 지 방에 들어가면 말투가 차갑게

노크 할줄 모르냐 너 왜캐 몰상식하고 예의가 없냐 욕하면서 다시 노크하라고 해서 다시 노크해서 말했어요 

또 지 물건에 손대면 불같이 화내면서 성질부립니다 

동생 인생 얘기하자면 걔가 중학교때부터 방학만 되면 아빠가 영국으로 어학연수도 많이 보내주셨어요 

걔는 사업해가지고 외국출장도 많이가곤 해서 체코에서 비싼 수제 미술품도 구매하고 그걸로 저랑 엄마가 뭐라했는데 신경꺼라 무슨상관이냐 보태준거 읺냐 간섭하지 말라고 하고 

외국을 많이가서인지 친구들도 한국인뿐만 아니라 동남아 네덜란드 덴마크 친구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지 누나인데 누나취급도 안하고 반말하면서 욕이나하고 가족끼리 주고 받고 싶을뿐인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