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성들과의 연애는 트라우마였다

ㅇㅇ2017.11.11
조회115,214

연애 해볼만큼 해볼련임
확실한것은 남자를 많이 접할수록

남혐이 되고 여자를 만나고 싶어도

못만나는 번탈한남일수록 여혐이

되는 경향성은 확실히 있는듯



워마드 하기전 다양한 타입의 남자들을 만나서 연애했었다


평범해보였지 ㅋㅋ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말도 섞기 싫은 루저새끼들, 가난할수록

물질적 사랑이 아닌 정신적 사랑, 사랑의

본질에 가깝다는 사회의 개소리에 넘어갔기 때문에 



그런줄 알았고 연애했었다


*
보통 가난내나는 루저새끼들은 인격도 빻고 무기력한데다 교양도 없고 여자 후려칠확률이 높다는거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 



남자중에서 서열이 낮고 못난 남자(가난하거나 키가 작거나 등등)일수록 여자한테 화풀이하고 열등감이 심하다, 이거 기억해



*
거지 편의점 알바생, 나이차 큰 삼성맨, 노가다 하는 새끼, 광고회사 다니는 놈, 9급 공무원, 등등

사회적 포지션이 조금 나은 놈이라고 해서 나은 부분? 그런거 ㅈ도 없었다, 



*
한남은 모텔비가 아깝다고 당당히 말했다 난 그래서 어쩌라고,


그럼 섹스 안해 나도 그닥 모텔 가고 싶지 않다고 얘기했는데


그러니까 미안하다고 제발 모텔가자고 함...


그러고는 가끔씩 한번씩 모텔비 아깝다 투덜투덜 -


그럴때마다 조카 팼고 조카 싸웠다



그런데 아마 그 새끼가 원한 답은 나도 모텔비


반반 더치할께, 이거일테지 나는 알면서도 그렇게 대답하지 않았다,


웜 나오기전 연애 못잃는 사람일때도 어쩐지 여자가


섹스하는거 너무너무 불리한데 모텔비까지 내는건


비참한일이라고 생각한거같다


모텔비 아까운 한국남자에 글은 블로그에도


많이 있고 심지어 책으로도 나와있다


아, 한국남자들이여! 아까우면 하지말아라! 안말려!


*
여자를 사랑하고 아끼면 더치 오르가즘도


안되고 여자가 임신 성병 위험에 노출되는


섹스는 안하는게 맞고 만약 한다면 호텔 정도는 데려가야지,


수준 낮고 더러운 모텔 데려가는 주제에


돈 아깝다고 광광, 안면수심인 새끼는 모텔비


반반하자 혹은 니가 내라
너무나 역겨워


*

이새끼들은 지 기준에서 여자를 사랑한다고 여기면 연애하는 도중 이 여자가 결혼에 적합한 노예일지 자꾸 측정을 하고 고나리쩐다


이 새끼들이 주는돈도 아니고 내가 번돈 혹은 어릴때 모부가 주신돈으로 편하게 택시타거나 옷사거나 마음에 드는 물건, 커피 마시거나 하면 조카 발광했다, 사치하지 말라고


니돈 아냐 내돈으로 택시 탄거고 내돈으로 커피마

신거야 니가 무슨상관이야? 능력도 없어서 사주지도 못하면 입닥쳐,
라고 말을 했는데 ____하면서 너는 최소 한달에 300이상버는 남자를 만나라 너같은 사치하는 여자는 어쩌고저쩌고 블라블라, 



나는 사치하는 타입이 아니지만  사치하면 왜, 뭐가 어때서?


거지남인 지가 델꼬 살기 부담스럽고 지가 번 150-250만원정도 되는 월급 다 쓸까봐 무섭고 아까운거다




이게 인간이냐
애초에 _거지들하고는 안 엮이는게 상책




- 참고로 꼴랑 5천원하는 스타벅스 커피 마시는 여자를 된장녀로 몰면서 사회적으로 마녀사냥 하며 단체로 발광 한 현상
기억 나지?


모든 여자를 지 잠재적 와이프 혹은 여친으로 여기는데 여자들이 소비할줄 아는 여자면 지 돈 나갈까봐 무섭거나, 아깝거나, 혹은 사줄 돈도 없는 _거지라서 그 지랄한거야



얼마나 찌질하고 역겹냐...




*
나는 그나마 운이 좋은것은 10년 가까이

다양한 한남과 연애 못잃는련이였는데



임신은 한적없다, 지랄하면서 ㅋㄷ 꼭

끼라고 아니면 ㅅㅅ 안할거라고 얘기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와중에도 노콘공격을 하는

새끼들이 있었는데 나는 몸에 조카

독한 사후피임약을 먹었다,

 1달에 1~2번씩먹은적도 있고

하혈이 멈추지 않은적도 있다 


나를 안되게 보면서 한주기에 그렇게

많은 사후피임약을 먹으면 몸이 망가진다고

얘기하는의사... 

나는 제발 처방해달라고 임신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고 의사는 처방해줬다,

임신은 더 끔찍한 일이기 때문



하지만 콘돔, 사후피임약을 이용해도

임신하는 사례는 수없이 많으며 그나마

한국남자의 아이를 갖지 않아서 불행중 다행이다




*
거지 한남중에 그나마 아주 약간의 양심이라도 있는 타입은
이런거 밖에 못 줘서 정말 미안해
이런 음식밖에 못사주는 능력이라서 미안하다고 하지만


거지남인데다가 뻔뻔하기까지 한놈들은 내게 더치페이를 요구했고
된장녀.. 김치녀하면서 온 사회가 여자를

후려치고 욕하는 분위기여서 나는 어쩔수 없이

더치페이를 한적도 있다
트라우마가 된 부분이야


왜 돈주고 똥을 먹었을까...





한남과 연애하면서 못가본 특급, 고오급 호텔들

내가 번돈으로 여행하며 다니고 있어



((일박에 20~30만원밖에 안해, 고급호텔같은경우,

그걸 싸구려 모텔/노브랜드 호텔데려가서싼값에 너 데려가는건 완전 이상한거야))



서비스도 좋고 청결하고  좋은 쀼젤..

몰카있을거같은

모텔은 다시 떠올리는것만으로 정신이 아찔해져와



*
나는 어떤 대상을 조금이라도 좋아하면

대접하고 싶고 좋은거 먹이고 싶고 그런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왜냐면 나도 좋아하는 사람들, 예를 들어 형편이 어려운 여자 친구나 가족에게 그런 마음이 들기 때문에 좋은 밥, 좋은 호텔 대접은 당연하다고 봐



그런데 남자가 되서 돈 아까워서 길거리 싸구려

모텔 데려가고 그나마도 돈아까워하는데다가 ㅈ거지

싸구려 음식만 사주거나 더치하라고 광광거리는거


남녀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실격 아니냐





*
나는 한남들과 사귀면서 싸우기도 많이 싸웠어,

아니면 참던가,

워마드 나오기전에도 나는 내 의견을 똑바로 이야기했거든

그러니까 나쁜년 미친년이라며 욕을 욕하는 경우도 있었어

물론 나도 한남 물건을 다 깨부시고 

프린터를 한남충 얼굴에 던지기도 하였다


당하지만은 않았지 ㅋ



*
결론은 한남들은 자기여자한테 돈아끼는 

거지인데다 수준 떨어지고 게다가 뻔뻔하기까지하고
이런것들하고는 사랑이 불가능해



그것이 나의 결론이다
사람과 유사인류와는 사랑을 할수가 없어 종족이 다르거든...



*
한남과 연애 안하고 어떤 한남과도

말을 섞지않으니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고 더 주체적으로

내삶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
기억해
한국남성은 인류 최대의 실수고 질병이며 트라우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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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딸아들 차별 깨달은 계기 썰



몇년전 일이야

모부는 지방살고 나랑 남동충은 출가 해서 상경했음

 


내가 몇년 더 일찍 출가했는데

창조주가 가아`````끔 반찬이랑 국을 얼려서 보내줬음



나는 그게  고맙고 흔히말하는 ^엄마의 사랑^을 느꼈다

비록 김치-된장찌개-미역국 이외는 받아본적이 없지만.



그것도 얼마나 귀찮은일임? 

날 생각해서 끓여서 얼려서 보내는게 보통 정성이 아니었음.


 

그러다가 남동충도 상경을 하고 몇달지난 어느날

창조주가 어마하게 큰 캐리어를 끌고 내방에 왔음



직접 올라온다고 음식을 바리바리해온게 아니겠음?

회사다니면서 집밥 못챙겨먹던 시절이라

너무 감동받았다.


 

장조림이며 양념게장에 뭔진 모르지만 각종 반찬에 

아예 싱싱한 생꽃게까지 사와서

당일에 내방에서 밤늦게까지 간장게장을 만드시더라...



간장 끓여서 식히고 붓고 또 간장만 꺼내서 식히고 무한반복..

겁나 정성들여서 만드는데..


 

그리고 다음날 아침 내가 늦잠을 자고일어났는데

창조주가 가져온 반찬들을 배분을 하고있는게 아니겠음?



진짜ㅋㅋㅋ 몇년이 지나도 잊혀지지도 않고 기억하는데 

장조림은 1:9로 나누더니 1을 내 냉장고에 넣고

간장게장은 단 한조각도 남기지않고 다 싸시더라.



잠결에도 어이가 없어서 

뭐야? 나는 안줘? 했더니 ^너도 먹게? 넌 나중에 해줄게 

ㅇㅇ이가 장조림 간장게장 좋아하자나^




아... ㅋㅋㅋ

그렇게 많은 양을 가져오고 만들었는데 그게 다 남동생거였던거.

간장게장은 그렇다쳐도 장조림은?



어릴때부터 내가 그렇~게 고기를 좋아했었다고 말하더니

왜 갑자기 ㅇㅇ이가 좋아하는 고기가 됨?




근데 그때까지만해도 창조주가 날  사랑한다고 철썩같이 믿을때라

아 나중에 해주겠지뭐

희희 난 양념게장이 더 좋으니까~ 하면서 병신같이 넘어갔음....



창조주가 다시 흑_캐리어를 들고 남동충방으로 가고

나련은 밥먹으려고 냉장고를 열었음



거기엔 아니나다를까 나를위해 가져온 ^된장찌개^랑 김치 몇종류가 있었음

그리고 작은통에 양념게장 몇조각정도가 있더라.



아 뭐야 양념게장은 조금밖에 안가져왔었네?



근데 이상하게 게장에 살이별로없네 ~하면서  먹었음

그러다가 그날 일이생겨서 내가 남동충방에 가게됐노

그래서 창조주가 싸간 음식을 거기서 같이 먹게된거임..



창조주도 예상못한 상황이었는지 쭈뼛거리면서 차리시더라..



근데 상에 올라온게

엄청 큰 락앤락통 두개에 각각 가득찬 양념게장이랑 간장게장ㅋㅋㅋ

와 진심 거기서 머리 띵했음ㅋㅋ




너련들 4토막낸 게장 먹어보면 살 많은쪽 2개랑 적은쪽 2개로 나눠지는거 암?

나는 그때처음알았노 꽃게는 살많은쪽과 적은쪽이 존재한다는걸 ㅋㅋ

내방에 있던 게중에 살많은쪽은 남동충꺼에 다들어가있고 

그외에도 6969조각 더 들어차있더랔ㅋㅋㅋ



아니.. 엄마라는 인간이 이렇게까지 치사할수가 있나?




너무 어이가없어서 그자리에서 따지지도 못했음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창조주는 옆에 앉아서 

간장게장이랑 장조림 더럽게 맛없다고 아들한테 개까이고 한마디도 못하고 절절매고있었음  (이래서 남자키우면 개고생한다는거)



창조주는 지금까지도 그놈한테 까인사실만 기억하시더라.



 

그러고나서 창조주는 집에내려갔는데

이 사소한 계기로 지금까지 받아본 공기같은 차별이 하나둘씩 떠오르기 시작했음



그렇게 대놓고 눈으로 확인할 기회가 없었을 뿐이지

어릴때부터 모든 더 좋은건 남동충한테 가있었는데,

창조주 성격이랑 말투가 앵나 다정한편이고 나랑 친하게 지내느라 

평생 그걸 못깨닫고 살았던거임



 

밥차릴때는 당연한듯이 내이름을 부르고


내가 집에있는 반찬에 밥 다먹고 일어나면 


그제서야 입맛 까다로운 남동충을 위한 고기나 햄을 굽고,


언제나 외출했다 돌아오면 손에 들려있던 남동충 간식,


 차이나던 용돈,


나는 가져본적도 없는 수많은 장난감,


어릴때 나만 체벌당했던거, 




이렇게나 많은데 난 언제부터 잊고살았나 싶게 

싹 잊고살았음. 그 2n년의 인생이 파노라마처럼 떠올랐음



 

다 잊은게 아니라 

인정하기 괴로워서 다 덮고 모른척 살고있었던거임..



똑같은 사랑을 주고있었던척 택배로 슬쩍 배달되는 된장찌개에

마음을 억지로 채우고 있었던거임..


 

취직한뒤로 명절마다 생일마다 용돈에 선물에 혼자 난리부르스를 춰도


1원하나 준적없는 남동충한테 더 마음이 가있는게


내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었음...



바로 냉장고 열어서 된장찌개를 하수구에 버렸어,

그리고 겁나 울고 몇달동안 연락을 끊었음


 

지금은 어쩌다 다시 연락하고 살긴하지만

용돈 선물 이딴건 다 깨끗이 그만뒀음



공기차별을 느끼고나니 눈에 보이는 모든게 차별이라

먼지만한 차별도 꼭꼭 지적하고 넘어가는데 그래봤자 죽어도 안바뀌라


 

너네들도
창조주 요구 무조건적으로 다 받아주지말아라


친한만큼 더 만만해서 거지같은 대접만 받을 뿐임.

어려워하는 자식=아들은 따로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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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으면 연애도 못하나요



9등급이면 서울대도 못가나요.


abc모르면 하버드도 못가나요.


운전면허없으면 운전도 못하나요.


초졸이면 장교도 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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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들이 주작하는 한국여자와 실제 한국여자의 차이


 

 

 

 

 

 

 

 




진 의원은 특히 “강 청장에게 ‘소라넷을 폐쇄해 달라’는 온라인 서명운동에 참여한 누리꾼이 7만 명이 넘었다”며 “


소라넷에서 공유되는 여성에 대한 몰래카메라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진 의원의 ‘활약’이 언론 보도로 알려진 후 의원실에는 응원 전화와 후원금이 답지하고 있다. 여성혐오 반대 사이트는 “26일 오후 3시 현재 진 의원에게 보낸 후원금이 1000만 원이 넘었다”고 밝혔다.

 



반대 예시 - 남성연대 모금 액수 참조

(굳이 찾기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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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들의 국제 결혼 국가 - 선진국

 

일본인과의 결혼건수도

한국여성이 매년 더 높음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