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8개월에 접어들면서 이제 '나'와 함께 지내는것들을 알아가고 털달린 기어다니는 무언가 들과 교감을 하는것이 보이네요 집이 더러우니 배경을 보지말고 아이과 냥이들을 포커스! 처음엔 무서워 하더니 어느순간 츤츤거리며 주변에 머무르는 뚱냥이 나루와 '지금 가겠다'는 아들녀석 엄마가 바쁠땐 큰아이가 아기랑 놀아주곤 합니다 언제부턴가 발끝이불로 들어와서 자는걸 즐기는 냥이들 없어져서 한참 찾다가 이불이 불룩해서 들춰보니ㅋ 마지막은 셀카느낌 32
아기와 냐옹이
집이 더러우니 배경을 보지말고 아이과 냥이들을 포커스!
처음엔 무서워 하더니 어느순간 츤츤거리며 주변에 머무르는 뚱냥이 나루와 '지금 가겠다'는 아들녀석
엄마가 바쁠땐 큰아이가 아기랑 놀아주곤 합니다
언제부턴가 발끝이불로 들어와서 자는걸 즐기는 냥이들
없어져서 한참 찾다가 이불이 불룩해서 들춰보니ㅋ
마지막은 셀카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