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믿었던 애들 한테 통수 먹었을 때..??? 였던거 같애 너네는?,
가장 상처 받았던 순간 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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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알게모르게 소외시킬 때 ㄹㅇ 속상..
Best우리엄마 이혼했는데 니네 아빠한테 가라고했을때
Best엄마가 내 콤플렉스 남들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비웃음 살때
Best좋아하는사람한테 못생겼다는소리들을때
Best엄마가 나한테 일방적으로 화내다가 "이걸 죽일 수도 없고" 이랬을때ㅠㅠ 진짜 죽이고 싶어하는 표정이라서 더 상처였어..
내가 진짜 진지하게 미래에 ~하고 싶다고 말 했을 때 가족들이 웃으면서 니같은게 뭐 그런 걸 하냐고 그런 건 진작부터 시작했어야 한다고 공부나 하라고 했을 때 난 정말 진지하게 말한 거였는데 아빠랑 할머니랑 웃으면서 그런 식으로 말했음 ㅋㅋ 속상해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도 뭐 이제와서 그런 걸 하고 싶다고 하냐 함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그때가 밥 먹고 있을 때여서 젓가락 던지고 밥상 엎고 집 뛰쳐나옴
새학기 됐는데 친했던 애랑 떨어져서 걔한테 왜 아는 척 안하냐고 했더니 왕따 당한 거 그것도 말로만 당한 게 아니라 물건으로 맞고 내 물건 부러뜨리고 책상에 욕 쓴거 ㅅㅂ 1년 됐는데 개빡치네 ㄱㅅㅇ ㄱㅇㄹ 글레새끼들
같이 다니던 친하다고 생각했던애가 내 뒷담깐거랑 남자애들도 나 별로라고 한거 이렇게 말하면 별거아닌거같은데 진짜 상처받음... 그래서 다른 친구랑 통화하면서 움ㅠㅠ
자꾸 모든 환경들 탓이라거 생각하게 될 때.. 엄마만 있었으면 내 이야기 듣고 위로 받으면 심정이 불안하진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들때마다 돌아가신 엄마탓하는 것 같아서 더 내가 싫어지고 내가 너무 나쁜 애 같아 친구들한테도 너무 나쁜 말 뒤에서 했었는데 그것도 풀긴했지만 여전히 나에 대해 안좋게 말하고 다니는 것 같아 나는 정말 많이 바꼈거든 사람이 쉽게 변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안변하는 건 아니잖아??? 그냥 엄마 위로가 너무 듣고싶다
막 말 하는 애.. 정말 싫더라 나도 그랬었는데 그건 진짜 하지말자 역시 사람은 당해봐야 알아 그 얘들도 당해보면 좋겠다 언젠간..
홀수로 다녔는데 애들이 나 빼고 짝을 짓는거임.. 그래서 왜 맨날 나만 빼고 니네끼리 하냐고 했는데 진심 지들끼리 웃고 떠들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진심 개빡쳤었는데.. 한명은 그 후에 바로 사과해서 베프로 지내고 나머지 3명은 이제 내가 꼽 주는중임;; 지들도 당해봐야 알지
어렸을때부터 부모님 기대가 커서 조금만 실수해도 그것밖에 못하냐는 얘기들었을때 아직도 듣는데 매번 들어도 상처임
나 자살시도 하려다가 집에 돌아와서 엄마가 그래서 어디서 죽으려고 했는데? 하고 물어서 내가 대답했을때 엄마가 헛웃음지었던 게 아직도 기억난다 그리고 내가 왜라고 말하니까 아니 어이가 없어서 라고 한 것까지 다 기억난다...
학교에서 너무 힘들어서 집에서 울음이 나오면 항상 엄마는 멍청하게 왜 우냐고 항상 다그치시고 한심하게 봄.. 그냥 위로 한마디가 어려운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쳐다보실까
짝남이 좋아하는애 있다고 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