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돌아오는 시아벗님 생신날 너희집에 가서 생일을 하겠다고 통보하신 아벗님....
이유는 점집에가서 물어봤는데 생일날 집에 있으면 안좋다고 해서 저희집에 오셔서 생일 하시겠다고...
저는 3살 8개월 두딸이 있는 엄마인데 애들보면서 아벗님생일상 차릴생각만 하면..진짜 그냥 애들보는것도 매일매일 전쟁인데 진짜 속상합니다 그것도 주말도 아니고 평일날 오셔서 하루 자고가시겠다고....남편은 회사갈테고 결국엔 또 준비하고 그런건 또 다제몫이겠죠~ㅠㅠ
사실 머 이런거 가지고 속상해 한다고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결혼생활 4년동안 진짜 너무 많은 사건들이 있어서 질릴때로 질린지라~
1번사건 시댁은 재혼가정인데 결혼초 어머님 자식과 아벗님 자식이 돈문제로 싸운적이 있었습니다(저희신랑은 아벗님 아들)
어머님 아들이이랑 아벗님 막내딸이랑 돈문제로 싸운건데 각자 편들다가 저희 신랑이 시어머님한테 말실수를 했습니다
그렇게 대판싸우고 집에 왔는데 계속 저희보고 사과하라고....
아벗님이 틈만나면 전화해서...신랑이 안하니깐 이젠 저한테 어머님께 사과하라고 저그때 만삭이였는데 진짜 전 잘못한것도 없이 자기들끼리. 싸운건데 왜 저한테 사과하라고 난리인지 진짜 스트레스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심지어 저 출산바로 전날에는 신랑한테 저희 친정에서 시켜서 사과 안하는거라고 어디 점집에세 그랬다며 전화로 저희 친정부모님께 쌍욕을 하셨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알지도 못하는 일이셨는데....전 너무 충격받아서 계속 울기만 했고 출산 이후에도 사과는 커녕 축하한다 수고했다 이런 말한마디 없이 맨날 저한테 전화해서 너라도 어머님께 사과하라며...제가 진짜 신랑한테 그냥 빨리 사과하고 끝내라며 저희도 맨날싸웠고 결국엔 죄없는 제가 사과하고 끝냈어요ㅠㅠ진짜 이사건으로 질릴때로 질렸는데 그이후 또 다른사건이...
2번째 사건 신랑친누나신랑이 아벗님회사에 취업해서 일하게 되었는데 일을 썩 잘하지 못했나 보더라구요...
어머님은 자기아들이 아벗님 회사 물려받아야 하는데 아벗님 친사위가 회사에 들어가니 그때부터 비방이 시작되었어요
만날때마다 저한테 시누이랑 시매부 욕을 너무 하셔서 진짜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너무 들어서 다 외울정도로 정말 질려요 질려
또 다른사건은...
3번째 사건 아벗님이 젊으실때 다치셔서 몸이 좀 안좋으신데 두분이 싸우시기만 하면 어머님이 전화하셔서 저한테 니아버지가 쏙썩여서 못살겠다고.....니가 내가 이혼하고 나가도 니아버지 병수발 들고 똥오줌 싸는거(술많이드시면 가끔 실수함) 다할수 있냐며 니가 하겠다고 하면 이혼하고 나가신다고...당연 전 못한다고 하면 아벗님께 당당하게 그내용 전하시고 전화 끊으세요...
4번째 사건 이혼하신 신랑 생모랑 연결이 되어 전 졸지에 시어머님이 두분!!! 시어머님이 한분이여도 부담되는데 진짜 두분인게 전 너무 부담되어요...
5번째 사건 아무리 며느리가 친자식이 아니라도 제생일을 4년동안 단한번도 챙기신적이 없어요 선물은 커녕 전화로 축하한다는 말한마디 들어본적도 없어요
하긴 출산을 하고도 축하한다는 말한마디 없으셨으니...근데 쫌 짜증나는건 저희친정에선 매번 사위생일을 챙긴다는거죠
봉투에 늘 식사까지..제가 저희 부모님께 저도 안챙겨 받으니 챙기시지. 마시라고 해도 또 어떻게 그러냐며 할도리 하신다고 계속 챙기시네요...
그런와중에 새엄마시어머님은 자기 생일에 저한테 가방사달라며...아오 다시 생각해도 얼뻗치네요...
이런사건들 말고도 엄청많은데 하도 많아서 생각이 안나네요....하아....이런사건 말고도 엄청 많아요
전 시댁이 이러이러 해서 넘 싫은데 저희 신랑은 왜 싫어하냐며...
이해를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커뮤니케이션 없고 늘 일방적인 시댁
이번 돌아오는 시아벗님 생신날 너희집에 가서 생일을 하겠다고 통보하신 아벗님....
이유는 점집에가서 물어봤는데 생일날 집에 있으면 안좋다고 해서 저희집에 오셔서 생일 하시겠다고...
저는 3살 8개월 두딸이 있는 엄마인데 애들보면서 아벗님생일상 차릴생각만 하면..진짜 그냥 애들보는것도 매일매일 전쟁인데 진짜 속상합니다 그것도 주말도 아니고 평일날 오셔서 하루 자고가시겠다고....남편은 회사갈테고 결국엔 또 준비하고 그런건 또 다제몫이겠죠~ㅠㅠ
사실 머 이런거 가지고 속상해 한다고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결혼생활 4년동안 진짜 너무 많은 사건들이 있어서 질릴때로 질린지라~
1번사건 시댁은 재혼가정인데 결혼초 어머님 자식과 아벗님 자식이 돈문제로 싸운적이 있었습니다(저희신랑은 아벗님 아들)
어머님 아들이이랑 아벗님 막내딸이랑 돈문제로 싸운건데 각자 편들다가 저희 신랑이 시어머님한테 말실수를 했습니다
그렇게 대판싸우고 집에 왔는데 계속 저희보고 사과하라고....
아벗님이 틈만나면 전화해서...신랑이 안하니깐 이젠 저한테 어머님께 사과하라고 저그때 만삭이였는데 진짜 전 잘못한것도 없이 자기들끼리. 싸운건데 왜 저한테 사과하라고 난리인지 진짜 스트레스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심지어 저 출산바로 전날에는 신랑한테 저희 친정에서 시켜서 사과 안하는거라고 어디 점집에세 그랬다며 전화로 저희 친정부모님께 쌍욕을 하셨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알지도 못하는 일이셨는데....전 너무 충격받아서 계속 울기만 했고 출산 이후에도 사과는 커녕 축하한다 수고했다 이런 말한마디 없이 맨날 저한테 전화해서 너라도 어머님께 사과하라며...제가 진짜 신랑한테 그냥 빨리 사과하고 끝내라며 저희도 맨날싸웠고 결국엔 죄없는 제가 사과하고 끝냈어요ㅠㅠ진짜 이사건으로 질릴때로 질렸는데 그이후 또 다른사건이...
2번째 사건 신랑친누나신랑이 아벗님회사에 취업해서 일하게 되었는데 일을 썩 잘하지 못했나 보더라구요...
어머님은 자기아들이 아벗님 회사 물려받아야 하는데 아벗님 친사위가 회사에 들어가니 그때부터 비방이 시작되었어요
만날때마다 저한테 시누이랑 시매부 욕을 너무 하셔서 진짜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너무 들어서 다 외울정도로 정말 질려요 질려
또 다른사건은...
3번째 사건 아벗님이 젊으실때 다치셔서 몸이 좀 안좋으신데 두분이 싸우시기만 하면 어머님이 전화하셔서 저한테 니아버지가 쏙썩여서 못살겠다고.....니가 내가 이혼하고 나가도 니아버지 병수발 들고 똥오줌 싸는거(술많이드시면 가끔 실수함) 다할수 있냐며 니가 하겠다고 하면 이혼하고 나가신다고...당연 전 못한다고 하면 아벗님께 당당하게 그내용 전하시고 전화 끊으세요...
4번째 사건 이혼하신 신랑 생모랑 연결이 되어 전 졸지에 시어머님이 두분!!! 시어머님이 한분이여도 부담되는데 진짜 두분인게 전 너무 부담되어요...
5번째 사건 아무리 며느리가 친자식이 아니라도 제생일을 4년동안 단한번도 챙기신적이 없어요 선물은 커녕 전화로 축하한다는 말한마디 들어본적도 없어요
하긴 출산을 하고도 축하한다는 말한마디 없으셨으니...근데 쫌 짜증나는건 저희친정에선 매번 사위생일을 챙긴다는거죠
봉투에 늘 식사까지..제가 저희 부모님께 저도 안챙겨 받으니 챙기시지. 마시라고 해도 또 어떻게 그러냐며 할도리 하신다고 계속 챙기시네요...
그런와중에 새엄마시어머님은 자기 생일에 저한테 가방사달라며...아오 다시 생각해도 얼뻗치네요...
이런사건들 말고도 엄청많은데 하도 많아서 생각이 안나네요....하아....이런사건 말고도 엄청 많아요
전 시댁이 이러이러 해서 넘 싫은데 저희 신랑은 왜 싫어하냐며...
이해를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진짜 맨날 열시넘어 퇴근하는 신랑덕에 독박육아로 힘들어 죽겠는데 몸에서 사리가 나올꺼 같아요ㅜㅠ
너무 답답해서 넋두리 남겨봅니다
몇일있다 펑 할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