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개인사정으로 연애할 상황이 안돼서 헤어졌어요
나쁘게 헤어지진않았고 제가 좀 잡다가 그냥 서로 고마웠어하고 잘 헤어졌어요
헤어질 때 친구로라도 지내자고 매달리니까 처음에는 사귀다 헤어지면 절대 친구로 못돌아간다고 단호하게 거절하더니 결국 연락은 하자고 얘기가 정리됐어요
대신 당장은 연락하기 힘들것같다고 나중에 연락준다더니 4일만에 완전 일상적인걸로 연락이 왔어요
뭐지 싶어서 답장했는데 그 주제로 할 얘기 다하니까 톡이 끊기더라구요 몇번은 제가 선톡해봤는데 예전처럼 다정하진 않지만 잘 답해주고 남자쪽에서도 선톡온적 있고 그런데 상대방은 진짜 아무생각 없는걸까요
말투나 대화 끝날 무렵 굳이 이어가려고 노력하지 않는 태도를 보면 진짜 저를 편한 친구라고 생각해서 그런건가싶고
너무 단호하게 당장 연락 못할것같이 굴었던거나 원래 자기가 답하기 싫으면 답안하고 껄끄럽다 싶음 연락끊는 사람인거 생각하면 또 뭔가 있나 싶고 헷갈리네요
연락은 되는 와중에 또 페이스북은 차단은 아니지만 친구 끊겨있구요 본인은 글 안올리는데 친구끊은거면 그냥 제 근황이 보기 싫어서 인걸까요 그럴꺼면 차단을하지..
자잘한 연락은 되는 전남친 재결합할 수 있을까요?
나쁘게 헤어지진않았고 제가 좀 잡다가 그냥 서로 고마웠어하고 잘 헤어졌어요
헤어질 때 친구로라도 지내자고 매달리니까 처음에는 사귀다 헤어지면 절대 친구로 못돌아간다고 단호하게 거절하더니 결국 연락은 하자고 얘기가 정리됐어요
대신 당장은 연락하기 힘들것같다고 나중에 연락준다더니 4일만에 완전 일상적인걸로 연락이 왔어요
뭐지 싶어서 답장했는데 그 주제로 할 얘기 다하니까 톡이 끊기더라구요 몇번은 제가 선톡해봤는데 예전처럼 다정하진 않지만 잘 답해주고 남자쪽에서도 선톡온적 있고 그런데 상대방은 진짜 아무생각 없는걸까요
말투나 대화 끝날 무렵 굳이 이어가려고 노력하지 않는 태도를 보면 진짜 저를 편한 친구라고 생각해서 그런건가싶고
너무 단호하게 당장 연락 못할것같이 굴었던거나 원래 자기가 답하기 싫으면 답안하고 껄끄럽다 싶음 연락끊는 사람인거 생각하면 또 뭔가 있나 싶고 헷갈리네요
연락은 되는 와중에 또 페이스북은 차단은 아니지만 친구 끊겨있구요 본인은 글 안올리는데 친구끊은거면 그냥 제 근황이 보기 싫어서 인걸까요 그럴꺼면 차단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