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할일은 해야 하기에 여기저기 다녀야 했습니다.눈이 내리는 풍경을 마주하며 볼일도 보러 다니다보니 하루 이동량이 만만칠 않네요..오늘은 알래스카의 일상을 소개합니다...햇살이 따듯해서 설산마져도 포근해 보입니다...눈이 많이 내렸지만 스워드 하이웨이에는 눈이 쌓이지 않아드라이브 하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추가치 주립공원 또다른 입구의 등산로를 찾아가 보았습니다...계곡의 물소리가 청량하게 들려와 쳐다보니 눈꽃이 피어있었습니다...세차게 흘러가는 물줄기로 내내 얼지않고 겨울을 날 것 같습니다...이 동네 주민들은 여기서 산책을 즐기더군요.여기는 인디언 마을입니다...이 계곡을 따라 등산코스가 있는데 , 경사가 많이 진 곳이라지금은 이 코스로 등산을 하는이는 거의 없습니다.그리고, 이 코스를 아는 이들은 극히 드뭅니다...일이 있어 군부대를 들렀는데 , 눈이 내리고 있었습니다...원두막이 보이는데 저기 왜 세워 놓았을까요?..군인들의 사택입니다...군부대 마트에 들렀더니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 놓았는데이제 어느 마트나 건물을 가도 성탄절 장식을 많이 만나볼 수 있습니다...앵커리지공항 풍경입니다.언제들러도 참 깔끔합니다...알래스카의 상징적인 경비행기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앵커리지공항은 친근해서 마치 마트나 백화점에 오는듯합니다...무스아주머니가 우아하게 앉아있네요...다운타운 5번가 쇼핑몰에 있는 애플스토어를들러보았습니다.아무나 들어와서 시연도 해보고 종일 앉아서 인터넷을 하는 이들도 있고 궁금한점을 물어보며 셀폰 삼매경에 빠진 이들을 볼 수 있었는데 , 왜 삼성은 이런 서비스를 하지 않는지모르겠네요..아이폰이나 삼성폰이나 설명서가 완전 글씨가 작아 제대로 활용이 안돼 이렇게 매장을 찾아 궁금증을 해결합니다...애플스토어를 나오니 맞은편 붉게 빛나는 "파리크럽"에많은이들이 들어가는데 제법 유명한 레스토랑입니다...저는 한식당에 들러 부대찌게를 주문 했는데 역시제가 끓이는게 한수 위네요.가격은 40불.팁 10불 총 50불...여기 웨이츄레스분이 알래스카 겨울이 싫어요 그러더군요.왜요? 그랬더니"춥잖아요.""어디 걸어 다닐일이 있으세요?""아니요""그런데 왜 추워요? 매일 하루종일 실내에만 계신데 추위를 느낄일이 없잖아요?"그랬더니 아무 말씀을 안하시네요...여기 앵커리지 노인 아파트 사시다가 조지아로 이사를 가신 노부부가 계시는데 그 부부가 주변에 이렇게말씀을 하시더군요." 알래스카는 6개월 동안 해가 없어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떻게 하면 6개월동안 해를 사라지게 할 수 있을까요?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아마도 그 부부는 일년내내 집에서 나오지 않는분이었나봅니다..알래스카 식당에서만 근무하다가 다른 주로 가신분들이나이렇게 집에만 있다가 이사 가신분들은 알래스카를 늘 춥고 척박한 곳으로만 이야기를 널리 전파를 하십니다..그리고, 알래스카 식당에서 근무하신분들이나, 택시를하셨던 분들은 거의가 북극지역에서 일을 하신분들이라 북극이야기에 한해 전달을 하다보니과장을 해서 알래스카를 알리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마치, 한국의 강원도 인제가 한국의 대표적인 풍경이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바 없지요.아직도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 서울에 초가집만 가득하다고이야기 하고는 하는데 , 이처럼 안타까운일이 어디 있나요?.
알래스카 " 겨울나기 "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할일은 해야 하기에
여기저기 다녀야 했습니다.
눈이 내리는 풍경을 마주하며 볼일도 보러
다니다보니 하루 이동량이 만만칠 않네요.
.
오늘은 알래스카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
.
햇살이 따듯해서 설산마져도 포근해 보입니다.
.
.
눈이 많이 내렸지만 스워드 하이웨이에는 눈이 쌓이지 않아
드라이브 하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
.
추가치 주립공원 또다른 입구의 등산로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
.
계곡의 물소리가 청량하게 들려와 쳐다보니 눈꽃이
피어있었습니다.
.
.
세차게 흘러가는 물줄기로 내내 얼지않고 겨울을 날 것
같습니다.
.
.
이 동네 주민들은 여기서 산책을 즐기더군요.
여기는 인디언 마을입니다.
.
.
이 계곡을 따라 등산코스가 있는데 , 경사가 많이 진 곳이라
지금은 이 코스로 등산을 하는이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이 코스를 아는 이들은 극히 드뭅니다.
.
.
일이 있어 군부대를 들렀는데 , 눈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
.
원두막이 보이는데 저기 왜 세워 놓았을까요?
.
.
군인들의 사택입니다.
.
.
군부대 마트에 들렀더니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 놓았는데
이제 어느 마트나 건물을 가도 성탄절 장식을 많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
앵커리지공항 풍경입니다.
언제들러도 참 깔끔합니다.
.
.
알래스카의 상징적인 경비행기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
.
앵커리지공항은 친근해서 마치 마트나 백화점에 오는듯
합니다.
.
.
무스아주머니가 우아하게 앉아있네요.
.
.
다운타운 5번가 쇼핑몰에 있는 애플스토어를
들러보았습니다.
아무나 들어와서 시연도 해보고 종일 앉아서 인터넷을
하는 이들도 있고 궁금한점을 물어보며 셀폰 삼매경에
빠진 이들을 볼 수 있었는데 , 왜 삼성은 이런 서비스를 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
아이폰이나 삼성폰이나 설명서가 완전 글씨가 작아
제대로 활용이 안돼 이렇게 매장을 찾아 궁금증을
해결합니다.
.
.
애플스토어를 나오니 맞은편 붉게 빛나는 "파리크럽"에
많은이들이 들어가는데 제법 유명한 레스토랑입니다.
.
.
저는 한식당에 들러 부대찌게를 주문 했는데 역시
제가 끓이는게 한수 위네요.
가격은 40불.팁 10불 총 50불.
.
.
여기 웨이츄레스분이 알래스카 겨울이 싫어요 그러더군요.
왜요? 그랬더니
"춥잖아요."
"어디 걸어 다닐일이 있으세요?"
"아니요"
"그런데 왜 추워요? 매일 하루종일 실내에만 계신데 추위를 느낄
일이 없잖아요?"
그랬더니 아무 말씀을 안하시네요.
.
.
여기 앵커리지 노인 아파트 사시다가 조지아로 이사를
가신 노부부가 계시는데 그 부부가 주변에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 알래스카는 6개월 동안 해가 없어 "
.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 어떻게 하면 6개월동안 해를 사라지게 할 수 있을까요?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
아마도 그 부부는 일년내내 집에서 나오지 않는분이었나
봅니다.
.
알래스카 식당에서만 근무하다가 다른 주로 가신분들이나
이렇게 집에만 있다가 이사 가신분들은 알래스카를 늘
춥고 척박한 곳으로만 이야기를 널리 전파를 하십니다.
.
그리고, 알래스카 식당에서 근무하신분들이나, 택시를
하셨던 분들은 거의가 북극지역에서 일을 하신
분들이라 북극이야기에 한해 전달을 하다보니
과장을 해서 알래스카를 알리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
마치, 한국의 강원도 인제가 한국의 대표적인 풍경
이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바 없지요.
아직도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 서울에 초가집만 가득하다고
이야기 하고는 하는데 , 이처럼 안타까운
일이 어디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