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부딪치는 일이 많은데 오늘은 살다살다 요거트 하나가지고 사람 되게 치사하고 쪼잔하고 식탐있는 돼지로 탄생한 날임다 ㅋㅋㅋㅋㅇㄻㄴㅇ아오빡쳥돼지됨동생이 오늘 기숙사 들어가는 날이라서 엄마가 동생한테 이것저것 냉장고에서 챙겨주다가 며칠전에 제가 마트에서 사온 요거트를 집어들더니 oo아 이거 먹을래? 하고 동생한테 내미는거에요 동생은 내꺼인거 알고있기도 하고 동생 입맛은 아니어서 자긴 안먹는다고 그랬죠제가 진짜 식탐있는 돼지였으면 내꺼 안먹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했을거에요 근데 전 저거에 서운함이 먼저 들었거덩요 아오 내거인거 뻔히 알면서 나한테 oo 줘도 되겠니? 라던지 이거 동생 주자 같은 한 마 디 없이 홀라당 줘버리는게요. 중요한건 이게 한두번이 아님전엔 먹다 반쯤 남은ㅋㅋㅋ ㅋ빵도 옆에 있는 나는 개무시하고 동생 챙겨주는데, 솔직히 사온거 간식거리들은 동생 주고 남 먹는건 상관이 없었어요 전 진짜착한 누나라서 저 빼빼로받은거 동생 다 쳐멕였어요 아이고 이쁘다 우리동생 기분나쁜건 엄마 행동이거든요 적어도 내꺼니까 나한테 한번쯤은 물어보고 줄수있는거 아니냐고 나중에 엄마한테 얘기했거든요 ~내꺼인거 알면 좀 말을 하고 가져가라고~ 근데 되려 저한테 화를 내면서 왜 말을 그런식으로 하느냐 우리가 남이냐 치사하게 먹을걸 가지고 그러느냐 니가 며칠동안 안먹고 남겨놔서 그런거 아니냐↗ 심지어는 ☆널 위해 그랬다★ 몸에 별로 좋지도 않은 음식이지 않느냐고 얘기를 하는데 전부ㅋㅋㅋㅋ논점이 빗나간 말들이잖아요 이게 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꺼를 나한테 한마디 상의없이!!!!!!! 줘버렷단게!!!!!!!화딱지나는데!!!!!! 미러링하듯 똑같이 엄마는 외할머니가 엄마가 꽁쳐둔 빵 엄마한테 말도없이 오빠줘버리면 안서운하겠냐고 따졌더니 진짜 예의 순진한 얼굴로 응~ 난 안 서운한데~~~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보여요 자기가 옳은 행동을 했다는걸 납득시키려고 하는게 보이고 논점에도 안맞는 말들 들으면서 어이가없고 뭐라 말을 꺼내려하면 자기말 들으라고 소리지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용돈줘서 이런거 사오는거 아니냐고까지 말이 나와서 와 이러다간 나 태어날때 기저귀값까지 얘기하겠네 싶어서 그만하자고 말끊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늘 이런식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같이 소리지르고 싸웠네요 왜 제 말을 이해를 못할까요? 제가 치사한짓 한걸까요?? 무섭다는 말까지 들었어요 요거트 하나로ㅋㅋㅋㅋㅋㅋ 전 먹지말란 말도 안했고 그냥 내꺼면 먹어도 되느냐 아니면 적어도 나 먹는다 먹겠다 이 얘기 해달라고 부탁한거 뿐인데 엄마가 허락까지 받으면서 먹어야되느냐고ㅋㅋㅋ걍 지금 생각하면 자존심이 허락을 못하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자길 먼저 납득시키고 내가 납득못하면 머리아파해요 애초에 납득이 가게 얘기를 하던가~~ 가족이면 내꺼 말없이 손대고 그래도 되는건가요?? 다들 기분 안나빠요???? 쓴거 읽어보니 완전 유치찬란하게 싸웠는데 열뻗쳐서 먹던 라면도 버렸거든요 허미
아 진짜 엄마 이해 못하겠어요
종종 부딪치는 일이 많은데 오늘은 살다살다 요거트 하나가지고 사람 되게 치사하고 쪼잔하고 식탐있는 돼지로 탄생한 날임다 ㅋㅋㅋㅋㅇㄻㄴㅇ아오빡쳥돼지됨동생이 오늘 기숙사 들어가는 날이라서 엄마가 동생한테 이것저것 냉장고에서 챙겨주다가 며칠전에 제가 마트에서 사온 요거트를 집어들더니 oo아 이거 먹을래? 하고 동생한테 내미는거에요
동생은 내꺼인거 알고있기도 하고 동생 입맛은 아니어서 자긴 안먹는다고 그랬죠제가 진짜 식탐있는 돼지였으면 내꺼 안먹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했을거에요
근데 전 저거에 서운함이 먼저 들었거덩요 아오 내거인거 뻔히 알면서 나한테 oo 줘도 되겠니? 라던지 이거 동생 주자 같은
한 마 디 없이 홀라당 줘버리는게요. 중요한건 이게 한두번이 아님전엔 먹다 반쯤 남은ㅋㅋㅋ ㅋ빵도 옆에 있는 나는 개무시하고 동생 챙겨주는데, 솔직히 사온거 간식거리들은 동생 주고 남 먹는건 상관이 없었어요 전 진짜착한 누나라서 저 빼빼로받은거 동생 다 쳐멕였어요 아이고 이쁘다 우리동생
기분나쁜건 엄마 행동이거든요 적어도 내꺼니까 나한테 한번쯤은 물어보고 줄수있는거 아니냐고 나중에 엄마한테 얘기했거든요 ~내꺼인거 알면 좀 말을 하고 가져가라고~
근데 되려 저한테 화를 내면서 왜 말을 그런식으로 하느냐 우리가 남이냐 치사하게 먹을걸 가지고 그러느냐 니가 며칠동안 안먹고 남겨놔서 그런거 아니냐↗ 심지어는 ☆널 위해 그랬다★ 몸에 별로 좋지도 않은 음식이지 않느냐고 얘기를 하는데 전부ㅋㅋㅋㅋ논점이 빗나간 말들이잖아요 이게 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꺼를 나한테 한마디 상의없이!!!!!!! 줘버렷단게!!!!!!!화딱지나는데!!!!!!미러링하듯 똑같이 엄마는 외할머니가 엄마가 꽁쳐둔 빵 엄마한테 말도없이 오빠줘버리면 안서운하겠냐고 따졌더니 진짜 예의 순진한 얼굴로 응~ 난 안 서운한데~~~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보여요 자기가 옳은 행동을 했다는걸 납득시키려고 하는게 보이고 논점에도 안맞는 말들 들으면서 어이가없고 뭐라 말을 꺼내려하면 자기말 들으라고 소리지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용돈줘서 이런거 사오는거 아니냐고까지 말이 나와서 와 이러다간 나 태어날때 기저귀값까지 얘기하겠네 싶어서 그만하자고 말끊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늘 이런식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같이 소리지르고 싸웠네요 왜 제 말을 이해를 못할까요? 제가 치사한짓 한걸까요?? 무섭다는 말까지 들었어요 요거트 하나로ㅋㅋㅋㅋㅋㅋ 전 먹지말란 말도 안했고 그냥 내꺼면 먹어도 되느냐 아니면 적어도 나 먹는다 먹겠다 이 얘기 해달라고 부탁한거 뿐인데 엄마가 허락까지 받으면서 먹어야되느냐고ㅋㅋㅋ걍 지금 생각하면 자존심이 허락을 못하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자길 먼저 납득시키고 내가 납득못하면 머리아파해요 애초에 납득이 가게 얘기를 하던가~~
가족이면 내꺼 말없이 손대고 그래도 되는건가요?? 다들 기분 안나빠요???? 쓴거 읽어보니 완전 유치찬란하게 싸웠는데 열뻗쳐서 먹던 라면도 버렸거든요 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