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않아도 가치있는 사람이라는걸 알려주는 거지 나를 낮추는 건 그사람의 노예가 되는게 아니고 그사람에게 나를 맞추는 게 아니고 내가 나답게 그사람을 섬기는걸 얘기하는 거 우리집에 온 귀한 손님이라고 생각하고
높여준다는건 찬양하고 아부하는게 아니라
나를 낮추는 건 그사람의 노예가 되는게 아니고
그사람에게 나를 맞추는 게 아니고
내가 나답게 그사람을 섬기는걸 얘기하는 거
우리집에 온 귀한 손님이라고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