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동생때문에 너무 창피하고 쪽팔려요
친정엔 한달에 두세번가고
동생이 저희집에 이주에 한번씩 놀러와요
가끔 남편을 마주칠때가 있는데
“안녕하세요” (고개까닥)
이게 인사가 다에요
첨엔 어색하겠거니 생각했는데
지금 만난지가 20회가 넘는데...
늘 그런식이에요
인사말고 암말도 안함
보통 저녁때 오면
식사는 하셧어요?
차는 안막혔어요?
최소한 이정도는 하지 않나요?
저번엔 고기먹자고 해서 셋이 갔는데
고기먹는 내내 폰만 쳐다보고
말도 안하더라고요
같이 밥먹는데 진짜 너무 쪽팔려서..
나중에 “해도해도 어떻게 그러냐” 이랬더니
어색하고 민망하다고 같이 가준것만으로도 고마운거 아니냐고
자기는 엄청난 용기였다나 뭐다나....
남편은 첨엔 그냥 그렇게 생각했는데
오늘은 한소리 하더라고요
버르장머리가 없는거 같다며
그런데 넘 맞는말이라서
동생한테 그렇게 얘기하는게 짜증 나면서도
맞는말 하니깐 머라고 따지지도 못하겠고...
제가 생각해도 진짜 짜증나거든요
동생이 뭐 성격이 이상한건 아니고
뭐 지 친구들이나 동아리나 새로운 친구들 만나서는 엄청 말 잘하고 그래요
첨 만나거나 소개팅 한 사람들은 얘기잘하고
앞으로 계속 볼사람과는 그렇게 구는게 짜증나네요
용돈도 친정갈때마다 남편이 오만원 십만원씩 줘요
친정은 한달에 두세번 가고요
뭐 용돈 받으려고 차 앞에까지 와서 인사하고
그럼 남편이 지갑에서 돈꺼내주고 했는데
제가 주지 말라고 해서 추석 전부터쯤 해서 주진 않아요~
돈을 안줘서 더 4가지 없게 구는지..
돈을 줘야지 그나마 친절(?) 하다고 해야하나
뭐 매번 돈줄 수도 없고
그거 맞춰줄수고 없고
원래 용돈을 명절때나 주고 매번 갈때마다 챙겨주는 형부가 있나요 친정부모니무챙겨주는 것도 아니거 어린 나이도 아닌데
고마워하는거 같지도 않고..
동생때문에 쪽팔려요
동생은 20살 중반이고
저는 올해 결혼했어요
문제는 동생때문에 너무 창피하고 쪽팔려요
친정엔 한달에 두세번가고
동생이 저희집에 이주에 한번씩 놀러와요
가끔 남편을 마주칠때가 있는데
“안녕하세요” (고개까닥)
이게 인사가 다에요
첨엔 어색하겠거니 생각했는데
지금 만난지가 20회가 넘는데...
늘 그런식이에요
인사말고 암말도 안함
보통 저녁때 오면
식사는 하셧어요?
차는 안막혔어요?
최소한 이정도는 하지 않나요?
저번엔 고기먹자고 해서 셋이 갔는데
고기먹는 내내 폰만 쳐다보고
말도 안하더라고요
같이 밥먹는데 진짜 너무 쪽팔려서..
나중에 “해도해도 어떻게 그러냐” 이랬더니
어색하고 민망하다고 같이 가준것만으로도 고마운거 아니냐고
자기는 엄청난 용기였다나 뭐다나....
남편은 첨엔 그냥 그렇게 생각했는데
오늘은 한소리 하더라고요
버르장머리가 없는거 같다며
그런데 넘 맞는말이라서
동생한테 그렇게 얘기하는게 짜증 나면서도
맞는말 하니깐 머라고 따지지도 못하겠고...
제가 생각해도 진짜 짜증나거든요
동생이 뭐 성격이 이상한건 아니고
뭐 지 친구들이나 동아리나 새로운 친구들 만나서는 엄청 말 잘하고 그래요
첨 만나거나 소개팅 한 사람들은 얘기잘하고
앞으로 계속 볼사람과는 그렇게 구는게 짜증나네요
용돈도 친정갈때마다 남편이 오만원 십만원씩 줘요
친정은 한달에 두세번 가고요
뭐 용돈 받으려고 차 앞에까지 와서 인사하고
그럼 남편이 지갑에서 돈꺼내주고 했는데
제가 주지 말라고 해서 추석 전부터쯤 해서 주진 않아요~
돈을 안줘서 더 4가지 없게 구는지..
돈을 줘야지 그나마 친절(?) 하다고 해야하나
뭐 매번 돈줄 수도 없고
그거 맞춰줄수고 없고
원래 용돈을 명절때나 주고 매번 갈때마다 챙겨주는 형부가 있나요 친정부모니무챙겨주는 것도 아니거 어린 나이도 아닌데
고마워하는거 같지도 않고..
넘 짜증나네요
고칠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