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갑질아닌가요?( 독서실매니저)

벌레너무싫어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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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림==========================

오늘 매니저분이랑 같이 얘기하면서 오해 다 풀었습니다.

이 글을 새벽에 급하게 쓴 것이기도 하고 저의 주관적인 입장에서 쓴 것이기도 하고 친구에게 들었던 내용도 있기 때문에 과장도 있을 수 있고, 억측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얘기하면서, 저는 매니저언니의 그 첫마디 때문에 기분이 상해서 계속 기분 나빴고, 한번 오해의 눈으로 바라보니까 계속 오해가 쌓였던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매니저언니도 의도와는 다르게 말이 엇나갔던 부분에 대해 말해주셨고, 둘 다 오랜시간 얘기하면서 오해없이 잘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