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어머니가 전화오셔서 통화를 했어요 (1주일에 1-2번함) 남편이 곧 이직을 앞두고 있어서 집을 새로 구해야해서 직접적으로 집 이야기를 한건 아니고 그냥 이야길 하다가 어머님이 아시는분이 자기 아들내외가 중학생 애가 있는데 요즘 아파트 값도 비싸고 해서 합치자고 해서 같이 들어와서 산다고 이야길 하시더라구요 그냥 정말 순수하게 이야기 하신걸까요 아님 저랑 남편 곧 태어날 아기까지 함께 살고싶어서 이야길 하신걸까요? 제가 보기엔 도와주실 형편은 안되시는것 같아서 그렇게 이야길 하신건가 싶은데 지금 시집은 24평짜리 20년도 더 된 5층짜리 아파트에 엘리베이터도 없구요, 설마 같이 살고 싶어서 이야기 하신건 아니시겠죠? 시집 안간 시누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그래도 불편해서 저라면 같이 살진 못할것 같다고 하니 화내신건 아니시지만 목소리가 커지시면서 그런것도 불편해하면 어떻게 세상 사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그냥 듣고 흘리면 되는거겠죠??39
시어머니가 하신 말씀 그냥 아무 의미 없나요?
오늘 시어머니가 전화오셔서 통화를 했어요
(1주일에 1-2번함)
남편이 곧 이직을 앞두고 있어서 집을 새로 구해야해서
직접적으로 집 이야기를 한건 아니고 그냥 이야길 하다가
어머님이 아시는분이 자기 아들내외가 중학생 애가 있는데
요즘 아파트 값도 비싸고 해서 합치자고 해서
같이 들어와서 산다고 이야길 하시더라구요
그냥 정말 순수하게 이야기 하신걸까요
아님 저랑 남편 곧 태어날 아기까지 함께 살고싶어서
이야길 하신걸까요?
제가 보기엔 도와주실 형편은 안되시는것 같아서
그렇게 이야길 하신건가 싶은데 지금 시집은
24평짜리 20년도 더 된 5층짜리 아파트에 엘리베이터도
없구요, 설마 같이 살고 싶어서 이야기 하신건 아니시겠죠?
시집 안간 시누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그래도 불편해서 저라면 같이 살진 못할것 같다고 하니 화내신건 아니시지만 목소리가 커지시면서 그런것도 불편해하면 어떻게 세상 사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그냥 듣고 흘리면 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