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말 11.11일 펜션예약
당일 도착해 전화해보니 날짜 확인 다시 해보라 함
예약확인문자도 있다니까 단체2박손님이랑 이중 예약 되어있다 함
나와서 얘기하자니까 자리에 없다며 일방적 예약취소 통보를 함
옆 펜션과 가격비슷하다며 옆 펜션을 권유
가본 옆 펜션은 페인트칠하기 전이라며 철구조물로 뒤덮여있던 곳
울며 겨자먹기로 옆 펜션 다시 결제
전화통화 할 때 단체손님은 두달전 예약이고 우린 한달전이라며 일방적 취소당한게 어이없음
9월부터 계획한 여행인데 저런 건물에서 잘거라곤 상상도 못함
주말이니까 월요일에 환불해준다며 '죄송해요~~' 라며
웃고 넘김
화나서 월요일 되자마자
소비자원
춘천시청
무료법률사무소
싸이트
여행대행사 등. 에 전화해 이런 경우 펜션측에
신고를 할 수 있는가 경고조치가 되는가를 물어봤고
소비자원에서 업체측에 연락해봤지만
옆펜션을 소개해줬으니 배상책임이 없다며
정중한 사과를 끝끝내 하지 않았음
결국 피해구제신청서를 작성함
저같은 피해자 또 있나요...?
사람이 한번 미워지기 시작하니까
단체받으려고 저희는 그냥 옆펜션으로 가라 하고
말려고 이중예약했나 의심도 드네요
요즘 펜션 갑질? 상술?
당일 도착해 전화해보니 날짜 확인 다시 해보라 함
예약확인문자도 있다니까 단체2박손님이랑 이중 예약 되어있다 함
나와서 얘기하자니까 자리에 없다며 일방적 예약취소 통보를 함
옆 펜션과 가격비슷하다며 옆 펜션을 권유
가본 옆 펜션은 페인트칠하기 전이라며 철구조물로 뒤덮여있던 곳
울며 겨자먹기로 옆 펜션 다시 결제
전화통화 할 때 단체손님은 두달전 예약이고 우린 한달전이라며 일방적 취소당한게 어이없음
9월부터 계획한 여행인데 저런 건물에서 잘거라곤 상상도 못함
주말이니까 월요일에 환불해준다며 '죄송해요~~' 라며
웃고 넘김
화나서 월요일 되자마자
소비자원
춘천시청
무료법률사무소
싸이트
여행대행사 등. 에 전화해 이런 경우 펜션측에
신고를 할 수 있는가 경고조치가 되는가를 물어봤고
소비자원에서 업체측에 연락해봤지만
옆펜션을 소개해줬으니 배상책임이 없다며
정중한 사과를 끝끝내 하지 않았음
결국 피해구제신청서를 작성함
저같은 피해자 또 있나요...?
사람이 한번 미워지기 시작하니까
단체받으려고 저희는 그냥 옆펜션으로 가라 하고
말려고 이중예약했나 의심도 드네요
예약한 펜션
일방적 취소로 가게 된 옆 펜션
예약확인문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