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멤버가 많아서 라기엔 심각해보이는 무대 분량 데뷔초부터 무대지분 꾸준히 밀어주는 멤버는 에스쿱스 우지 호시 정한 이 네 명임 (위의 1,2,3,4등)
중요한 건 이 중 3명(우지 호시 에스쿱스)이 각 유닛의 '리더'이고 (세븐틴은 보컬+퍼포먼스+힙합 총 3개의 유닛으로 구성됨)
우지와 호시는 각각 작곡와 안무 등 프로듀싱에 '상당 부분' 관여함 애초에 세븐틴은 자체제작 아이돌 타이틀을 갖고 있음
무대분량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도 큰 영향력을 행사함 아주 NICE 활동 당시 후렴구 센터를 선 준이 호시(안무 담당)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영상도 남아 있음
승관이 우지(작곡 담당)에게 햄버거를 사주고 3단고음 애드립을 얻어냈다는 일화도 라디오를 통해 알 수 있음
심지어 차트에서 분량 11등(2초 96)에 해당하는 멤버 도겸은 세븐틴의 메인보컬임 '실력이 없으니 분량이 없겠지'라는 말은 억지밖에 되지 않음
1절 도겸 파트에서조차 센터는 노래하는 도겸이 아닌 정한임 근데 2절 우지 파트(똑같은 부분)에서는 우지가 센터에 서서 노래함 노래하는 사람 따로 센터서는 사람 따로있는 웃긴 상황 후반부 고음 애드립을 소화하는 내내 센터는 또 다른 멤버가 차지함 그 결과 센터분량은 고작 2초대 애드립인데 굳이 센터를 챙겨줘야 하나? 라고 묻는다면 yes울고 싶지 않아 후반부 승관 애드립(가지마×3)때는 원우 파트+승관 애드립인데안무를 보면 원우와 승관만 서있고 나머지는 무릎을 꿇은 대형으로 애드립 하는 멤버까지 제대로 부각시킴. 예쁘다 후렴 애드립에도 우지 파트+승관 애드립(3단고음)에도우지와 승관이 딱 중앙에 오도록 대형을 짬 쉽게 소화 못하는 고음 애드립을 무대마다 하는데적어도 티비로 봤을때 지금 누가 노래를 하고 있는지는 보여야 하지않나?애드립 같은 경우는 카메라가 따로 잡아주지도 않기 때문에누가 하고 있는지 알기 어렵다. 자기 파트에서조차 센터가 아닌데(1절 왜 나한테만~파트)고음 애드립조차 주목받지 못하는 대형으로 만들어놓으면.아무나 못하는 어려운 파트를 떡하니 맡겨놓고주목도 못받게끔 해놓으면(사이드에 배치) 그게 고음셔틀이지 그래 넌 죽어라 소리 질러라근데 센터서는 멤버는 따로있어~ 심지어 카메라에도 안 잡혀대형이 병신같으니 그렇지아무리 오디오 쩌렁쩌렁하게 채워도카감이 구석탱이를 찍겠어요? 센터를 찍지 센터분량 0초인 조슈아는 데뷔초부터 꾸준히 분량이 없던 멤버임
긴 시간동안 분량 불균형에 시달렸는데 회사는 피드백할 생각도 없는건지 항상 분량 많은 멤버는 정해져 있음
이 정도의 불균형은 단순히 멤버가 많아서 어쩔 수 없다 또는 활동에 따라 밀어주는 멤버가 계속 바뀐다라는 말로는 설명이 안 됨 (밀어주는 멤버 바뀌지 않음ㅇㅇ)
데뷔초부터 꾸준히 밀어주는 멤버는 유닛 리더 3명+윤정한
신인 때부터 호시가 센터 아닌걸 본적이 없고 우지가 독무 안 하는 걸 본 적이 없음.
그런데도 분량 없는 멤버는 꾸준히 없음
항상 분량문제를 거론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그럼 공산주의 마냥 1/n로 분배해야 하냐 라고 쉐도우복싱하는 꼴통들이 널렸다는 게 문제 분량이 많고 적고의 문제를 넘어서왜 자기 파트에서도 다른 멤버가 센터로 보이게끔 안무를 만드냐는 뜻임누구는 20-30초동안 센터서는 동안 누구는 2초 0초 민규는 키가 크다는 이유로자기 파트를 제외하면 웬만하면 뒤에서만 춤을 춤키크다고 수납시키는 볍신같은 마인드 세븐틴이랑 인원 비슷한 우주소녀만 봐도파트가 적고 많음의 차이는 있지만적은 파트를 받은 멤버일지라도자기 파트를 소화하는 동안은 확실히 그 한명이 돋보일수 있게끔 안무를 짬 적어도 노래하는 사람 센터서는 사람 따로 있지는 않음. 실력에 맞는 분배는 바라고실력좋은 멤버들을 고음셔틀로만 쓰지 않으면 좋겠다노래 분량이 적은 멤버는 무대분량을 챙겨주고 적어도 자기파트에서는 그 멤버가 돋보일수 있게키크다고 뒤에 짱 박아두지 말고 누구는 길고 쉬운 편안한 파트누구는 짧고 조카게 힘든 파트(누군가는 절대 소화도 못할 어려운 파트)
세븐틴 무대 분량 불균형이 심각한 이유
1. 에스쿱수 39초 06
2. 정한 28초 08
3. 우지 19초 55
4. 호시 14초 57
5. 디에잇 14초 09
6. 버논 12초 97
7. 승관 12초 71
8. 준 12초 14
9. 원우 6초 92
10. 민규 5초 95
11. 도겸 2초 96
12. 디노 2초 61
13. 조슈아 0초
단순히 멤버가 많아서 라기엔 심각해보이는 무대 분량
데뷔초부터 무대지분 꾸준히 밀어주는 멤버는
에스쿱스 우지 호시 정한
이 네 명임 (위의 1,2,3,4등)
중요한 건 이 중 3명(우지 호시 에스쿱스)이 각 유닛의 '리더'이고
(세븐틴은 보컬+퍼포먼스+힙합 총 3개의 유닛으로 구성됨)
우지와 호시는 각각 작곡와 안무 등 프로듀싱에 '상당 부분' 관여함
애초에 세븐틴은 자체제작 아이돌 타이틀을 갖고 있음
무대분량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도 큰 영향력을 행사함
아주 NICE 활동 당시 후렴구 센터를 선 준이 호시(안무 담당)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영상도 남아 있음
승관이 우지(작곡 담당)에게 햄버거를 사주고 3단고음 애드립을 얻어냈다는 일화도 라디오를 통해 알 수 있음
심지어 차트에서 분량 11등(2초 96)에 해당하는 멤버 도겸은
세븐틴의 메인보컬임
'실력이 없으니 분량이 없겠지'라는 말은 억지밖에 되지 않음
1절 도겸 파트에서조차 센터는 노래하는 도겸이 아닌 정한임
근데 2절 우지 파트(똑같은 부분)에서는 우지가 센터에 서서 노래함
노래하는 사람 따로 센터서는 사람 따로있는 웃긴 상황
후반부 고음 애드립을 소화하는 내내 센터는 또 다른 멤버가 차지함
그 결과 센터분량은 고작 2초대
애드립인데 굳이 센터를 챙겨줘야 하나? 라고 묻는다면 yes울고 싶지 않아 후반부 승관 애드립(가지마×3)때는 원우 파트+승관 애드립인데안무를 보면 원우와 승관만 서있고 나머지는 무릎을 꿇은 대형으로 애드립 하는 멤버까지 제대로 부각시킴.
예쁘다 후렴 애드립에도 우지 파트+승관 애드립(3단고음)에도우지와 승관이 딱 중앙에 오도록 대형을 짬
쉽게 소화 못하는 고음 애드립을 무대마다 하는데적어도 티비로 봤을때 지금 누가 노래를 하고 있는지는 보여야 하지않나?애드립 같은 경우는 카메라가 따로 잡아주지도 않기 때문에누가 하고 있는지 알기 어렵다.
자기 파트에서조차 센터가 아닌데(1절 왜 나한테만~파트)고음 애드립조차 주목받지 못하는 대형으로 만들어놓으면.아무나 못하는 어려운 파트를 떡하니 맡겨놓고주목도 못받게끔 해놓으면(사이드에 배치) 그게 고음셔틀이지 그래 넌 죽어라 소리 질러라근데 센터서는 멤버는 따로있어~ 심지어 카메라에도 안 잡혀대형이 병신같으니 그렇지아무리 오디오 쩌렁쩌렁하게 채워도카감이 구석탱이를 찍겠어요? 센터를 찍지
센터분량 0초인 조슈아는 데뷔초부터 꾸준히 분량이 없던 멤버임
긴 시간동안 분량 불균형에 시달렸는데 회사는 피드백할 생각도 없는건지
항상 분량 많은 멤버는 정해져 있음
이 정도의 불균형은
단순히 멤버가 많아서 어쩔 수 없다
또는 활동에 따라 밀어주는 멤버가 계속 바뀐다라는 말로는 설명이 안 됨
(밀어주는 멤버 바뀌지 않음ㅇㅇ)
데뷔초부터 꾸준히 밀어주는 멤버는
유닛 리더 3명+윤정한
신인 때부터 호시가 센터 아닌걸 본적이 없고
우지가 독무 안 하는 걸 본 적이 없음.
그런데도 분량 없는 멤버는 꾸준히 없음
항상 분량문제를 거론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그럼 공산주의 마냥 1/n로 분배해야 하냐
라고 쉐도우복싱하는 꼴통들이 널렸다는 게 문제
분량이 많고 적고의 문제를 넘어서왜 자기 파트에서도 다른 멤버가 센터로 보이게끔 안무를 만드냐는 뜻임누구는 20-30초동안 센터서는 동안 누구는 2초 0초
민규는 키가 크다는 이유로자기 파트를 제외하면 웬만하면 뒤에서만 춤을 춤키크다고 수납시키는 볍신같은 마인드
세븐틴이랑 인원 비슷한 우주소녀만 봐도파트가 적고 많음의 차이는 있지만적은 파트를 받은 멤버일지라도자기 파트를 소화하는 동안은 확실히 그 한명이 돋보일수 있게끔 안무를 짬
적어도 노래하는 사람 센터서는 사람 따로 있지는 않음.
실력에 맞는 분배는 바라고실력좋은 멤버들을 고음셔틀로만 쓰지 않으면 좋겠다노래 분량이 적은 멤버는 무대분량을 챙겨주고
적어도 자기파트에서는 그 멤버가 돋보일수 있게키크다고 뒤에 짱 박아두지 말고
누구는 길고 쉬운 편안한 파트누구는 짧고 조카게 힘든 파트(누군가는 절대 소화도 못할 어려운 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