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장 소름돋았었던 경험 풀자!

ㅎㅅㅎ2017.11.13
조회163,368

꿈 얘기도 갠찮아!!
먼저 나는 친구랑 분신사바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친구가 환청 들었다는거 알려줬을 때 랑 뽑기나 그런거 할 때 내가 1번 이렇게 생각하면 진짜 1번이 뽑혔던 적...?? 너네는?

댓글 320

ㅇㅇ오래 전

Best우리집이 골목쪽이라서 남자인 나도 새벽에 혼자가면 무서운데 20살 갓되고 처음인가 두번째로 술마시고 집에 혼자 걸어거는데 앞에 여자랑 남자랑 좀 간격두고 걸어가더라 근데 남자가 신문지를 돌돌말아서 가지고가고있는거야 이상하다 밤에 왜 신문을 보려 가져가지 생각했는데 손잡이딱보니까 술이 확깨더라 그래서 전화로 친구한테 전화걸고 야 나 지금 xx골목인데 애들 다 있지 거기쪽에서 모이자 조카큰소리로 통화하니까 갑자기 그 아저씨 딴데로 빠짐;; 갓 20살이라 오지랖넓어서 뛰어가서 그 여자한테도 상황설명하고 조심해서 다니라고 하고 나중에 아웃백얻어먹음 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한남이 사라지면 소름 돋는 일들 80퍼 정돈 줄어들 텐데...

ㅇㅇ오래 전

Best종종 BJ들이 방송 중일때 띵동소리듣고 나가봤더니 아무도 없는 경우가 있거든 그거 스토커가 그 BJ집 맞나 초인종 누르고 실시간 방송으로 확인하는거...

오래 전

Best학교에서 랜덤으로 뭐 대답시킬때 왠지 내가 불릴거같다 싶으면 진짜불림ㅜㅠ

ㅇㅇ오래 전

Best화장실가려고 불켰는데 배수구 주변에 바퀴벌레들 존1나 바글바글했던거 ㅅㅂ 불키자마자 배수구안으로 잽싸게 들어가는게 개소름돋아서 뜨거운물붓고 배수구 다막아두고 별짓 다했던 기억이 ㅅㅂ 아직도생각하면 개소름끼쳐

꽁치사냥오래 전

추·반한남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만으로 소름

쓰니오래 전

ㄱㅍ

b오래 전

혼자 자취중이였던 20대때.. 천둥졸라 콰라랑쾅콰 치는 날 평일에 오전내내 퍼질러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쾅쾅쾅 노크함. 택배도 아니고 올 사람이 없는데 멍미 햇지만 문안열면 끝이니 그냥 신경끄고 잇었는데 잠깐 얼마뒤 키로 달그닥달그닥 문여는 소리가 나고 바로 문여는 소리가 남! ㅅㅍ개놀래서 복도까지 들리게 조카큰소리로 누구세요!!.!하고 소리치니 다급하게 문열엇다 닫더라..하필 그날은 또 건강에 좋다길래 홀딱 벗고 자고잇엇거든..개소름 무섭지만 옷둘러입고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ㅈㄱㄴ

ㅇㅇ오래 전

여기댓글보고있는게소름

ㅇㅇ오래 전

와무섭다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내가 무서운 이야기 유튜브에서 보고있었는데 내가 모르고 잠시 졸았어 근데 안경쓰고 자서 엄마가 내 안경 빼줄려고 했는데 위에서 나 쳐다보는 엄마때문에 놀라서 소리지름

ㅇㅇ오래 전

살면서 가장 소름돋았었던 경험 풀자!

0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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