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저혼자 설레고 신기했던 경험이에요!ㅋㅋㅋ 우연같지않을수도 있어요! 별로 영양가 없는 썰이니 시간아까우신 분들은 뒤로가기 추천드립니다ㅠ
저는 2n살 그냥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것에 인생낭비중인 대학생이였습니다..
한.. 두달전? 오랫만에만나는 친구들과 술을 마시기로 한 날이였어요. 이날은 불금불토를지나 지옥같은 월요일을 기다리는 일요일이였어요.. 당연히 늦은시간까지 술마시는 사람들은 드물었죠. 저희는 2차를 가자며 자리를 옮겼습니다. 근데..!! 거기서 진짜 진짜.. 무슨 아이돌 같이 생긴 대존잘인 남자가있었습니다!!!
제가 아이돌 덕질 n년차라 일반인보고 잘생겼다는 생각을 잘 안하는데 이건진짜.. 혹시 곧 데뷔하는 아이돌 연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절로나는 진짜 미친외모였어요..
뭐 그렇다고 말걸어볼까 번호딸까 하는 생각을 한건 아니였어요 저는 제 자신을 너무 잘알고, 그분한테는 하루에 다섯번씩 번호를 따여서 귀찮아하는 인생을 살거 같기도했고... 그외모에 여친이없겠어? 없어도 내가뭘 어째.. 이런생각에 그냥 힐끔 보고 진짜 속으로 감탄만 했습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그냥 잘생긴사람봐서 기분좋아진거 그냥 딱 그정도에 멈췄고 그 잘생긴분과 친구들은 저희가 들어온지얼마안되서 나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친구들과 재밌게 놀다가 집으로 갔습니다.
이게 만남같지도 않은 첫번째 마주침이였어요.
그리고 며칠뒤에 저는 친구와 놀러가기위해 역으로 향하는 길이였어요. 지하상가를 통해 역으로 걸어가는데 맞은편에서 그때 그 존잘남이 걸어오는거에요!!
미친!!! 저는 속으로 소리를 지르고 저만 알수있을 정도로 눈이 휘둥그레해졌어요.
아니 세상에 누가봐도 그 존잘남이였어요 그렇게 잘생긴얼굴이 두명일리 없거든요!!! 진짜 2초동안 지나치는 순간 손에 4잔인가 2잔이 담긴 커피캐리어를 보고 온갖 추측을 다했으며 저는 '와 미쳐따 미쳐따 대미친' 이러면서 너무 신기했어요 그사람을 절 절대로 모르겠지만 저는 그사람을 알고 마주쳣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마치 연예인 본 느낌이였어요!!
진짜 너무신기하당 이러면서 친구들에게도 잘생긴 사람 또 봤다며 자랑을 했고ㅜㅜ 이렇게 저만아는 두번째 마주침도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바쁘게 시간을 흘러 바로 어제가 되었어요. 그이후로 그쪽으로 갈일도없었고 우연히 마주치기도 힘들었죠 머리속에서 잊혀지기도 했고.. 그리고 어제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소개팅어플로 얼평받자고 재미삼아 깔고 얼평받고 그냥 웃고넘겼습니다.
근데 거기서 하루에한번 상대추천을해주는데....세상에 그렇게 사진으로 저만아는 3번째 우연이 생겨버린거죠.. 정말 거짓말 같았어요 진짜..와아...
저는 처음에는 아 설마.. 비슷한사람이겠거니 했는데 비슷할수없었습니다.. 너무 잘생겼어ㅠㅠ
사는지역이나 프로필상 키, 나이대 너무 들어 맞았어요 진짜 심장이 나대기 시작하면서 아 이것이 실화인가? 이럴수가있나? 하면서 진짜 너무 놀라서 평가 만점주고 호감을 눌러버렸어요 너무 잘생겼으니까...흙흙
근데 그어플의 기능을 잘 몰랐고 저는... 호감을 누르면 상대방한테 알림이가는걸 몰랐어요.. 게다가 내 프로필을 봤다는것도 알려줬어요.. 수치스러웠어요...ㅠㅠ
원래 그쪽도 호감을 누르면 대화를 할수있다는데 내프로필을 보고.. 지나쳤다는것은..흡흡ㅠㅠ
그렇게 3번째 우연이 새드로 끝났어요...
저 진짜 이런 우연 처음 겪어봤어요
사랑에빠졌다기보단... 연예인 덕질에 빠져버리는 느낌(?)이 더강했고... 나중에 한번더 마주친다면 꼭 싸인을 받으리라는 다짐이드는.... 그런 잘생김..와 진짜 너무 신기했어요!!!
... 끝이에요 이게 전 신기하다고 생각하면서 쓴글이였는데.. 너무 조잡하고 무의미한 글인가 생각도 드네요ㅠㅠ
혼자만의 우연 경험하신분있나요?ㅋㅋ
이건 저혼자 설레고 신기했던 경험이에요!ㅋㅋㅋ 우연같지않을수도 있어요! 별로 영양가 없는 썰이니 시간아까우신 분들은 뒤로가기 추천드립니다ㅠ
저는 2n살 그냥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것에 인생낭비중인 대학생이였습니다..
한.. 두달전? 오랫만에만나는 친구들과 술을 마시기로 한 날이였어요. 이날은 불금불토를지나 지옥같은 월요일을 기다리는 일요일이였어요.. 당연히 늦은시간까지 술마시는 사람들은 드물었죠. 저희는 2차를 가자며 자리를 옮겼습니다. 근데..!! 거기서 진짜 진짜.. 무슨 아이돌 같이 생긴 대존잘인 남자가있었습니다!!!
제가 아이돌 덕질 n년차라 일반인보고 잘생겼다는 생각을 잘 안하는데 이건진짜.. 혹시 곧 데뷔하는 아이돌 연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절로나는 진짜 미친외모였어요..
뭐 그렇다고 말걸어볼까 번호딸까 하는 생각을 한건 아니였어요 저는 제 자신을 너무 잘알고, 그분한테는 하루에 다섯번씩 번호를 따여서 귀찮아하는 인생을 살거 같기도했고... 그외모에 여친이없겠어? 없어도 내가뭘 어째.. 이런생각에 그냥 힐끔 보고 진짜 속으로 감탄만 했습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그냥 잘생긴사람봐서 기분좋아진거 그냥 딱 그정도에 멈췄고 그 잘생긴분과 친구들은 저희가 들어온지얼마안되서 나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친구들과 재밌게 놀다가 집으로 갔습니다.
이게 만남같지도 않은 첫번째 마주침이였어요.
그리고 며칠뒤에 저는 친구와 놀러가기위해 역으로 향하는 길이였어요. 지하상가를 통해 역으로 걸어가는데 맞은편에서 그때 그 존잘남이 걸어오는거에요!!
미친!!! 저는 속으로 소리를 지르고 저만 알수있을 정도로 눈이 휘둥그레해졌어요.
아니 세상에 누가봐도 그 존잘남이였어요 그렇게 잘생긴얼굴이 두명일리 없거든요!!! 진짜 2초동안 지나치는 순간 손에 4잔인가 2잔이 담긴 커피캐리어를 보고 온갖 추측을 다했으며 저는 '와 미쳐따 미쳐따 대미친' 이러면서 너무 신기했어요 그사람을 절 절대로 모르겠지만 저는 그사람을 알고 마주쳣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마치 연예인 본 느낌이였어요!!
진짜 너무신기하당 이러면서 친구들에게도 잘생긴 사람 또 봤다며 자랑을 했고ㅜㅜ 이렇게 저만아는 두번째 마주침도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바쁘게 시간을 흘러 바로 어제가 되었어요. 그이후로 그쪽으로 갈일도없었고 우연히 마주치기도 힘들었죠 머리속에서 잊혀지기도 했고.. 그리고 어제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소개팅어플로 얼평받자고 재미삼아 깔고 얼평받고 그냥 웃고넘겼습니다.
근데 거기서 하루에한번 상대추천을해주는데....세상에 그렇게 사진으로 저만아는 3번째 우연이 생겨버린거죠.. 정말 거짓말 같았어요 진짜..와아...
저는 처음에는 아 설마.. 비슷한사람이겠거니 했는데 비슷할수없었습니다.. 너무 잘생겼어ㅠㅠ
사는지역이나 프로필상 키, 나이대 너무 들어 맞았어요 진짜 심장이 나대기 시작하면서 아 이것이 실화인가? 이럴수가있나? 하면서 진짜 너무 놀라서 평가 만점주고 호감을 눌러버렸어요 너무 잘생겼으니까...흙흙
근데 그어플의 기능을 잘 몰랐고 저는... 호감을 누르면 상대방한테 알림이가는걸 몰랐어요.. 게다가 내 프로필을 봤다는것도 알려줬어요.. 수치스러웠어요...ㅠㅠ
원래 그쪽도 호감을 누르면 대화를 할수있다는데 내프로필을 보고.. 지나쳤다는것은..흡흡ㅠㅠ
그렇게 3번째 우연이 새드로 끝났어요...
저 진짜 이런 우연 처음 겪어봤어요
사랑에빠졌다기보단... 연예인 덕질에 빠져버리는 느낌(?)이 더강했고... 나중에 한번더 마주친다면 꼭 싸인을 받으리라는 다짐이드는.... 그런 잘생김..와 진짜 너무 신기했어요!!!
... 끝이에요 이게 전 신기하다고 생각하면서 쓴글이였는데.. 너무 조잡하고 무의미한 글인가 생각도 드네요ㅠㅠ
톡커분들 이런 우연 경험하신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