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진 별생각없었는데 카밀라 카벨로라는 가수 노래 중에서 Havana라는 노래 듣다가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듬.이 노래 대충보니까 그 쪽에서 잘 되고 있는거 같은거 같은데 노래 존좋ㅋㅋ아 이 말을 하려고 했던게 아니고 뭔가 요즘 팝송쪽 노래 들어보면 빵 터지는 고음이 있는 노래보다 좀 더 잔잔한...? 고음도 듣기편할정도나 가성 많이 쓰는거 같음. Shape of you, 테일러 스위프트 Look what you made me do, 찰리 푸스 attention ,마룬 5 what lovers do, 데스파시토 , 저스틴 비버 2U 같은 노래들...?평소보단 좀 성적이 안 좋았지만 케이티 페리 swish swish 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이번에 릴리릴리같은 노래가 저런 과인거 같은데 잘된걸로 봐선ㅇㅇ또 노래가 잘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그냥 전체적으론 이런 노래들이 느는 거 같다난 고음 빵 터지는 노래도 좋고 저런 노래들도 좋다고 생각함ㅋㅋ 각자 매력이 있는듯근데 확실히 뭔가 좀더 트렌드인거 같긴함
근데 뭔가 요즘 노래 트렌드 바뀐게 느껴짐
우리나라도 이번에 릴리릴리같은 노래가 저런 과인거 같은데 잘된걸로 봐선ㅇㅇ또 노래가 잘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그냥 전체적으론 이런 노래들이 느는 거 같다난 고음 빵 터지는 노래도 좋고 저런 노래들도 좋다고 생각함ㅋㅋ 각자 매력이 있는듯근데 확실히 뭔가 좀더 트렌드인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