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스물네살 여자사람 직장인이야 나한테는 누구에게도 말못할 일이 있었어우리집은 이혼가정이야 나초등학교때 이혼하셧거든 친아빠는무뚝뚝하고 엄마랑 결혼한 이후로 일을 안하고 집밖으로 안나가는 소위말하는 은둔형 외톨이 같은거였어 그래서 항상 엄마가 밖에서 일을 하시고 아빠가 우리를 돌봐주셨어 남동생과 나는 어릴때라 엄마손이 더그리웠지 하루는 엄마가 보고싶어서 동생손잡고 엄마일하는 가게로 무작정 찾아갔어 그리고 집에갓는데 그날 아빠한테 허리띠로 한시간동안 맞았어 겨우 초등학교 2학년이였는데..그날이후에 집에서 자고있는데 아빠가 나를불럿어 그래서 따라갔는데 방문을 잠그더니 누우라고 한다음에수건으로 내얼굴을 가렷어..팬티를 벗기더니 그리고 기분 좋게해준다면서 거기를 손으로만지는거야수건으로 가려서 보지는 못햇는데 손으로 만지는거같았어 가슴도 만지고 그때는 정말그게 나쁜건지 몰랐어...근데 한살두살먹다가 나중에성교육시간에 알게됬어 그게나쁜거라는걸..그걸알았을땐 엄마가 이혼한후였어..그리고나선 난친할머니할아버지 손에 자랐어 아빠는 엄마랑 이혼한후 한번도 우리를 보러오지않으셨어 학부모 참가수업때 엄마이빠 대신 할머니가오셨지만 그래도 잘해주셔서 엄마빈자리를 덜느낄수 있었던거 같아 그러다 엄마가 나를찾아오셧어같이살자고 그래서 난동생이랑 엄마랑 같이살았어 역시엄마랑 사는게 너무좋았어 행복했어그러다 엄마가 새아빠라며 데리고오셨어 자꾸 아빠라고부르라는데 부르기가 싫었어 엄마를 빼앗기는거 같았거든 그때가 초등학생때 였어 그렇게 식은 안올리고 동거형식으로 살다가 내가 중학교때 엄마가 임신을 하셨어 그게지금의 여동생인데 한창사춘기라 방황을 많이했어 그러다 엄마 새아빠사이에 태어난 아기덕분에 방황을 멈췃던거같아 아기는 아무잘못이없으니까 근데 그이후로 새아빠도 똑같더라 .. 자고있으면 찾아와서 자꾸몸을 더듬어 나는 자는척을햇어 그초등학교때의 악몽이떠올랏어 수치스럽고 더러웠어 자는척을 하고 참으니까더과감해 지더라고 그렇게 아빠라는 두인간한테 그런짓을 당했어 난지금도 아무렇지 않게 대할때마다 토가나올거같아 지금은 혼자살기때문에 안그러지만 불행중다행인가 1년동안 그랫던거같아 우리엄마가 새아빠를 너무좋아하거든 차마 말할수없었어 나는어렷을적부터 이혼을하셔서그마음그감정 다알거든 새아빠사이에 태어난 아기한테 내동생한테는 그런감정느끼게 하고싶지않아 엄마도 얼마나 충격이겟어 ..나는 누구에게도 말할수가없어 ...엄마한테말할까말까 수천번이나생각했지만 아빠를 좋아하는 엄마를 보면 그럴수가없었어 행복해보이셧거든 너희아빠만한사람없다고 하시는데 아무것도모르시는 엄마가 너무 미웠어 사실 내가말안하는걸수도 있어 사실은 너무 무섭거든 엄마가 아무일없이 덮자고 할까바 ...그냥 너가아빠용서하라고 할까바..그말이 너무무서웠어 혼자감당하기엔 너무힘들어 시간이흘렀어도 자꾸생각이나 아빠만보면 지금은 자취해서 나와살고있어 같이살기엔 내가너무힘들거든 술먹고 쓰는거라 뒤죽박죽일수도있어 더러운글일수도 있겠지만 읽어줘서 너무너무고마워정말고마워 이게진짜든거짓말이든안믿는 사람도있을수 있겟지만 안믿어도좋아 그냥 누구한명이라도 내얘기들어줘서 고마워정말고마워 마음이편해졋어 고마워
누구한테 속쉬원하게 말하고싶은데 말할수가없어...
안녕 나는 스물네살 여자사람 직장인이야 나한테는 누구에게도 말못할 일이 있었어
우리집은 이혼가정이야 나초등학교때 이혼하셧거든 친아빠는무뚝뚝하고 엄마랑 결혼한 이후로
일을 안하고 집밖으로 안나가는 소위말하는 은둔형 외톨이 같은거였어 그래서 항상 엄마가 밖에서
일을 하시고 아빠가 우리를 돌봐주셨어 남동생과 나는 어릴때라 엄마손이 더그리웠지
하루는 엄마가 보고싶어서 동생손잡고 엄마일하는 가게로 무작정 찾아갔어 그리고 집에갓는데
그날 아빠한테 허리띠로 한시간동안 맞았어 겨우 초등학교 2학년이였는데..그날이후에
집에서 자고있는데 아빠가 나를불럿어 그래서 따라갔는데 방문을 잠그더니 누우라고 한다음에
수건으로 내얼굴을 가렷어..팬티를 벗기더니 그리고 기분 좋게해준다면서 거기를 손으로만지는거야수건으로 가려서 보지는 못햇는데 손으로 만지는거같았어 가슴도 만지고 그때는 정말그게
나쁜건지 몰랐어...근데 한살두살먹다가 나중에성교육시간에 알게됬어 그게나쁜거라는걸..
그걸알았을땐 엄마가 이혼한후였어..그리고나선 난친할머니할아버지 손에 자랐어 아빠는
엄마랑 이혼한후 한번도 우리를 보러오지않으셨어 학부모 참가수업때 엄마이빠 대신 할머니가
오셨지만 그래도 잘해주셔서 엄마빈자리를 덜느낄수 있었던거 같아 그러다 엄마가 나를찾아오셧어같이살자고 그래서 난동생이랑 엄마랑 같이살았어 역시엄마랑 사는게 너무좋았어 행복했어
그러다 엄마가 새아빠라며 데리고오셨어 자꾸 아빠라고부르라는데 부르기가 싫었어 엄마를
빼앗기는거 같았거든 그때가 초등학생때 였어 그렇게 식은 안올리고
동거형식으로 살다가 내가 중학교때 엄마가 임신을 하셨어 그게지금의 여동생인데 한창사춘기라 방황을 많이했어 그러다 엄마 새아빠사이에 태어난 아기덕분에 방황을 멈췃던거같아 아기는 아무잘못이없으니까 근데 그이후로 새아빠도 똑같더라 .. 자고있으면 찾아와서 자꾸몸을 더듬어 나는 자는척을햇어 그초등학교때의 악몽이떠올랏어 수치스럽고 더러웠어 자는척을 하고 참으니까
더과감해 지더라고 그렇게 아빠라는 두인간한테 그런짓을 당했어 난지금도 아무렇지 않게
대할때마다 토가나올거같아 지금은 혼자살기때문에 안그러지만 불행중다행인가 1년동안 그랫던
거같아 우리엄마가 새아빠를 너무좋아하거든 차마 말할수없었어 나는어렷을적부터 이혼을하셔서
그마음그감정 다알거든 새아빠사이에 태어난 아기한테 내동생한테는 그런감정느끼게 하고싶지않아 엄마도 얼마나 충격이겟어 ..나는 누구에게도 말할수가없어 ...엄마한테말할까말까 수천번이나
생각했지만 아빠를 좋아하는 엄마를 보면 그럴수가없었어 행복해보이셧거든 너희아빠만한사람
없다고 하시는데 아무것도모르시는 엄마가 너무 미웠어 사실 내가말안하는걸수도 있어
사실은 너무 무섭거든 엄마가 아무일없이 덮자고 할까바 ...그냥 너가아빠용서하라고 할까바..
그말이 너무무서웠어 혼자감당하기엔 너무힘들어 시간이흘렀어도 자꾸생각이나 아빠만보면
지금은 자취해서 나와살고있어 같이살기엔 내가너무힘들거든 술먹고 쓰는거라 뒤죽박죽일수도
있어 더러운글일수도 있겠지만 읽어줘서 너무너무고마워정말고마워 이게진짜든거짓말이든
안믿는 사람도있을수 있겟지만 안믿어도좋아 그냥 누구한명이라도 내얘기들어줘서 고마워
정말고마워 마음이편해졋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