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사무실 옆에 창고가 있는데 저는 잡일을 해도 본사에서 하는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자꾸 바쁘다고 도와달라고 전화와서 다른곳으로 보내면 그렇잖아요
그래서 물어본거에요 처음에 인터뷰할 때에도 그런 이야기같은거는 없었고 그래도 제가 개념없는건가요?
솔직히 잘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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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사무보조로 의류 유통회사에 일하고 있는 대학생 알바입니다
요즘들어 고민은..자꾸 다른일을 시킵니다
회사에 물류창고가 있는데 옷사진을 찍고 등록을 해야돼요
그거를 저를 시켜서 몇번 했는데 차마 말은 안했지만 불편해요 그외에 다른일도 있고요 한두번은 그러려니 했지만 자꾸 저를 보내달라고 요청을 하는데 가야해서 ㅠㅠ
옷도 그래서 처음에 짧은 스커트랑 구두신고 다녔었는데 불편해서 그렇게 오지도 못하고 있어요..거기가도 직원분들이 잘해주시기는 하는데 그래도 제 일이 아니잖아요...
겉으로는 웃으면서 했는데 자꾸 불려가니깐 좀 그래요;
밖에서 맛있는 커피도 사주고 담배피울 때에도 편하긴 한데 먼지도 많고 남자밖에 없어서 ;;
이거 누구한테 하소연할 수도 없고 어떡해야하나요
속상함 ㅠㅠ
추가)사무보조 알바인데 자꾸 다른일을 시켜요
그래서 물어본거에요 처음에 인터뷰할 때에도 그런 이야기같은거는 없었고 그래도 제가 개념없는건가요?
솔직히 잘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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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사무보조로 의류 유통회사에 일하고 있는 대학생 알바입니다
요즘들어 고민은..자꾸 다른일을 시킵니다
회사에 물류창고가 있는데 옷사진을 찍고 등록을 해야돼요
그거를 저를 시켜서 몇번 했는데 차마 말은 안했지만 불편해요 그외에 다른일도 있고요 한두번은 그러려니 했지만 자꾸 저를 보내달라고 요청을 하는데 가야해서 ㅠㅠ
옷도 그래서 처음에 짧은 스커트랑 구두신고 다녔었는데 불편해서 그렇게 오지도 못하고 있어요..거기가도 직원분들이 잘해주시기는 하는데 그래도 제 일이 아니잖아요...
겉으로는 웃으면서 했는데 자꾸 불려가니깐 좀 그래요;
밖에서 맛있는 커피도 사주고 담배피울 때에도 편하긴 한데 먼지도 많고 남자밖에 없어서 ;;
이거 누구한테 하소연할 수도 없고 어떡해야하나요
속상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