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억울하고 막막하여 하루에도 유서를 서너번씩쓰며 마지막으로 자문을 구하고자 이곳에 글을올립니다. 먼저저는 토지소유자입니다..많은분들이 생각하시는 재벌이나 부동산투기꾼이 아닌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물려주신 지방중소도시의 전(밭)을 소유한 평범한 샐러리맨입니다. 토지소유지 근처에 아파트를짓는데 일부가 편입이되었다며 시행사(A회사라 칭함)가 매입의사를 밝혔고 아파트 사업부지만큼 일부 매매를 하였습니다.(예를들어 1-1번지 100평중 20평) - 계약 서 및 등기권리증도 일부매매입니다. 그러나 시공사의 워크아웃등 험난한 여정을 격으면서 A회사는 부도처리되었으며 새로운 시행사 (B회사라 칭함)가 A회사의 사업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A회사에서 B회사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많은 피해자들(토지주)이 발생하였습니다. 참조-->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14/0200000000AKR20170814148300062.HTML?input=1179m B회사는 대기업의 자회사로알고있습니다. 문제는 B회사에서 일부매매된 번지를 전체지분으로(예를들어 1-1번지 100평중 20평이 아닌 100평 전부)가져갔다는 것입니다. 저는 아직 A회사와 잔금문제도 해결안된상태에서 등기를 넘겨주었는데 새로운 B회사는 한술더 떠 일부가아닌 전체토지를 가져간것입니다. A회사에게 잔금을받지않고 등기를 넘겨주게되어 각종세금이 체납이되고 통장 및 급여압류통보 가올정도로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있는데 이제는 전재산인 전체토지가 넘어가다보니 삶을 이어 갈수없습니다. 세금체납,압류통보등이 오다보니 단란했던 가정도 파괴되어 이혼을한상태이며 공동소유주인 모친은 정신병원에 입원을하였습니다. 법에 호소를해보고 상대회사들과 대화를 시도해봐도 막무가내 사업부지외 더가져간 토지는 돌 려줄수없다 입니다. 한술더떠 더가져간토지에 대해 세금이부과되어 나올예정입니다. A회사와의 세금도 못내고있는데(토지비를 받지못하여) B회사가 더가져간 토지에대한 세금도 부과가된다면 저는 정말 삶을 포기할거같습니다 너무나 막막합니다..너무나 억울합니다..너무나 답답합니다.. 부디 제사연을읽으시고 현명한 해결책이나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
전재산을 잃었습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막막하여 하루에도 유서를 서너번씩쓰며 마지막으로 자문을 구하고자 이곳에
글을올립니다.
먼저저는 토지소유자입니다..많은분들이 생각하시는 재벌이나 부동산투기꾼이 아닌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물려주신 지방중소도시의 전(밭)을 소유한 평범한 샐러리맨입니다.
토지소유지 근처에 아파트를짓는데 일부가 편입이되었다며 시행사(A회사라 칭함)가 매입의사를
밝혔고 아파트 사업부지만큼 일부 매매를 하였습니다.(예를들어 1-1번지 100평중 20평) - 계약
서 및 등기권리증도 일부매매입니다.
그러나 시공사의 워크아웃등 험난한 여정을 격으면서 A회사는 부도처리되었으며 새로운 시행사
(B회사라 칭함)가 A회사의 사업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A회사에서 B회사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많은 피해자들(토지주)이 발생하였습니다.
참조-->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14/0200000000AKR20170814148300062.HTML?input=1179m
B회사는 대기업의 자회사로알고있습니다.
문제는 B회사에서 일부매매된 번지를 전체지분으로(예를들어 1-1번지 100평중 20평이 아닌
100평 전부)가져갔다는 것입니다.
저는 아직 A회사와 잔금문제도 해결안된상태에서 등기를 넘겨주었는데 새로운 B회사는 한술더
떠 일부가아닌 전체토지를 가져간것입니다.
A회사에게 잔금을받지않고 등기를 넘겨주게되어 각종세금이 체납이되고 통장 및 급여압류통보
가올정도로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있는데 이제는 전재산인 전체토지가 넘어가다보니 삶을 이어
갈수없습니다.
세금체납,압류통보등이 오다보니 단란했던 가정도 파괴되어 이혼을한상태이며 공동소유주인
모친은 정신병원에 입원을하였습니다.
법에 호소를해보고 상대회사들과 대화를 시도해봐도 막무가내 사업부지외 더가져간 토지는 돌
려줄수없다 입니다. 한술더떠 더가져간토지에 대해 세금이부과되어 나올예정입니다.
A회사와의 세금도 못내고있는데(토지비를 받지못하여) B회사가 더가져간 토지에대한 세금도
부과가된다면 저는 정말 삶을 포기할거같습니다
너무나 막막합니다..너무나 억울합니다..너무나 답답합니다..
부디 제사연을읽으시고 현명한 해결책이나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