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쓰던여러대의 폰이 공기계가 되어 팔아라고해서 초기화 시키는 과정중..시계같이 생긴 기어에 통화기록을 발견했습니다..제가 친정에 가 있는 시기나 제가 집에 없는 동안 여러 여자들과 통화를 했더군요..저장이름은 39세 비형 부산 이런식으로 유독 2명의 여자와 20통에 가까운 통화를 일주일동안 했더라구요..분한 마음에 화를 참지 못하고 남편에게 물어봤더니..술집 운영할때 일할 여자 구하는 중이라 통화했던 사람들이 전부라고 합니다너무 당당하고 한치의 부끄럼도 없는 뻔뻔한 모습에 기가 막혓어요그래도 남편을 사랑하기에 믿기로하고 여러번 다짐햇지만 뭔가 찜찜한 마음에한명의 여자에게 카톡으로 물어봤떠니 처음보는 사람이고 모르는 번호라고 대답해 주었습니다다른 한명의 여자는 대답을 하지않고 제톡만읽고 무시해버렸습니다..대답할 가치가 없어서 대답을 안하는건지..들켜서 쪽팔려서 무시하는건지 뭔가 찜찜한 마음이 풀리지않네요...이부분은 그렇다쳐도 제가 더 참을 수 없었던건..20년전에 사귄 여자친구 번호도 그대로 저장되어있었고나이트 술챈년나이트 엄청이쁨방석집14년 7월 3일 김민희 닮은여자 이런식으로 저랑 결혼하기전 만난 여자들의 전화번호가 다 저장되어있었어요그건.. 남편이 술집을 운영해서 직원을 구하면서 알게된 번호를 하나도 지우지않고 다 저장해 두었따고 하더라구요...이 또 술집을 차릴계획이 항상 있따는것은 알고 있었습니다..심지어 예전애인번호는 저장되어있다는 자체도 몰랐답니다..제가 너그럽게 이해해야 되는건가요아님 남편이 잘못을 한건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점에서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이글을 읽으신 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몹시 궁금하고객관적인 측면에서 냉정하게 이상황을 판단해주심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남편의 폰...............다른사람은 어떻게 볼지 생각할지 너무 궁금해요 ㅠㅠ
남편이 쓰던여러대의 폰이 공기계가 되어 팔아라고해서 초기화 시키는 과정중..
시계같이 생긴 기어에 통화기록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친정에 가 있는 시기나 제가 집에 없는 동안 여러 여자들과 통화를 했더군요..
저장이름은 39세 비형 부산 이런식으로
유독 2명의 여자와 20통에 가까운 통화를 일주일동안 했더라구요..
분한 마음에 화를 참지 못하고 남편에게 물어봤더니..
술집 운영할때 일할 여자 구하는 중이라 통화했던 사람들이 전부라고 합니다
너무 당당하고 한치의 부끄럼도 없는 뻔뻔한 모습에 기가 막혓어요
그래도 남편을 사랑하기에 믿기로하고 여러번 다짐햇지만 뭔가 찜찜한 마음에
한명의 여자에게 카톡으로 물어봤떠니 처음보는 사람이고 모르는 번호라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다른 한명의 여자는 대답을 하지않고 제톡만읽고 무시해버렸습니다..
대답할 가치가 없어서 대답을 안하는건지..
들켜서 쪽팔려서 무시하는건지 뭔가 찜찜한 마음이 풀리지않네요...
이부분은 그렇다쳐도 제가 더 참을 수 없었던건..
20년전에 사귄 여자친구 번호도 그대로 저장되어있었고
나이트 술챈년
나이트 엄청이쁨
방석집
14년 7월 3일 김민희 닮은여자
이런식으로 저랑 결혼하기전 만난 여자들의 전화번호가 다 저장되어있었어요
그건.. 남편이 술집을 운영해서 직원을 구하면서 알게된 번호를 하나도 지우지않고 다 저장해 두었따고 하더라구요...이 또 술집을 차릴계획이 항상 있따는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예전애인번호는 저장되어있다는 자체도 몰랐답니다..
제가 너그럽게 이해해야 되는건가요
아님 남편이 잘못을 한건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점에서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글을 읽으신 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몹시 궁금하고
객관적인 측면에서 냉정하게 이상황을 판단해주심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