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소 중국집에 가면 늘 선택의 기로에 서는 메뉴가 바로 자장면과 짬뽕입니다.자장면을 주문하면 짬뽕을 먹고싶고 ,짬뽕을 주문하면 자장면을 먹고 싶은게솔직한 심정입니다..특히,내가 짬뽕을 시켰는데 옆자리에서 자장면을 시켜서 먹고 있으면 어찌나 그 자장면이 더 맛있어보이는지 모르겠더군요..그래서, 등장한게 짬짜면인데 짜장면 반과 짬뽕반이같이 나오는 메뉴인데, 보통 이렇게 나오면 이상하게제 맛이 나오지 않는 것 같더군요..알래스카의 짬짜면 어떤가요?..눈이 내린 풍경은 늘 마음을 싱숭하게 만듭니다...저 먼 산에는 이제 막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오래전 선사시대에는 원주민들이 바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그러다가 점차 글이 생기고 역사와 전통을 중시하게되었습니다.암각화는 최초의 그림문자입니다...꽃 문양들이 바위에 새겨져 있는걸보니화석인가봅니다...수만년을 이 자리에서 지나온 옛 이야기들을 간직한 돌들은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이 돌은 옥 인 것 같습니다.옥이 널려있네요.,.간장독에 아주 알맞는 돌이네요.장독대에 고추잠자리 노니는 풍경이 아련하기만 합니다...삼나무에서 자란 상황버섯입니다...나무다리위에 겨우살이가 가득 피었네요...나무다리 전체를 겨우살이로 포장을 해 놓은 듯 합니다.. .이미 수명을 다해 잘라놓은 나무에서 거름을 바탕삼아 새롭게 나무가 자라나고 있습니다...어쩜 이렇게 딸기가 컬러플하게 열리는걸까요?..알래스카 민들래는 봄에 캐어 쌈을 싸서 먹어도 좋고 샐러드로 먹어도 아주 달콤하면서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민들래로 김치도 담궈 먹습니다...문제의 짬짜면입니다.개인적으로는 그냥 한가지만 시켜서 먹는게 낫더군요...코스코에 들렀다가 휘어진 모니터가 마음에 들어 한참을 이 앞에서 서성이었습니다...이런 냉동고가 한대 있는데 , 부족해서 한대 더 장만을 했는데이제는 넣을게 없네요...어제는 성찬식이 있었습니다.교회마다 성찬식 날자가 다르더군요...조금은 더 경건한 마음으로 성찬식을 치렀습니다...뼈다귀 해장국입니다.영어로 직역을 하면 외국인들이 아주 질겁을 할 음식이름이지요..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편인데, 집에서 만들어야사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의 맛을 느낄 수 있지요.뭐든지 집밥이 최고가 아닌가합니다.. 1
알래스카 " 짬짜면과 뼈다귀 해장국"
우리가 평소 중국집에 가면 늘 선택의
기로에 서는 메뉴가 바로 자장면과 짬뽕입니다.
자장면을 주문하면 짬뽕을 먹고싶고 ,
짬뽕을 주문하면 자장면을 먹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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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내가 짬뽕을 시켰는데 옆자리에서 자장면을
시켜서 먹고 있으면 어찌나 그 자장면이 더 맛있어
보이는지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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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등장한게 짬짜면인데 짜장면 반과 짬뽕반이
같이 나오는 메뉴인데, 보통 이렇게 나오면 이상하게
제 맛이 나오지 않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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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짬짜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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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린 풍경은 늘 마음을 싱숭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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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먼 산에는 이제 막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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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선사시대에는 원주민들이 바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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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점차 글이 생기고 역사와 전통을 중시하게
되었습니다.
암각화는 최초의 그림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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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문양들이 바위에 새겨져 있는걸보니
화석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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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년을 이 자리에서 지나온 옛 이야기들을 간직한 돌들은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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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은 옥 인 것 같습니다.
옥이 널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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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독에 아주 알맞는 돌이네요.
장독대에 고추잠자리 노니는 풍경이 아련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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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에서 자란 상황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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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다리위에 겨우살이가 가득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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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다리 전체를 겨우살이로 포장을 해 놓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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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수명을 다해 잘라놓은 나무에서 거름을 바탕삼아
새롭게 나무가 자라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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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딸기가 컬러플하게 열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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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민들래는 봄에 캐어 쌈을 싸서 먹어도 좋고
샐러드로 먹어도 아주 달콤하면서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민들래로 김치도 담궈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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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짬짜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한가지만 시켜서 먹는게 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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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에 들렀다가 휘어진 모니터가 마음에 들어 한참을
이 앞에서 서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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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냉동고가 한대 있는데 , 부족해서 한대 더 장만을 했는데
이제는 넣을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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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성찬식이 있었습니다.
교회마다 성찬식 날자가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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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더 경건한 마음으로 성찬식을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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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 해장국입니다.
영어로 직역을 하면 외국인들이 아주 질겁을 할
음식이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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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편인데, 집에서 만들어야
사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의 맛을 느낄 수 있지요.
뭐든지 집밥이 최고가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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