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멍냥이들

보리랑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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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하다 용기내어 저도 사진한번 올려보겠습니당방긋

 

 

쿵이가 처음우리집에온날 떡실신

 

 

 

보리누나랑도 알콩달콩 잘지내고 있답니다.

 

 

 

 

 

산이랑도 종이백안에서 투닥투닥

 

 

 

설이와 산이 아잉부끄러 둘이껴안고 뭐하는고냥 !!

 

 

 

 

 

 

낫남자다옹 !!! 눈빛발사하며 요가하기 !!

 

 

 

보리누나의 집은 곧 우리의집

보리는 집을 빼앗겨따.....

 

 

 

 

 

열받은우리보리 엄마쨰려보는거아니징??? ㅠ

 

 

마무리를 어찌해야할지몰라서.. 메롱 마무리 ~!

 

글재주가 없어서 뒤죽박죽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