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실수로 헤어진 너...변명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정말 미안하다. 나는 상습적으로 사소한 거짓말을 하곤한다. 이게 나도 그만하고 싶은데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더라. 그래서 나의 거짓말이 싫다고 내게 몇번이나 말했던 너 그리고 난 지켜봐달라고 변할거라고 노력하겠다는 말을 몇번이고 했지..하..근데 진짜..난 또 거짓말을 했고 화가 난 너는 내가 역겹다며 나에게 쓴돈이 제일 아깝게 느껴진다며 꺼지라고했지...미안해...미안해..
이젠 붙잡을 용기도 자격도 없고 내가 얼마나 역겹게 느껴질지 아니까.. 나한테 100만원정도 썼다고 했나..? 나 그거 갚을거야.. 좋은 사람 만나.. 미안하고...잘 살아..
내 실수로 헤어진 너..
이젠 붙잡을 용기도 자격도 없고 내가 얼마나 역겹게 느껴질지 아니까.. 나한테 100만원정도 썼다고 했나..? 나 그거 갚을거야.. 좋은 사람 만나.. 미안하고...잘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