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역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일단 저의 나이는 중학생 마지막학년 이고요 또 다른 제 중학생 친구가 있습니다 일단 이 친구를 처음 만난건 1~2달 쯤에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교내 농구대회 보는데 한 친구가 저에게 말을 겁니다 바로 위에서 말한 또 다른 제 중학생 친구입니다 일단 3일 정도 지나 그 친구랑 저는 학교에서 현장체험으로 가는 영화관람을 같이 했습니다 일단 그 당시 영화비는 학교애서 내주니 팝콘을 사려하는데 "나도 사줘라 대신 노래방비는 내가 내줄게"라고 해놓고는 제가 팝콘을 사줬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갔는데 그 친구가 "어...나 돈이 얼마 없네..."라고 어쩔수 없이 제가 내줬습니다...그리고 그 친구는 또 다른 친구들과 함께 갔죠 저는 혼자 집에 갔고요....그리고 1주일정도 지내니까 갑자기 패드립을 하고 제가 싫어하 는 친구와 자꾸 엮고 그럽니다 예를들어 "어~ 너 OO친구"라고 막 시비를 털고 그리고 제가 화나니 까 미안하다하고 안한다고 해놓고는 또 그렇게 시비를 텁니다...그리고 또 일주일 뒤 제가 그 당시 그 친구랑 또 봉사활동을 갔습니다...봉사활동 도중 제가 "나 끝나고 볼링 가야돼" 라고 말하니까 그 친구가 자기가 볼링비 내준다고 너희 동생꺼까지 그대신 노래방비 내달라고 봉사활동 당시 저에게는 만원이 있었습니다..그리고 또 봉사도중 그 친구가 봉사활동하는 다른 동생한테 제가 상상할수 없던일을 지어내서 욕먹게하고...그 동생이랑 저를 싸우게 만들었죠... 그리고 끝나고 제가 또 택시비를 내고 PC방을 갔죠.... 한 피씨방 2~3시간 있다 그 친구가 피씨방비 자기가 내준다 해놓고는 또 집에 갔다올수 없냐고 동생불러 올수 없냐고 까지 했습니다...그래서 어쩔수 없이 집에서 또 15000원을 가져오게 되죠 그래서 버스타고 20분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를 왔다갔다 해서 왕복 60분정도가 걸렸습니다 그리고 피씨방에 도착했는데 그 친구 자리에 음료수가 있는걸 봤습니다 그친구가 "어 왔냐? 나 남은돈 가지고 음료수좀 사 먹었어 너무 목말라서..." 저는 그 친구 피씨방비 4500원을 내주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그리고 노래방비 6000원을 내주고 버스를 타러갔습니다...근데 또 나 돈가져와야 되서 버스비좀 이라고 해서 제가 버스비 1000원을 줬죠...그리고 저는 볼링장 앞에서 내려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동생들과 함께 하지만 그 친구는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로도 온다고 해놓고는 계속 안오고... 또 다시 전화해 봤는데 수신차단이 되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추운 밤에 거리를 2시간동안 기다렸습니다...그리고 하도 안와서 저랑 동생들은 집에 갔죠...그리고 그 다음날 수신차단을 풀고 나 사정이 있었음 일고 문자가 옵니다... 그래서 그냥 저는 웃으면서 넘겨줬죠... 그리고 오늘 11월 15일 당일날 일이 터졌습니다... 제가 그 친구를 집으로 초대했는데 가는길에 제가 머리 자르러 가고 우리집 가지고 그런데 그 친구가 "아 그러면 대신 맛있은거 사줘" 그래서 3500원짜리 도시락에다 800원짜리 음료수를 사줬습니다 그리고 머리 자르는데 자꾸 니 친구 OO라 자극주고 우리집에 갔는데...맛있는거 더 달라,컴퓨터좀 켜달라...그럽니다...일단 놀러왔으니 해줬습니다 근데 제가 하나 주의사항을 줬습니다...먹은건 치우고 가라고.... 그리고 컴퓨터 하면서 저희 어머니 욕하고 막 자기 컴퓨터도 아닌데 샷건차고 너무나 화가났습니다...그리고 마중하려던 순간 먹고 남은 도시락을 종이버리는 상자에 버리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저는 홧김이 문을 쎄게 닫고 발로 차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눈웃음에다 버스비는 니 양심값이라고 치고 가져간다 이런 애기가 있었습니다... 정말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일단 저의 나이는 중학생 마지막학년 이고요 또 다른 제 중학생 친구가 있습니다
일단 이 친구를 처음 만난건 1~2달 쯤에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교내 농구대회 보는데 한 친구가 저에게 말을 겁니다
바로 위에서 말한 또 다른 제 중학생 친구입니다
일단 3일 정도 지나 그 친구랑 저는 학교에서 현장체험으로 가는 영화관람을 같이 했습니다
일단 그 당시 영화비는 학교애서 내주니 팝콘을 사려하는데 "나도 사줘라 대신 노래방비는 내가
내줄게"라고 해놓고는 제가 팝콘을 사줬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갔는데 그 친구가
"어...나 돈이 얼마 없네..."라고 어쩔수 없이 제가 내줬습니다...그리고 그 친구는 또 다른 친구들과
함께 갔죠 저는 혼자 집에 갔고요....그리고 1주일정도 지내니까 갑자기 패드립을 하고 제가 싫어하
는 친구와 자꾸 엮고 그럽니다 예를들어 "어~ 너 OO친구"라고 막 시비를 털고 그리고 제가 화나니
까 미안하다하고 안한다고 해놓고는 또 그렇게 시비를 텁니다...그리고 또 일주일 뒤 제가 그 당시
그 친구랑 또 봉사활동을 갔습니다...봉사활동 도중 제가 "나 끝나고 볼링 가야돼" 라고 말하니까
그 친구가 자기가 볼링비 내준다고 너희 동생꺼까지 그대신 노래방비 내달라고
봉사활동 당시 저에게는 만원이 있었습니다..그리고 또 봉사도중
그 친구가 봉사활동하는 다른 동생한테 제가 상상할수 없던일을 지어내서
욕먹게하고...그 동생이랑 저를 싸우게 만들었죠...
그리고 끝나고 제가 또 택시비를 내고 PC방을 갔죠....
한 피씨방 2~3시간 있다 그 친구가 피씨방비 자기가 내준다 해놓고는 또 집에 갔다올수 없냐고
동생불러 올수 없냐고 까지 했습니다...그래서 어쩔수 없이 집에서 또 15000원을 가져오게 되죠
그래서 버스타고 20분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를 왔다갔다 해서 왕복 60분정도가 걸렸습니다
그리고 피씨방에 도착했는데 그 친구 자리에 음료수가 있는걸 봤습니다
그친구가 "어 왔냐? 나 남은돈 가지고 음료수좀 사 먹었어 너무 목말라서..."
저는 그 친구 피씨방비 4500원을 내주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그리고 노래방비 6000원을 내주고
버스를 타러갔습니다...근데 또 나 돈가져와야 되서 버스비좀 이라고 해서 제가 버스비 1000원을
줬죠...그리고 저는 볼링장 앞에서 내려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동생들과 함께
하지만 그 친구는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로도 온다고 해놓고는 계속 안오고...
또 다시 전화해 봤는데 수신차단이 되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추운 밤에 거리를 2시간동안 기다렸습니다...그리고 하도 안와서 저랑 동생들은
집에 갔죠...그리고 그 다음날 수신차단을 풀고 나 사정이 있었음 일고 문자가 옵니다...
그래서 그냥 저는 웃으면서 넘겨줬죠...
그리고 오늘 11월 15일 당일날 일이 터졌습니다...
제가 그 친구를 집으로 초대했는데 가는길에 제가 머리 자르러 가고 우리집 가지고
그런데 그 친구가 "아 그러면 대신 맛있은거 사줘" 그래서 3500원짜리 도시락에다
800원짜리 음료수를 사줬습니다 그리고 머리 자르는데 자꾸 니 친구 OO라 자극주고 우리집에
갔는데...맛있는거 더 달라,컴퓨터좀 켜달라...그럽니다...일단 놀러왔으니 해줬습니다
근데 제가 하나 주의사항을 줬습니다...먹은건 치우고 가라고....
그리고 컴퓨터 하면서 저희 어머니 욕하고 막 자기 컴퓨터도 아닌데 샷건차고 너무나
화가났습니다...그리고 마중하려던 순간 먹고 남은 도시락을 종이버리는 상자에 버리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저는 홧김이 문을 쎄게 닫고 발로 차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눈웃음에다 버스비는 니 양심값이라고 치고 가져간다 이런 애기가 있었습니다...
정말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여기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