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무조사 대상제외2. 신도에게 직접 받는돈 비과세3. 목회 활동비 비과세일단 3가지 조건을 이야기 하는군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교인들도 놀라는 교회매매일그러진 실태 살펴보니‘교회 개척해서 되팔기’ 은밀한 거래 횡행시설비용·신도수·위치 따져 ‘권리금’ 산출인터넷에 매물 홍수…신도와 법적다툼도부산의 ㅈ교회에서는 목사가 교회를 다른 목사에게 파는 과정에서 잡음이 일면서 목사와 신자가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교회 사아무개 담임목사는 2009년 10월 교회를 2억5000만원에 팔기로 매매 계약을 했다가 파기했다. 한달 뒤 사 목사는 남아무개 목사에게 다시 1억원에 팔기로 하고 6000만원의 계약금을 받았다. 하지만 사 목사는 계약 이후 남 목사와 교회 신자와의 불륜을 폭로했고, 남 목사가 잠적하자 계약금만 챙기고 매매 계약은 없던 일로 해버렸다. 두번씩이나 교회를 팔려고 했던 사 목사는 결국 지난해 8월 이 교회를 2억500만원에 이웃 교회 목사에게 넘겼다. 사 목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ㅈ교회 인근에 같은 이름의 교회를 새로 개척했다.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교회를 또 다른 목사에게 팔았다. 교회가 팔린 뒤 대부분의 교인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지금은 6명만이 남아 각 가정집을 돌며 예배를 보고 있다. 이 교회 한 집사는 “교회를 여러 차례 팔았다는 게 처음에는 소문인 줄 알았는데, 사실로 확인하고 나서는 너무 황당했다”며 “목사가 신앙이 아니라 직업으로서 목회직을 선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집사는 사 목사가 교회를 파는 과정을 문제 삼다 사 목사에게 협박·공갈 혐의로 고소당했다.최근 몇년 사이에 개신교계에서 교회를 사고파는 일이 크게 늘고 있다. 교회 신자 수까지 계산해 ‘권리금’을 받고 팔기도 하는 등 교회 매매가 일반 사업체를 사고파는 일 못지않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한겨레>가 19일 교회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인터넷사이트 ‘기독정보넷’(www.cjob.co.kr
개독교 세금과세 수용 3가지 조건
1. 세무조사 대상제외
2. 신도에게 직접 받는돈 비과세
3. 목회 활동비 비과세
일단 3가지 조건을 이야기 하는군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교인들도 놀라는 교회매매
일그러진 실태 살펴보니
‘교회 개척해서 되팔기’ 은밀한 거래 횡행
시설비용·신도수·위치 따져 ‘권리금’ 산출
인터넷에 매물 홍수…신도와 법적다툼도
부산의 ㅈ교회에서는 목사가 교회를 다른 목사에게 파는 과정에서
잡음이 일면서 목사와 신자가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교회 사아무개
담임목사는 2009년 10월 교회를 2억5000만원에 팔기로 매매 계약을 했다가 파기했다.
한달 뒤 사 목사는 남아무개 목사에게 다시 1억원에 팔기로 하고 6000만원의 계약금을 받았다.
하지만 사 목사는 계약 이후 남 목사와 교회 신자와의 불륜을 폭로했고,
남 목사가 잠적하자 계약금만 챙기고 매매 계약은 없던 일로 해버렸다.
두번씩이나 교회를 팔려고 했던 사 목사는 결국 지난해 8월 이 교회를 2억500만원에 이웃 교회 목사에게 넘겼다.
사 목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ㅈ교회 인근에 같은 이름의 교회를 새로 개척했다.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교회를 또 다른 목사에게 팔았다.
교회가 팔린 뒤 대부분의 교인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지금은 6명만이 남아 각 가정집을 돌며 예배를 보고 있다.
이 교회 한 집사는 “교회를 여러 차례 팔았다는 게 처음에는 소문인 줄 알았는데,
사실로 확인하고 나서는 너무 황당했다”며 “목사가 신앙이 아니라 직업으로서 목회직을 선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집사는 사 목사가 교회를 파는 과정을 문제 삼다 사 목사에게 협박·공갈 혐의로 고소당했다.
최근 몇년 사이에 개신교계에서 교회를 사고파는 일이 크게 늘고 있다.
교회 신자 수까지 계산해 ‘권리금’을 받고 팔기도 하는 등 교회 매매가 일반 사업체를
사고파는 일 못지않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겨레>가 19일 교회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인터넷사이트
‘기독정보넷’(www.cjo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