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업계 다른 직종으로 이직을 하게 됐어요하고싶은 일을 하게 돼서 정말 좋긴한데 일이 별로 없어서 고민이에요... 전에 다니던 경력도 안쳐줘서 다시 새로 시작하는건데같이 일 시작했던 친구들은 이제 직급도 생기고 좀 부럽고 뒤쳐진 기분이에요ㅜ회사 자체도 별로 성장할 생각은 없는 것 같고 유지만 할 생각같아요전에 회사에선 정말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 였지만 회사가 커가니 그래도 기분?은 좋았거든요떡값이나 연말보너스도 나오기도 해서 또 돈받으면 고생했던거 상쇄됐었는데지금은 너무나 평온하고 조용하고 널널한 이곳에서 이제 적응도 돼가는것같고나태해지네요ㅠ 이직을 하게되면 다른 사람들한테 밀려날것같고 뭔가 마음이 불안해서안읽던 책까지 읽게 됐다는.. 아직 어디로 이직할 생각은 못해요ㅜ 가면 또 다시 밑바닥부터 시작이니 여기서 경력채우고 나가야 할텐데..이런 분위기의 회사는 처음이라 좀 걱정이 되긴하네요이렇게 일 해도 좀 더 나은 회사로 이직 할 수 있는건가요 ㅠㅠ 쓰다보니 길어졌네요..ㅠㅋㅋ 67
회사분위기에 따라 나태해져요 ㅠ
같은 업계 다른 직종으로 이직을 하게 됐어요
하고싶은 일을 하게 돼서 정말 좋긴한데 일이 별로 없어서 고민이에요...
전에 다니던 경력도 안쳐줘서 다시 새로 시작하는건데
같이 일 시작했던 친구들은 이제 직급도 생기고 좀 부럽고 뒤쳐진 기분이에요ㅜ
회사 자체도 별로 성장할 생각은 없는 것 같고 유지만 할 생각같아요
전에 회사에선 정말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 였지만 회사가 커가니 그래도 기분?은 좋았거든요
떡값이나 연말보너스도 나오기도 해서 또 돈받으면 고생했던거 상쇄됐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평온하고 조용하고 널널한 이곳에서 이제 적응도 돼가는것같고
나태해지네요ㅠ
이직을 하게되면 다른 사람들한테 밀려날것같고 뭔가 마음이 불안해서
안읽던 책까지 읽게 됐다는..
아직 어디로 이직할 생각은 못해요ㅜ 가면 또 다시 밑바닥부터 시작이니 여기서
경력채우고 나가야 할텐데..
이런 분위기의 회사는 처음이라 좀 걱정이 되긴하네요
이렇게 일 해도 좀 더 나은 회사로 이직 할 수 있는건가요 ㅠㅠ
쓰다보니 길어졌네요..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