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다운타운은 올드타운이며 거의관광시즌에 많은이들이 오고가는데 반해미드타운은 금융가가 있으며 , 땅이 넓어드문드문 쇼핑몰들이 있습니다..출퇴근 트래픽으로 차량이 많이 밀리는 경우는없는데 신호 두번 받아 움직이게 되면 트래픽으로 간주하게 됩니다..여유롭고 운전 할 맛이 나는 앵커리지 미드타운의풍경을 소개합니다...비록 눈은 내렸지만 , 비교적 깔끔한 미드타운 거리...집 앞에서 나오는 길은 아직 눈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차량이 별로없어 그만큼 사고율도 낮습니다...워낙 넓게 퍼져있는 쇼핑몰들인지라 일부 구간만 제외하면 차량 통행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은 옛날에는 더 편하고 여유로웠다고 옛날을 회상하십니다...지금은 예전에 비하면 차량이 꽤 많이 늘었습니다.큰 자동차 매매센터에서 하루 한대도 잘 안팔리는 경우도 있지만그래도 차량은 매년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번화한 곳이라고 해도 신호 한번이면 거의 모두 통과를 하니,아직은 살만하고 여유롭습니다...노을이 미드타운을 애무하듯 촉촉하게 적셔주고 있습니다...미팅을 해도 약속시간에 늦을일이 없어 정말 좋습니다.거의 10분에서 20분이면 어디든지 도착하는 거리인지라 늦은 핑계를 대기가 민망합니다...길거리에서 버리는 시간과 개스등은 생활비 계산에서빼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이러한 항목은 굉장히중요하고 큰 비중입니다...보통 타주 경우 거리에서 한시간이나 두시간을 버리는 경우가많은데 , 거기에 비하면 알래스카는 생활비가 적게 든다고봐야합니다...단순하게 사과하나 사는데 타주보다 얼마 비싸다 하는 것만비교를 하는데 전체 생활비 포지션을 보면 그런건 별로차지하는 비중이 적다는걸 확연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거기다가 교통 스티커 받을일도 거의 없거니와 스틱커를 발부받아 코트를 가야하는 일도 없습니다.일년에 한번 이런일로 코트를 가면 하루는 그냥 버리게 되지요...미드타운 전체 거리를 골고루 보여드리는 이유는 넉넉하고 여유있는 거리풍경을 생생하게 전해 드리고자 함입니다...인터내셔날 로드인데 공항가는 길도 이렇듯 한가해서 보통 10분이면 공항에 도착 할 수 있습니다...알래스카에서는 흔하게 원주민 전통춤을 접할 수 있습니다...코믹한 분장을 하고 나와 시선을 끄네요...원주민 학교에서는 별도로 그들만의 전통춤을 연습합니다...늑대가죽으로 만든 원주민 전통의상인데 지금도이렇게 입긴하는데 보통 축제때 입습니다.모피로 만든 옷이라 무게가 상당합니다.대신 엄청 따듯합니다..신발 셋트까지 하면 그 가격은 상당히 비쌉니다.보통 주문제작을 하는데 솜씨가 좋은 마을에 주문을합니다.점점 만들 수 있는 이들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긴 합니다..캐리부(사슴의 일종) 모피로 저런 옷을 만들면대략 1,500불 정도합니다.바람한점 들어오지않아 , 사냥을 나갈때는 굉장히좋습니다.명절때나 파티때 저런 옷을 입고 참석을 하는데우리네 한복같은 개념입니다..옛 것을 지키고 이어나가는데 동서양이 따로없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 앵커리지 미드타운의 풍경 "
알래스카 다운타운은 올드타운이며 거의
관광시즌에 많은이들이 오고가는데 반해
미드타운은 금융가가 있으며 , 땅이 넓어
드문드문 쇼핑몰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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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트래픽으로 차량이 많이 밀리는 경우는
없는데 신호 두번 받아 움직이게 되면 트래픽으로
간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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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고 운전 할 맛이 나는 앵커리지 미드타운의
풍경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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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눈은 내렸지만 , 비교적 깔끔한 미드타운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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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서 나오는 길은 아직 눈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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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별로없어 그만큼 사고율도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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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넓게 퍼져있는 쇼핑몰들인지라 일부 구간만 제외하면
차량 통행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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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은 옛날에는 더 편하고
여유로웠다고 옛날을 회상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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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예전에 비하면 차량이 꽤 많이 늘었습니다.
큰 자동차 매매센터에서 하루 한대도 잘 안팔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차량은 매년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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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한 곳이라고 해도 신호 한번이면 거의 모두 통과를 하니,
아직은 살만하고 여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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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미드타운을 애무하듯 촉촉하게 적셔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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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을 해도 약속시간에 늦을일이 없어 정말 좋습니다.
거의 10분에서 20분이면 어디든지 도착하는 거리인지라
늦은 핑계를 대기가 민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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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버리는 시간과 개스등은 생활비 계산에서
빼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이러한 항목은 굉장히
중요하고 큰 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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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타주 경우 거리에서 한시간이나 두시간을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 거기에 비하면 알래스카는 생활비가 적게 든다고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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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사과하나 사는데 타주보다 얼마 비싸다 하는 것만
비교를 하는데 전체 생활비 포지션을 보면 그런건 별로
차지하는 비중이 적다는걸 확연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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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교통 스티커 받을일도 거의 없거니와
스틱커를 발부받아 코트를 가야하는 일도 없습니다.
일년에 한번 이런일로 코트를 가면 하루는 그냥 버리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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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 전체 거리를 골고루 보여드리는 이유는
넉넉하고 여유있는 거리풍경을 생생하게 전해 드리고자 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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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날 로드인데 공항가는 길도 이렇듯 한가해서 보통
10분이면 공항에 도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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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흔하게 원주민 전통춤을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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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한 분장을 하고 나와 시선을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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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학교에서는 별도로 그들만의 전통춤을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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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죽으로 만든 원주민 전통의상인데 지금도
이렇게 입긴하는데 보통 축제때 입습니다.
모피로 만든 옷이라 무게가 상당합니다.
대신 엄청 따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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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셋트까지 하면 그 가격은 상당히 비쌉니다.
보통 주문제작을 하는데 솜씨가 좋은 마을에 주문을
합니다.
점점 만들 수 있는 이들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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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부(사슴의 일종) 모피로 저런 옷을 만들면
대략 1,500불 정도합니다.
바람한점 들어오지않아 , 사냥을 나갈때는 굉장히
좋습니다.
명절때나 파티때 저런 옷을 입고 참석을 하는데
우리네 한복같은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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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것을 지키고 이어나가는데 동서양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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