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지금 집으로 이사온지 4개월이 넘어가고 있는데요
문제는 윗집에서 밤에 청소기를 돌려요 그것도 매일..
이사오고 초기에는 9시전후쯤 돌리시길래 그땐 별 생각없이 청소기 돌리네? 하고 말았는데
요즘 들어 점점 시간이 늦어져서 어제는 열한시 다되가는 시간에 청소기를 돌리시더라구요
어찌나 꼼꼼하게 하시는지 가구를 옮겼다 놨다
쿵쿵 대는 소리와 함께 천장 긁는 소리가...
소리가 안난다고 생각해서 청소기를 돌리는건지 그냥 생각이 없는건지 제상식으론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이러다가는 더 늦은시간에 돌릴 기세인데
청소기 좀 늦은시간에 돌리지 말라고 한마디 하고싶은데 어떻게 말을 전하는게 좋을까요?
밤 11시에 청소기 돌리는 윗집
여기 계신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집으로 이사온지 4개월이 넘어가고 있는데요
문제는 윗집에서 밤에 청소기를 돌려요 그것도 매일..
이사오고 초기에는 9시전후쯤 돌리시길래 그땐 별 생각없이 청소기 돌리네? 하고 말았는데
요즘 들어 점점 시간이 늦어져서 어제는 열한시 다되가는 시간에 청소기를 돌리시더라구요
어찌나 꼼꼼하게 하시는지 가구를 옮겼다 놨다
쿵쿵 대는 소리와 함께 천장 긁는 소리가...
소리가 안난다고 생각해서 청소기를 돌리는건지 그냥 생각이 없는건지 제상식으론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이러다가는 더 늦은시간에 돌릴 기세인데
청소기 좀 늦은시간에 돌리지 말라고 한마디 하고싶은데 어떻게 말을 전하는게 좋을까요?
1 직접 올라가서 얘기한다
2 경비원 통해 얘기한다
3 현관문에 메모 써서 붙여둔다
그 외 조언 부탁드립니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