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다닌다던 너 이글을 꼭 봤으면 좋겠다
내남자친구를 뺏어가던 너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그사람 뒤로 숨어있는게 참 가증 스럽더라
2년동안 내가 금이야옥이야 지켜온 그사람을 그렇게도 너는 쉽게 뺏어가더라
언제부터 만났냐는 내 질문에 저번주에도 만났고 어제도 만나고 오늘도 만날건뎋ㅎㅎㅎ 란 답장을 받았을땐 손이 떨리더라
분명 그사람 카톡 프로필은 내사진이였는데 몰랐냐 하니깐 알고있었다라고 말하는 니가 너무 당당해서 나는 너가 잘못했다는 생각마져 안들더라
너랑 사귄다는걸 알아버린 그날 나는 손이 떨려 일도 못하고 퇴근후 전남친을 만나 이야기했지 긴시간동안 이야기했고 나는 그 7시간 동안 속이문드러지고 가슴이 타들어가더라 얼마나 소리지르고 울었는지.. 근데 그와증에 너는 인스타에 역시 사진은 이라며 셀카를 올리고 아무렇지 않게있더라
내가 보기에도 너는 참 예쁘더라 상냥한말씨에 한강이보이는 목동 아파트에 사는 이대 공주님이였으니
갖고싶은게 있으면 다 가지려는 너가 나는 참 미웠다
전남친이 너에게 계속 연락을 해왔다는 것도 알아
그래서 둘을 갈라놓던 그날 속이 얼마나 시원했는지 너는 모를거야
근데 그것도 잠시 다음날 넌 그사람에게 다시 만나고 싶다며 연락을 했다 더라 그렇게 너희는 다시 만났고 평일에도 서로 저녁을 먹으며 아무렇지않게 잘 산다며
난 우울증으로 정신과 약도 많이 처방받아 먹고있다 눈만 감으면 너희가 내 앞에서 입맞추고있는 장면이 떠올라
이대라도 가서 니 머리채를 잡으면 속이 시원해 질까 생각해봤다 근데 전남자친구이자 니 남자친구가 그러더라 그러면 가만있진 않겠다고 더 날 비참하게 만들더라
내가 말했지 그사람 만나면서 얼마나 힘들게 지켜왔는지 내가 걔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근데 넌 나한테 그사람 저 만나면 안그럴거에요 라면서 사근사근하게 말하더라
내가 그사람을 지키기위해 얼마나 많은것을 포기하고 얼마나 힘든 길을 걸어왔는지 구질구질하게 너에게 말하며 울던 나에게 힘드셨겠어요 라는 말을하곤 전남친에게 전화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겠다고 전화했다며
남눈에 눈물흘리면서 뺏어간 그남자 너 가져 이젠 줘도 안갖을거야 근데 나는 이대로 너 잘사는 꼴을 못볼거같다
이대 졸업반이라 열심히 공부한다며 조만간 학교 찾아 가서 널 보려고 이대로 끝내기엔 내가 너무 당한게 많아
이대다닌다는 너가 꼭 이글을 봤으면 좋겠다
내남자친구를 뺏어가던 너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그사람 뒤로 숨어있는게 참 가증 스럽더라
2년동안 내가 금이야옥이야 지켜온 그사람을 그렇게도 너는 쉽게 뺏어가더라
언제부터 만났냐는 내 질문에 저번주에도 만났고 어제도 만나고 오늘도 만날건뎋ㅎㅎㅎ 란 답장을 받았을땐 손이 떨리더라
분명 그사람 카톡 프로필은 내사진이였는데 몰랐냐 하니깐 알고있었다라고 말하는 니가 너무 당당해서 나는 너가 잘못했다는 생각마져 안들더라
너랑 사귄다는걸 알아버린 그날 나는 손이 떨려 일도 못하고 퇴근후 전남친을 만나 이야기했지 긴시간동안 이야기했고 나는 그 7시간 동안 속이문드러지고 가슴이 타들어가더라 얼마나 소리지르고 울었는지.. 근데 그와증에 너는 인스타에 역시 사진은 이라며 셀카를 올리고 아무렇지 않게있더라
내가 보기에도 너는 참 예쁘더라 상냥한말씨에 한강이보이는 목동 아파트에 사는 이대 공주님이였으니
갖고싶은게 있으면 다 가지려는 너가 나는 참 미웠다
전남친이 너에게 계속 연락을 해왔다는 것도 알아
그래서 둘을 갈라놓던 그날 속이 얼마나 시원했는지 너는 모를거야
근데 그것도 잠시 다음날 넌 그사람에게 다시 만나고 싶다며 연락을 했다 더라 그렇게 너희는 다시 만났고 평일에도 서로 저녁을 먹으며 아무렇지않게 잘 산다며
난 우울증으로 정신과 약도 많이 처방받아 먹고있다 눈만 감으면 너희가 내 앞에서 입맞추고있는 장면이 떠올라
이대라도 가서 니 머리채를 잡으면 속이 시원해 질까 생각해봤다 근데 전남자친구이자 니 남자친구가 그러더라 그러면 가만있진 않겠다고 더 날 비참하게 만들더라
내가 말했지 그사람 만나면서 얼마나 힘들게 지켜왔는지 내가 걔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근데 넌 나한테 그사람 저 만나면 안그럴거에요 라면서 사근사근하게 말하더라
내가 그사람을 지키기위해 얼마나 많은것을 포기하고 얼마나 힘든 길을 걸어왔는지 구질구질하게 너에게 말하며 울던 나에게 힘드셨겠어요 라는 말을하곤 전남친에게 전화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겠다고 전화했다며
남눈에 눈물흘리면서 뺏어간 그남자 너 가져 이젠 줘도 안갖을거야 근데 나는 이대로 너 잘사는 꼴을 못볼거같다
이대 졸업반이라 열심히 공부한다며 조만간 학교 찾아 가서 널 보려고 이대로 끝내기엔 내가 너무 당한게 많아
26살인 너가 분별이 안되서 여자친구있는 남자를꼬신거라 생각안한다
인스타에 미쳐살던데.. 팔로우9천명이더라 태그엔 #이대#이화여대 라며 부심도 상당하던데..
너 걔랑 나 갈라놓을려고 사이에서 거짓말도 많이 했더라
난 내것뺏기고 억울해서 못살아 구질구질해보여도 꼭 돌려줄거야 그남자 쓰레기라했지? 인스타로 꼬신 여자 너 하나 아니다 엄청 많은 여자중에 너가 걸린거고 난 다 걸러냈다 생각했는데 널 못본거고 운명이겠지 내가끼고있던 쓰레기 너가 잘 가져간거같아
근데 버려도 내쓰레기 내가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