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시댁식구들과 밥을먹던중 뜬금없이 시어머니께서 제 남편 친구 형의 형수가 (어머님들끼리 친하다고함) 대기업 ♡♡(기업명)다니는데 연봉이6천이네~ 성과금이 1천만원 나왔네~ 이런말씀을 하셨는데, 저들으라는 소리였겠죠?ㅋ 저는 중소기업 대리에, 그 친구형의 형수보다는 연봉도 적은게 당연한데 제앞에서 굳이! 저러시는 이유는 뭘까 싶네요. 오히려 저는 와~많이받네요 오빠보다ㅎㅎㅎ 이랬는데.. 말씀없어지심ㅋㅋ 난 우리시어머니 좋으신분인줄, 남들 시어머니와 다른줄 알았는데..ㅋ 아닌것같네요ㅋㅋ제착각이었던듯!1794
시어머니의 속뜻은?
뜬금없이
시어머니께서
제 남편 친구 형의 형수가 (어머님들끼리 친하다고함)
대기업 ♡♡(기업명)다니는데
연봉이6천이네~
성과금이 1천만원 나왔네~
이런말씀을 하셨는데,
저들으라는 소리였겠죠?ㅋ
저는 중소기업 대리에,
그 친구형의 형수보다는 연봉도 적은게 당연한데
제앞에서 굳이!
저러시는 이유는 뭘까 싶네요.
오히려 저는
와~많이받네요 오빠보다ㅎㅎㅎ
이랬는데..
말씀없어지심ㅋㅋ
난 우리시어머니 좋으신분인줄,
남들 시어머니와 다른줄
알았는데..ㅋ
아닌것같네요ㅋㅋ제착각이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