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택으로 사람들이 뻔질나게 들락거리자 주변사람들이 눈치를 채지못하게교회로 위장해서 음란영업을 계속했는데 쓰레기통에 버려진 콘돔이나 휴지를보고 주민들이 신고를 해 들통났군요. 글고보면 미국도 매춘업이 주택가까지 파고든 모양이군요. 오늘자 한국일보에 ‘만물은 짝짓기 욕망’에 사로잡혀있고성경에도 “생육번성하여 온땅에 충만하라”는 말이 있는걸로보아 동물과 인간할것없이 다 성(性)에 매몰되 있다고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일부지만 목사들까지도 성은 “하나님 주신 최고의 은사”니 마음껏 즐기라고 부추기는교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무지의 소치’입니다.먼저 하나님주신 “최고 은사는 섹스가 아니라 ‘사랑’(고전13장)입니다. 아마! 목사들이 이 사랑(=아카페)을 섹스로 잘못 오해했나 봅니다. 베드로가 말한호색교(벧후2;2)가 달래 호색교가 아니라 ‘성(性)의 방임’을 얘기하는 겁니다.누가 보더라도 교회서 성의자유를 얘기한다는건 교회이미지와도 안맞습니다. 예수와 바울은 성(性)의 자유와 방임이 아니라 ‘성(性)의 절제’를 얘기했슴다.왜 그렇까요? 성(性)을 콘트롤하지 못하면 짐승이나 다를게 없기 때문입니다. 또, 생명도 이 약육강식, 먹이사슬의 질서를 ‘거슬러 올라가는게’ 생명입니다. 우리가 약육강식대로 살면 야만이나 다를게 없습니다. 5,18 광주시민 학살한5공 신군부를 욕할게 없습니다. 우리가 ‘자연계의 질서’대로 산다면 말입니다.우리가 ‘영생,을 얻으려면 그래서 성경을 한쪽으로만 봐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교회로 위장된 음란소굴 뒷처리 때문에 들통났다?
한 주택으로 사람들이 뻔질나게 들락거리자 주변사람들이 눈치를 채지못하게
교회로 위장해서 음란영업을 계속했는데 쓰레기통에 버려진 콘돔이나 휴지를
보고 주민들이 신고를 해 들통났군요. 글고보면 미국도 매춘업이 주택가까지
파고든 모양이군요. 오늘자 한국일보에 ‘만물은 짝짓기 욕망’에 사로잡혀있고
성경에도 “생육번성하여 온땅에 충만하라”는 말이 있는걸로보아 동물과 인간
할것없이 다 성(性)에 매몰되 있다고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일부지만
목사들까지도 성은 “하나님 주신 최고의 은사”니 마음껏 즐기라고 부추기는
교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무지의 소치’입니다.
먼저 하나님주신 “최고 은사는 섹스가 아니라 ‘사랑’(고전13장)입니다. 아마!
목사들이 이 사랑(=아카페)을 섹스로 잘못 오해했나 봅니다. 베드로가 말한
호색교(벧후2;2)가 달래 호색교가 아니라 ‘성(性)의 방임’을 얘기하는 겁니다.
누가 보더라도 교회서 성의자유를 얘기한다는건 교회이미지와도 안맞습니다.
예수와 바울은 성(性)의 자유와 방임이 아니라 ‘성(性)의 절제’를 얘기했슴다.
왜 그렇까요? 성(性)을 콘트롤하지 못하면 짐승이나 다를게 없기 때문입니다.
또, 생명도 이 약육강식, 먹이사슬의 질서를 ‘거슬러 올라가는게’ 생명입니다.
우리가 약육강식대로 살면 야만이나 다를게 없습니다. 5,18 광주시민 학살한
5공 신군부를 욕할게 없습니다. 우리가 ‘자연계의 질서’대로 산다면 말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으려면 그래서 성경을 한쪽으로만 봐서는 안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