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가까이 만난애인이있어요
만나면서 초반에 1-2달은 제가 집착도 의심없이 잘만났구요 세달째되면서 애인의 과거를 알게되었어요
그과거가 나를 만나기전이아니라 저를 만나면서의 일들이었어요 저를 만나는 도중 다른사람과의 잠자리 그도중 에 핸드폰꺼놓고 이틀을 잠수탔을때에도 저는 별의심 없었는데 말이죠 그냥 클럽 갓겟거니 넘겼어요 근데 알고보니 다른사람과 있던거였죠 저와간 술집을 다음날 바로 다른 사람과 가서 놀고 어깨동무하고 그뒤는 모르겟지만
그뒤로 3개월쯤 만나고 임신했을때 유산을 했고 이런저런이유와 확실하지 않은 대답에 불안하게만들었던 그사람 보기싫어서 헤어지자하고 일주일넘게 외면도 해봣어요
여기까지만 봐도 이사람 나에대해 그냥 연애만 하다말 사이로 만난거라 생각들고 알고는 있었어요
그래도 제가 너무 좋아해서 계속 만나왔구요
저몰래 클럽 가고 집이라고 잣다고 거짓말치고 그사람 집앞에 아침에 찾아가기다리고있으면 택시타고 당당하게 들어와서 자다일어낫다고 전화받는모습 많이 봣구요
그래도 좋으니까 용서했어요
그러고 가라오케 가서 여자랑 노느라 연락안되고 걸려도
울면서 끝내보려다짐하고 친구들주변 사람들이 욕해도
결국 제자리였어요 그사람도 저도
지금 다시 올해 임신을햇고 나이도 있기에 남자는필요없어도 자식은 있어야지 하는 제 아닐한 욕심에 부모님 혼자 설득하고 낳기로 해서 지금은 5개월이 훌쩍넘었어요
애기문제에 있어서는 그사람이 옆에잇으나 마나 라 생각해서 아니 차라리 없는게 마음편할거같아서 얘기햇어요 애기로 발목잡을생각 없고 이제 너 갈길가라고 연애 그만하고싶다고 애기도 있으니까 난 이제 일하면서 바빠야할테니까 감정낭비 하고싶지않다고 전햇는데 혼자키우게하고싶지않다는 달콤한말을또 제게 하네요
근데 평상시 하는 행동 말투 전부다 절대 이사람이랑은 핸복할수가없다는 걸 전 이미 머리로는 알고있어요
그사람이랑 싸우는 이유가 제가 의심 집착 해서래요
처음부터 그런여자가 아니었는데
최근 까지도 아파서 자기이제 안논다 노는거지겹다고 말하기에 믿어야지 햇는데 전화도안받고 되려화내길래 이상히 생각들엇고 술집길거리 찾으러 갓다가 친구들이랑 걷고잇는 그사람 따라 클럽까지 들어갓던일도 있었네요저는
행동으로 보여준적이 없으면서 나한테 계속 믿으라고 말만 해요 그러면 저는 더 싸우기 싫어서 알겟다고 만 해요
점점 마음은 썩어가요 근데 아직도 포기가 안되네요
내가 잘못하면 넌 다른사람 다른여자랑은 다를쥴알앗고
넌 안그럴줄알앗지 넌 아닐줄알앗지 라고하고
제가 뭐라하면 나원래이래 내생각내가 말하겟다는데 왜
이런식에 항상 갑과을의 연애에요
초반에는 여자문제로 뭐라하면 머리잡고 뺨에 갈비뼈 목조르기 때리기도 햇구요 제생일에는 오지도않다가 친구들이 선수불러놀거다 나는 안부를거니 걱정말아라 너도 가라오케 가서 잘알지않느냐 이해하지않느냐 말해줫고
그사람친구가 제옆에서 감시까지햇어요
그러다결국와서 제친구들앞에서 병치고 친구들이랑 말싸움하고 저한테 막말하고 생일은 눈물이선물이엇어요
이제 그만 하고 싶어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으란말도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독하게 마음 먹어야 한단말도 의지가 부족해서라는 말도 다 무슨말인지 알고 경험해봐서 아는 일이지만 애기때문인지 정말 나약해져서인지 나를 사랑하는법을 잊은건지 벼랑끝에서 아무선택도 못하고
그사람만 보는 제가 너무 싫어요 할수만 잇다면 사랑하고싶지않아요 더이상 그사람 제발...
너무심해서 어머니가 정신과도 데려가시려해요 점집도
제가 울고 한번 터지면 머리를 때리고 박고 살을 다 쥐어뜯거든요 그게심해져서 약이라도 고치고싶어요 그사람 떨쳐버리고싶어요 사랑하지만 사랑하지않아요이제
머리랑마음이따로놀아요
1년가까이 만난애인이있어요
만나면서 초반에 1-2달은 제가 집착도 의심없이 잘만났구요 세달째되면서 애인의 과거를 알게되었어요
그과거가 나를 만나기전이아니라 저를 만나면서의 일들이었어요 저를 만나는 도중 다른사람과의 잠자리 그도중 에 핸드폰꺼놓고 이틀을 잠수탔을때에도 저는 별의심 없었는데 말이죠 그냥 클럽 갓겟거니 넘겼어요 근데 알고보니 다른사람과 있던거였죠 저와간 술집을 다음날 바로 다른 사람과 가서 놀고 어깨동무하고 그뒤는 모르겟지만
그뒤로 3개월쯤 만나고 임신했을때 유산을 했고 이런저런이유와 확실하지 않은 대답에 불안하게만들었던 그사람 보기싫어서 헤어지자하고 일주일넘게 외면도 해봣어요
여기까지만 봐도 이사람 나에대해 그냥 연애만 하다말 사이로 만난거라 생각들고 알고는 있었어요
그래도 제가 너무 좋아해서 계속 만나왔구요
저몰래 클럽 가고 집이라고 잣다고 거짓말치고 그사람 집앞에 아침에 찾아가기다리고있으면 택시타고 당당하게 들어와서 자다일어낫다고 전화받는모습 많이 봣구요
그래도 좋으니까 용서했어요
그러고 가라오케 가서 여자랑 노느라 연락안되고 걸려도
울면서 끝내보려다짐하고 친구들주변 사람들이 욕해도
결국 제자리였어요 그사람도 저도
지금 다시 올해 임신을햇고 나이도 있기에 남자는필요없어도 자식은 있어야지 하는 제 아닐한 욕심에 부모님 혼자 설득하고 낳기로 해서 지금은 5개월이 훌쩍넘었어요
애기문제에 있어서는 그사람이 옆에잇으나 마나 라 생각해서 아니 차라리 없는게 마음편할거같아서 얘기햇어요 애기로 발목잡을생각 없고 이제 너 갈길가라고 연애 그만하고싶다고 애기도 있으니까 난 이제 일하면서 바빠야할테니까 감정낭비 하고싶지않다고 전햇는데 혼자키우게하고싶지않다는 달콤한말을또 제게 하네요
근데 평상시 하는 행동 말투 전부다 절대 이사람이랑은 핸복할수가없다는 걸 전 이미 머리로는 알고있어요
그사람이랑 싸우는 이유가 제가 의심 집착 해서래요
처음부터 그런여자가 아니었는데
최근 까지도 아파서 자기이제 안논다 노는거지겹다고 말하기에 믿어야지 햇는데 전화도안받고 되려화내길래 이상히 생각들엇고 술집길거리 찾으러 갓다가 친구들이랑 걷고잇는 그사람 따라 클럽까지 들어갓던일도 있었네요저는
행동으로 보여준적이 없으면서 나한테 계속 믿으라고 말만 해요 그러면 저는 더 싸우기 싫어서 알겟다고 만 해요
점점 마음은 썩어가요 근데 아직도 포기가 안되네요
내가 잘못하면 넌 다른사람 다른여자랑은 다를쥴알앗고
넌 안그럴줄알앗지 넌 아닐줄알앗지 라고하고
제가 뭐라하면 나원래이래 내생각내가 말하겟다는데 왜
이런식에 항상 갑과을의 연애에요
초반에는 여자문제로 뭐라하면 머리잡고 뺨에 갈비뼈 목조르기 때리기도 햇구요 제생일에는 오지도않다가 친구들이 선수불러놀거다 나는 안부를거니 걱정말아라 너도 가라오케 가서 잘알지않느냐 이해하지않느냐 말해줫고
그사람친구가 제옆에서 감시까지햇어요
그러다결국와서 제친구들앞에서 병치고 친구들이랑 말싸움하고 저한테 막말하고 생일은 눈물이선물이엇어요
이제 그만 하고 싶어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으란말도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독하게 마음 먹어야 한단말도 의지가 부족해서라는 말도 다 무슨말인지 알고 경험해봐서 아는 일이지만 애기때문인지 정말 나약해져서인지 나를 사랑하는법을 잊은건지 벼랑끝에서 아무선택도 못하고
그사람만 보는 제가 너무 싫어요 할수만 잇다면 사랑하고싶지않아요 더이상 그사람 제발...
너무심해서 어머니가 정신과도 데려가시려해요 점집도
제가 울고 한번 터지면 머리를 때리고 박고 살을 다 쥐어뜯거든요 그게심해져서 약이라도 고치고싶어요 그사람 떨쳐버리고싶어요 사랑하지만 사랑하지않아요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