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태평양 건너 호주에서 매일 톡을 즐겨보는 男입니다. 이제 저도 곧 20대가 꺾이는군요 ㅠ 현재 11개월째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학교도 다니고 일하면서 학비도 벌면서 생활하는 평범한 학생이죠. 개인 사정때문에 학교를 좀 휴학했다가 지난주에 복학했죠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외국 학교에도 한국인들 무지 많습니다. 복학한 첫날 아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서성거리고 있는데 어느 한국분들도 저에게 말을 안거시 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의아해 하면서 결국 쉬는시간에 제가 먼저 말을 걸었죠. 그러니깐 한국분들께서 동시에 하시는 말이 "어!? 한국인이었어요 ? 전 일본인인줄 알았어요." 이건 멍미... 제 전체적인 외모가 약간 니뽄 삘이긴 하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_- 뭐 그렇게해서 친해지기 시작했고 그주 금요일에 골드코스트에서 가장 큰 펍/클럽 중의 한군데에서 학교 파티가 있어서 갔죠. 아직 시간도 이르고 사람들도 많이 없고 해서 전 일본 친구들과 포켓볼을 하면서 놀고 있었죠 포켓볼 두게임 치니깐 1시간 반이 흘렀더군요 -_- (제가 사구 체질이라 포켓은 잘 못쳐요ㅠ) 그런데 갑자기 옆반 누나가 저에게 오더니 뭐라뭐라 말을하는겁니다 전 순간 그누나가 저에게 관심이 있는줄 알고 좋아했는데 (그 누님이 상당히 미인이거든요) 바로 옆쪽에 한국 여자아이들이 저와 포켓볼을 치고 싶다는 겁니다. 이건 멍미... 뭐 안그래도 심심하던 차에 전 포켓볼만 한게임 치고 춤이나 즐기러 갈생각으로 포켓볼을 쳤죠.. 그녀들은 7명. 전 한명. 제친구들 안치겠답니다 -_- 이건 멍미... 뭐 그래서 4:4로 순서도 헷갈릴정도로 많은데도 불구하고 쳤죠.. 그때부터 전 느꼈죠. 얘네들이 나한테 뭔가를 원하고 있구나(절대 제자랑이 아닙니다;) 서로 저와 편을 하겠다는겁니다. 뭐 그래서 전 마음이 불편해서 최대한 빨리 끝내고 스테이지 쪽으로 가서 친구들과 춤을 즐겼죠. 금요일치곤 사람도 상당히 없고 재미도 없어서 별로 흥이 안나서 그냥 대충 몸만 흔들고 있었죠.. 한시간정도 흐르자 사람이 좀 차기 시작했고 다들 춤도 좀 격렬해지기 시작할무렵 어떤 한국 여자분이 (아까 그 7명 말고) 아무 외국인들하고 키스를 하고 다니는 겁니다 불과 10분사이에 4명과.. 우아 저와 제 친구들은 막 욕했죠 저런 ㅆ ㅑㅇ\@$ㅆ%@$#ㅆ@#$ 남자분들 아시겠지만 쉬운여자 매력 없잖습니까. 그 여자분 외모는 조금 괜찮았지만 정이 바로 뚝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그냥 테이블쪽으로 가서 술이나 먹자고 갔는데 술 먹다가 화장실을 갔다오는길에 그 7명 -_- .. 아 그때 생각만하면 아직도 무섭네요 뭐 하여튼 따라 오는겁니다 (따라 올려면 한명만 오지 -_-) 뭐 하여튼 난처한 상황에 이야기나 해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해서 이야기좀 하다가 보니깐 다들 저보다 상당히 어리고 한국에서 지역도 저와 비슷비슷 한겁니다. 제가 술사러 갈때 한명씩 따라 와서는 서로 자기랑만 있자고.. (이야기중에 들었는데 모두 한국에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이건 멍미.... 그말이 원나잇 스탠드이잖습니까. 제가 원나잇을 좋아하지 않아서 껄끄럽기도 하고 갑자기 7명이나 들러붙어서 난처하기까지 한데 그래서 그냥 친구들과 몰래 나와 버렸습니다 -_- 한국인 여러분 외국에서 같은 자국민한테만이라도 좋은 인상좀 심어주세요.. 호주, 필리핀 등지에서 좋지 않은 소문이 전역에 퍼지고 있으니깐요...ㅠ
호주 클럽에서 만난 7명의 철없는 소녀들
안녕하세요 ? 태평양 건너 호주에서 매일 톡을 즐겨보는 男입니다.
이제 저도 곧 20대가 꺾이는군요 ㅠ
현재 11개월째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학교도 다니고 일하면서 학비도 벌면서 생활하는
평범한 학생이죠.
개인 사정때문에 학교를 좀 휴학했다가 지난주에 복학했죠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외국 학교에도 한국인들 무지 많습니다.
복학한 첫날 아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서성거리고 있는데 어느 한국분들도 저에게 말을 안거시
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의아해 하면서 결국 쉬는시간에 제가 먼저 말을 걸었죠.
그러니깐 한국분들께서 동시에 하시는 말이
"어!? 한국인이었어요 ? 전 일본인인줄 알았어요."
이건 멍미...
제 전체적인 외모가 약간 니뽄 삘이긴 하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_-
뭐 그렇게해서 친해지기 시작했고 그주 금요일에 골드코스트에서 가장 큰 펍/클럽 중의
한군데에서 학교 파티가 있어서 갔죠.
아직 시간도 이르고 사람들도 많이 없고 해서 전 일본 친구들과 포켓볼을 하면서 놀고 있었죠
포켓볼 두게임 치니깐 1시간 반이 흘렀더군요 -_- (제가 사구 체질이라 포켓은 잘 못쳐요ㅠ)
그런데 갑자기 옆반 누나가 저에게 오더니 뭐라뭐라 말을하는겁니다
전 순간 그누나가 저에게 관심이 있는줄 알고 좋아했는데 (그 누님이 상당히 미인이거든요)
바로 옆쪽에 한국 여자아이들이 저와 포켓볼을 치고 싶다는 겁니다. 이건 멍미...
뭐 안그래도 심심하던 차에 전 포켓볼만 한게임 치고 춤이나 즐기러 갈생각으로 포켓볼을
쳤죠..
그녀들은 7명.
전 한명. 제친구들 안치겠답니다 -_- 이건 멍미...
뭐 그래서 4:4로 순서도 헷갈릴정도로 많은데도 불구하고 쳤죠..
그때부터 전 느꼈죠. 얘네들이 나한테 뭔가를 원하고 있구나(절대 제자랑이 아닙니다;)
서로 저와 편을 하겠다는겁니다.
뭐 그래서 전 마음이 불편해서 최대한 빨리 끝내고 스테이지 쪽으로 가서 친구들과 춤을
즐겼죠.
금요일치곤 사람도 상당히 없고 재미도 없어서 별로 흥이 안나서 그냥 대충 몸만 흔들고
있었죠..
한시간정도 흐르자 사람이 좀 차기 시작했고 다들 춤도 좀 격렬해지기 시작할무렵
어떤 한국 여자분이 (아까 그 7명 말고) 아무 외국인들하고 키스를 하고 다니는 겁니다
불과 10분사이에 4명과..
우아 저와 제 친구들은 막 욕했죠 저런 ㅆ ㅑㅇ\@$ㅆ%@$#ㅆ@#$
남자분들 아시겠지만 쉬운여자 매력 없잖습니까.
그 여자분 외모는 조금 괜찮았지만 정이 바로 뚝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그냥 테이블쪽으로 가서 술이나 먹자고 갔는데 술 먹다가 화장실을 갔다오는길에
그 7명 -_- .. 아 그때 생각만하면 아직도 무섭네요
뭐 하여튼 따라 오는겁니다 (따라 올려면 한명만 오지 -_-)
뭐 하여튼 난처한 상황에 이야기나 해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해서 이야기좀 하다가 보니깐
다들 저보다 상당히 어리고 한국에서 지역도 저와 비슷비슷 한겁니다.
제가 술사러 갈때 한명씩 따라 와서는 서로 자기랑만 있자고.. (이야기중에 들었는데
모두 한국에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이건 멍미....
그말이 원나잇 스탠드이잖습니까.
제가 원나잇을 좋아하지 않아서 껄끄럽기도 하고 갑자기 7명이나 들러붙어서 난처하기까지
한데 그래서 그냥 친구들과 몰래 나와 버렸습니다 -_-
한국인 여러분 외국에서 같은 자국민한테만이라도 좋은 인상좀 심어주세요..
호주, 필리핀 등지에서 좋지 않은 소문이 전역에 퍼지고 있으니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