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눈팅만하다 회원가입한 아줌마에요. 방탈이 먼지 모르지만..다들 죄송하다하던데 그게먼지몰라 죄송합니다.. 남들쓰는 음슴체갑니다.. 11월 3일?4일? 네이* 쇼핑에서 산 애기옷도착 . 그런데 사이즈 넘커서 작은걸로 교환은 늦으니 반품시키고 새로 구매하기로 함. 5일 네이* 자동반품수거요청해놈. 글고 사이즈 작은걸로 다시시키는 와중에 옵션선택실수로 판매자와 연락하여 네이*페이말고 자기계좌에 송금하는게 낫겟다고 합의하여 송금해줌.그때까진케뮤니케이션 잘됨. 전화문자주고받음. 여전히 반품수거해가길 기다리고있었음. 오늘오겟지 담날되면 오늘오겠지 했음. 타판매자 반품건은 다담날 총알같이 반품수거해감. 그런데 9일이 되어도 반품수거안해감. 반품건으로 11/9 판매자에게 문자->판매자 답없음.(상품옵션변경구매때는 답잘해줌. 반품건문의부터 답안함.) 11/10 판매자에게 톡톡남김->판매자는 묵묵부답. 11/10 판매자에게 전화->판매자 안받음. 문자또보냄->답엄슴. 그사이 판매페이지 신상품 업뎃됨. 신상은 올리고 반품수거문의는 쌩?? 11/13 공개적인 상품질문페이지에 문의-> 판매자가 답글담 기다림. 11/15 여전히 미수거.-> 상품질문페이지에 깊은 빡침을 표현. 담날 택배사에서 문자옴. 15일 판매자가 새로 송장을 발행해서 택배사에서는 16일 받아 수거한다는 거임. 그럼 5일 반품자동신청되면서 처음 발행된 송장은??? 공중분해?????? 판매자왈;; 자동반품수거되는것은 자기들은 모른다하며 택배사에서 누락됫을거라 하며 ... 자기들은 주문량이 많고 일일이 확인못하니 저말고도 다른손님도 택배문제생기기도 한다고함. 일부러 악의적이나 고의적으로 고객대응안하는 곳은 아마 없을거라며 자기들 사정이 있으니 이해하라고함. 아무리그래도 나같이 말하는 손님은 없다고함. 내가 어찌말했는데요? 하니 말못함. 톡톡답변 못한건 죄송하나 일일이 확인못할수도 있고 업무실수가 있을수도 있다함. 죄송하다고 하였지만.. !!!나보고 공개적인 페이지에 그런글올리면 어떻하냐며 지워주길 바란다고함. 아니그럼 진작에 답을 주던가???? 다쌩까다가 공개페이지에 올린것만 답글다니 어쩔수없잖음????? 후.. 알겠다하고 글지워줌. 나도 영업방해하고싶진않았음. 무료반품배송해달라 썼었으나 2500원 그 뭐시라고 달라하노 라는 생각에 그냥 말안함. 이게 문제임. 죽은사람은 있는데 죽인사람이 없는것과 같은 상황. (실제로 내멘탈이 살해당함) 그럼 택배사 잘못인가 하며 배송기사님과 연락함. 5일 자동반품신청되며 나온 송장은 나와연락이 안되어 폐기했다함. 나 전화기 붙들고 반품수거전화만 기다리던 사람임. 부재중통화내역 음슴.택배사와문자 캡처. 내 기다림과 정신적고통의 원인은 어디에 있는지 밝히지못함. 너무나 억울함. 이때부터 내가 뭘위해 이러고있나 자괴감듦. 판매자에게반품택배비 물리라고하고 끝낼걸 후회. 택배사 불만센터에 전화함. 대충설명하니 택배사에서 안한거죠 라고함. 그럼 내택배비 내놓으라고함. 넘나억울해서 2500원이나마 보상받아야겠다고함. 상담원은 그럴수없다고함. 내가 따지니 부산물류센터인가에 연락하겟다하고 끊음.지금까지 연락엄슴. 나는 판매자연락이 너무안되어 택배사에 혼자알아보고똑같은페이지 몇번이나 들어가서 확인하고 글남기고 기다리고 ..그간 답답함은 분노로 바뀌고 풀어지지않음. 판매자는 죄송하다 햇으나 물류가 많으면 그럴수있어요 어쩌고 자기들은 자동 시스템이다..물량이 넘많다..마치 넌 모르나본데 우리 ㅈㄴ바쁘니까 그랄수있어~너가 이해좀해~ 하는 느낌.....당당하심. 신발끈..물량많으면번돈으로 직원 충분히 고용하던가 나같이 ㅈㄹ하는 녀있으면 택배사에 바로 확인하던가 아니면 서비스 구린대신 옷값을 적게받던가 하아..그래야되는거 아닙니까????????????????????? ... 며칠전 다시 네이*쇼핑을 통해 6900원짜리 귀걸이 구입했는데 그판매자는 배송연기된다고 언제받을수있다고 말해주는데 고마워서 후기에 칭찬 거의 100자가까이 적어줬어요..ㅠ 내가 유난히 예민한 녕입니까 여러분??? 내가좀너무했습니까 너무나궁금합니다. 상처받아도좋으니 막퍼부어주세요. 그러면 내가잘못했구나 하며 속을 달랠께요 어디에도 답은업네요 나혼자미친년 널뛰기한 격.. 하핫..
온라인옷판매하는데 원래저렇습니까??
방탈이 먼지 모르지만..다들 죄송하다하던데 그게먼지몰라 죄송합니다..
남들쓰는 음슴체갑니다..
11월 3일?4일? 네이* 쇼핑에서 산 애기옷도착 .
그런데 사이즈 넘커서 작은걸로 교환은 늦으니 반품시키고 새로 구매하기로 함.
5일 네이* 자동반품수거요청해놈.
글고 사이즈 작은걸로 다시시키는 와중에 옵션선택실수로 판매자와 연락하여 네이*페이말고 자기계좌에 송금하는게 낫겟다고 합의하여 송금해줌.그때까진케뮤니케이션 잘됨. 전화문자주고받음.
여전히 반품수거해가길 기다리고있었음.
오늘오겟지 담날되면 오늘오겠지 했음.
타판매자 반품건은 다담날 총알같이 반품수거해감.
그런데 9일이 되어도 반품수거안해감.
반품건으로
11/9 판매자에게 문자->판매자 답없음.(상품옵션변경구매때는 답잘해줌. 반품건문의부터 답안함.)
11/10 판매자에게 톡톡남김->판매자는 묵묵부답.
11/10 판매자에게 전화->판매자 안받음.
문자또보냄->답엄슴.
그사이 판매페이지 신상품 업뎃됨.
신상은 올리고 반품수거문의는 쌩??
11/13 공개적인 상품질문페이지에 문의-> 판매자가 답글담
기다림.
11/15 여전히 미수거.-> 상품질문페이지에 깊은 빡침을 표현.
담날 택배사에서 문자옴. 15일 판매자가 새로 송장을 발행해서 택배사에서는 16일 받아 수거한다는 거임.
그럼 5일 반품자동신청되면서 처음 발행된 송장은???
공중분해??????
판매자왈;;
자동반품수거되는것은 자기들은 모른다하며 택배사에서 누락됫을거라 하며 ... 자기들은 주문량이 많고 일일이 확인못하니 저말고도 다른손님도 택배문제생기기도 한다고함.
일부러 악의적이나 고의적으로 고객대응안하는 곳은 아마 없을거라며 자기들 사정이 있으니 이해하라고함.
아무리그래도 나같이 말하는 손님은 없다고함.
내가 어찌말했는데요? 하니 말못함.
톡톡답변 못한건 죄송하나 일일이 확인못할수도 있고 업무실수가 있을수도 있다함.
죄송하다고 하였지만.. !!!나보고 공개적인 페이지에 그런글올리면 어떻하냐며 지워주길 바란다고함. 아니그럼 진작에 답을 주던가???? 다쌩까다가 공개페이지에 올린것만 답글다니 어쩔수없잖음?????
후..
알겠다하고 글지워줌. 나도 영업방해하고싶진않았음.
무료반품배송해달라 썼었으나 2500원 그 뭐시라고 달라하노 라는 생각에 그냥 말안함.
이게 문제임. 죽은사람은 있는데 죽인사람이 없는것과 같은 상황. (실제로 내멘탈이 살해당함)
그럼 택배사 잘못인가 하며 배송기사님과 연락함.
5일 자동반품신청되며 나온 송장은 나와연락이 안되어 폐기했다함.
나 전화기 붙들고 반품수거전화만 기다리던 사람임.
부재중통화내역 음슴.택배사와문자 캡처.
내 기다림과 정신적고통의 원인은 어디에 있는지 밝히지못함. 너무나 억울함.
이때부터 내가 뭘위해 이러고있나 자괴감듦.
판매자에게반품택배비 물리라고하고 끝낼걸 후회.
택배사 불만센터에 전화함. 대충설명하니 택배사에서 안한거죠 라고함. 그럼 내택배비 내놓으라고함.
넘나억울해서 2500원이나마 보상받아야겠다고함.
상담원은 그럴수없다고함.
내가 따지니 부산물류센터인가에 연락하겟다하고 끊음.지금까지 연락엄슴.
나는 판매자연락이 너무안되어 택배사에 혼자알아보고똑같은페이지 몇번이나 들어가서 확인하고 글남기고 기다리고 ..그간 답답함은 분노로 바뀌고 풀어지지않음.
판매자는 죄송하다 햇으나 물류가 많으면 그럴수있어요 어쩌고 자기들은 자동 시스템이다..물량이 넘많다..마치 넌 모르나본데 우리 ㅈㄴ바쁘니까 그랄수있어~너가 이해좀해~ 하는 느낌.....당당하심.
신발끈..물량많으면번돈으로 직원 충분히 고용하던가
나같이 ㅈㄹ하는 녀있으면 택배사에 바로 확인하던가 아니면 서비스 구린대신 옷값을 적게받던가
하아..그래야되는거 아닙니까?????????????????????
...
며칠전 다시 네이*쇼핑을 통해 6900원짜리 귀걸이 구입했는데 그판매자는 배송연기된다고 언제받을수있다고 말해주는데 고마워서 후기에 칭찬 거의 100자가까이 적어줬어요..ㅠ
내가 유난히 예민한 녕입니까 여러분???
내가좀너무했습니까 너무나궁금합니다.
상처받아도좋으니 막퍼부어주세요.
그러면 내가잘못했구나 하며 속을 달랠께요
어디에도 답은업네요 나혼자미친년 널뛰기한 격..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