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 하지만 여기만이 운동갔다가 떡값안낸다고 왕따당하고 쫓겨난 제 심정을 이해해줄거같아서요.
직업없이 애키우는 가정주부로 강북구 주민센터 에어로빅은 너무나 고마운 곳이였어요. 그런데 다닌지 한달쯤되자 촌지를 걷어서 선생님 여름휴가를 편안히 다녀오게 해주자고 강사 휴가비를 내라더군요. 금액은 자유라고 회장이라는 사람이 여기저기 사람들 사이를 다니며 매일 기웃거는통에 눈치가 보여 일주일 운동을 쉬었다가 가보니 민원이 들어왔다고 기분 나쁘다며 수업도 마무리를 잘라 그만해버리고 난리더라고요. 괜히주눅들고 기죽고 ......
그러더니 보름쯤 뒤엔 젓갈을 사라는 거예요. 또 운동을 쉬긴 싫어서 그냥 이번엔 안먹어도 사자고 생각하고 샀지요. 조금 지나자 또 수업도중에 회장이 완장찬 대원마냥 큰 소리로 누군가 또 민원을 녛었다고 하더라구요. 강북구는 강북체조회라는 곳에서 30년이나 2000원씩을 더 받고 팔아도 아무일 없었는데 누가 알고 그걸 사기라고 소문내고 다닌다고 화를 내면서요. 강사와 같이 기운빠져서 운동을 못 하겠다고 당장이라도 누군가를 잡아먹을 듯이 일갈을 하는데....
숨이 턱 막혔습니다. 아니 그럼 내가 산 젓갈값이 원 가격에 2000원씩을 남겨먹고 판가격이란 건가요? 총 인원이 100여명인데 몇 개씩 산걸 감안하면 얼마나 이익을 남긴거죠? 30년이나 강부구 전체에서 주민을 상대로 그런거면 강북 구청장이 몰랐을 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구청장이 박겸수 라는 사람인데 혹시 뒷돈을 받아 먹은건 아닌지, 부족한 세수를 이런 식으로 채우는건 아닌지 의구심이 들었어요. 구청에서 봐주는게 아니라면 강북체조회에서 이러는게 어찌 가능한 일일까요? 현재도 주민센터로 민원이 들어왔다는 소리인데 철저히 우리한테는 침묵을 지키고 저 강사나 회장한테 처리하라고 언질만 준걸보니 강북구랑 돈을 나눠먹나 ? 이런 생각이 들었죠.
그때 제 인상이 일그러졌나봐요. 그때부터 강사와 회장이 나만 보면 인상을 쓰고 다른사람과 같이 있으면 “어떤년이 휼륭한 선생님을 괴롭히는거야?” 그러면서 소리를 지르니까 점점 사람들이 나를 피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서도 설마 내가 예민한가보다 치부하고 말았죠.
한달 후 이번에 떡 값을 걷더라고요. 왕따시키는 분위기라 무서워서 이번엔 처음부터 돈을 가져갔더니 봉투를 주면서 넣고 금액과 이름적으라고하더니 가져가더라고요. 만원 가져갔는데 적을줄 알았으면 2만원 가져갈걸 어찌나 민망하던지......
며칠후 또 수업중에 지겨운 민원이 다시 들어왔다고 강사는 희생자 코스프레하고 완장찬 회장은 그런년 나가라고 길길이 뛰고 , 난 나를 자꾸 보며 얘기하는 강사와 회장덕에 심장이 요동을 치고 이런 거지같은 경우가 있는지 정신을 차릴수 없었어요. 험학한 분위기가 되니까 사람들이 서로 앞다투어 찍히지 않으려고 강사의 다리를 끌어 안으며 “선생님 사랑해요” “어떤년이 젓갈을 속여서 팔수도있지 그게 얼마나 한다고 민원질이야” “운동다니고 싶으면 닥치고 다니지 나쁜년이네” 아양에 아부가 넘쳐나기 시작했어요.
순간 나도 뭔가 아첨을 해야하나 망설이다 용기를 못내고 집에왔어요. 내가 민원넣었다고 할까봐 무서워서 다음날 너무 가기 싫은데 용기내어 운동을 갔지요,
들어가니 정면에 화려한 대자보 가 붙어있고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보니 내용인즉
-민원 넣은 년 나가라. 너 빼고 나머지는 다 휼륭한 선생님에게 돈내는거 젓갈사는거 다좋으니 절 싫으면 중나가라- 내가 서있으니 갑자기 나이든 언니들이 욕 섞어가며 운동다니고 싶으면 어떤년인지 강사와 회장에게 가서 싹싹 빌라고 언성을 높이더라고요.
그냥 집에 왔네요. 어이상실 ,..........
바빠서 멀리도 못가고 집 옆으로 에어로빅 운동갔다가 깡패한테 삥 뜯긴 것 같은 이 더럽고 더러운 상황 .
사설을 간것도 아니고, 강북구 에서 6년간 세금내고 살았는데 !
이런 치외법권 무법천지의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요. 여긴 철저히 김영란법도 불법촌지법도 존재하지 않더라고요. 강사가 원하면 회장은 돈 걷고 주민센터는 언질을 줘서 처리하게 하면서 삼박자가 척척 맞으니 당연히 강북구 채조회 소속의 강사만이 모든 주민센터에서 수업하고 있고 ,무얼해도 모른체하는 강북구청이 든든하게 뒤에 있으니 ,여긴 강사들의 절 !!!!!!!!!!!!
맞아요 .주민들더러 시주받으라고 강북구 체조회를 위해 만들어준 절!!!!!!!!!!!! 맞지요.
30년간 젓갈 팔고 남은 이익금은 어디로 갔는지 이젠 그것도 궁금해요. 박겸수 구청장과 구청공무원들과 강북체조회가 모두 한패인 것 같기도 하고요..
강북구청산하의 주민센터에서 전 목소리가 큰 사람한테는 김영란법도 불법촌지법도 적용되지 않는다는 휼륭한 깨달음을 얻었어요.
촌지천국 박겸수구청장의 강북구를 어쩌면 좋을까요?
촌지천국 박겸수구청장의 강북구를 어쩌면 좋을까요
방탈 죄송해요. 하지만 여기만이 운동갔다가 떡값안낸다고 왕따당하고 쫓겨난 제 심정을 이해해줄거같아서요.
직업없이 애키우는 가정주부로 강북구 주민센터 에어로빅은 너무나 고마운 곳이였어요. 그런데 다닌지 한달쯤되자 촌지를 걷어서 선생님 여름휴가를 편안히 다녀오게 해주자고 강사 휴가비를 내라더군요. 금액은 자유라고 회장이라는 사람이 여기저기 사람들 사이를 다니며 매일 기웃거는통에 눈치가 보여 일주일 운동을 쉬었다가 가보니 민원이 들어왔다고 기분 나쁘다며 수업도 마무리를 잘라 그만해버리고 난리더라고요. 괜히주눅들고 기죽고 ......
그러더니 보름쯤 뒤엔 젓갈을 사라는 거예요. 또 운동을 쉬긴 싫어서 그냥 이번엔 안먹어도 사자고 생각하고 샀지요. 조금 지나자 또 수업도중에 회장이 완장찬 대원마냥 큰 소리로 누군가 또 민원을 녛었다고 하더라구요. 강북구는 강북체조회라는 곳에서 30년이나 2000원씩을 더 받고 팔아도 아무일 없었는데 누가 알고 그걸 사기라고 소문내고 다닌다고 화를 내면서요. 강사와 같이 기운빠져서 운동을 못 하겠다고 당장이라도 누군가를 잡아먹을 듯이 일갈을 하는데....
숨이 턱 막혔습니다. 아니 그럼 내가 산 젓갈값이 원 가격에 2000원씩을 남겨먹고 판가격이란 건가요? 총 인원이 100여명인데 몇 개씩 산걸 감안하면 얼마나 이익을 남긴거죠? 30년이나 강부구 전체에서 주민을 상대로 그런거면 강북 구청장이 몰랐을 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구청장이 박겸수 라는 사람인데 혹시 뒷돈을 받아 먹은건 아닌지, 부족한 세수를 이런 식으로 채우는건 아닌지 의구심이 들었어요. 구청에서 봐주는게 아니라면 강북체조회에서 이러는게 어찌 가능한 일일까요? 현재도 주민센터로 민원이 들어왔다는 소리인데 철저히 우리한테는 침묵을 지키고 저 강사나 회장한테 처리하라고 언질만 준걸보니 강북구랑 돈을 나눠먹나 ? 이런 생각이 들었죠.
그때 제 인상이 일그러졌나봐요. 그때부터 강사와 회장이 나만 보면 인상을 쓰고 다른사람과 같이 있으면 “어떤년이 휼륭한 선생님을 괴롭히는거야?” 그러면서 소리를 지르니까 점점 사람들이 나를 피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서도 설마 내가 예민한가보다 치부하고 말았죠.
한달 후 이번에 떡 값을 걷더라고요. 왕따시키는 분위기라 무서워서 이번엔 처음부터 돈을 가져갔더니 봉투를 주면서 넣고 금액과 이름적으라고하더니 가져가더라고요. 만원 가져갔는데 적을줄 알았으면 2만원 가져갈걸 어찌나 민망하던지......
며칠후 또 수업중에 지겨운 민원이 다시 들어왔다고 강사는 희생자 코스프레하고 완장찬 회장은 그런년 나가라고 길길이 뛰고 , 난 나를 자꾸 보며 얘기하는 강사와 회장덕에 심장이 요동을 치고 이런 거지같은 경우가 있는지 정신을 차릴수 없었어요. 험학한 분위기가 되니까 사람들이 서로 앞다투어 찍히지 않으려고 강사의 다리를 끌어 안으며 “선생님 사랑해요” “어떤년이 젓갈을 속여서 팔수도있지 그게 얼마나 한다고 민원질이야” “운동다니고 싶으면 닥치고 다니지 나쁜년이네” 아양에 아부가 넘쳐나기 시작했어요.
순간 나도 뭔가 아첨을 해야하나 망설이다 용기를 못내고 집에왔어요. 내가 민원넣었다고 할까봐 무서워서 다음날 너무 가기 싫은데 용기내어 운동을 갔지요,
들어가니 정면에 화려한 대자보 가 붙어있고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보니 내용인즉
-민원 넣은 년 나가라. 너 빼고 나머지는 다 휼륭한 선생님에게 돈내는거 젓갈사는거 다좋으니 절 싫으면 중나가라- 내가 서있으니 갑자기 나이든 언니들이 욕 섞어가며 운동다니고 싶으면 어떤년인지 강사와 회장에게 가서 싹싹 빌라고 언성을 높이더라고요.
그냥 집에 왔네요. 어이상실 ,..........
바빠서 멀리도 못가고 집 옆으로 에어로빅 운동갔다가 깡패한테 삥 뜯긴 것 같은 이 더럽고 더러운 상황 .
사설을 간것도 아니고, 강북구 에서 6년간 세금내고 살았는데 !
이런 치외법권 무법천지의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요. 여긴 철저히 김영란법도 불법촌지법도 존재하지 않더라고요. 강사가 원하면 회장은 돈 걷고 주민센터는 언질을 줘서 처리하게 하면서 삼박자가 척척 맞으니 당연히 강북구 채조회 소속의 강사만이 모든 주민센터에서 수업하고 있고 ,무얼해도 모른체하는 강북구청이 든든하게 뒤에 있으니 ,여긴 강사들의 절 !!!!!!!!!!!!
맞아요 .주민들더러 시주받으라고 강북구 체조회를 위해 만들어준 절!!!!!!!!!!!! 맞지요.
30년간 젓갈 팔고 남은 이익금은 어디로 갔는지 이젠 그것도 궁금해요. 박겸수 구청장과 구청공무원들과 강북체조회가 모두 한패인 것 같기도 하고요..
강북구청산하의 주민센터에서 전 목소리가 큰 사람한테는 김영란법도 불법촌지법도 적용되지 않는다는 휼륭한 깨달음을 얻었어요.
박겸수 구청장에게 투표한 저의 손모가지를 잘라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