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8년을 넘게 다닌회사..30대를 지금의 회사에서 보냈습니다
근데 큰 사유도 없이 다른 회사 알아보는게 좋겠다고 짤릴거라는
돌려말하기식의 면담을 직장상사에게 받았습니다
하루만에 너무충격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12시간 주야 교대근무 생산직인데요
평소와같이 주간출근해서 오전10시쯤 제가 일하는 생산라인
현장에서 유독 가스냄새가 심해서 옆에 일하던 여자동료도
인상쓰면서 작업반장한테 보고했는데 별다른 얘기가없어서
일하던중 어지럽고 속이 메스꺼워서 작업반장 허락하에
밖에 20분정도 앉아있다왔는데 냄새는 더 심해지고 그제서야 모두 나가라고 하더군요
(저희회사는 가스취급회사는 아닌데 어디서 유입되는건지 이런 상황이 자주발생 됩니다)
구토증상도 있고 어지러워 참기어려워서 병원에 가서 기본적 피검사,X레이이에 이상 소견없고 시간이 지나니 자연회복되더군요
회사에 돌아왔는데 아마도 공상처리했다는 이유로 대표이사한테까지 보고가 올라간다고 압박을 주더군요
제가 정신잃어 일하다 큰 사고가 발생되어 119실려간것도 아니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팀장급 직속상사와 면담하는데
자꾸 제 건강을 이유로 타부서 전배도 아닌 다른회사를 알아보는게 좋겠다고 압박을 줬습니다 8년반을 회사에 다녔는데 가스냄새로 병원한번가서 공상처리했다고 당장 그만두라는식으로 돌려얘기를 들으니 억울하고 내가 이회사에 왜 30대를 보냈나 정신적으로 너무 충격이 심하네요.. 자기가 왜 사고경위서까지 써야 하냐며 짜증내고 곧 인사팀장하고 면담할꺼라며 마무리 했는데..
저는 그럼 앞으로 이런문제로 조퇴상황이라도 발생한다면 자진퇴사 하겠다고 기회를 달라하니 그것도 받아주지 않더군요
직원 3천명이 넘어도 노조가 없으면 이런건가...하는 생각도 들구요
만약에 부당해고 당하면 어찌해야 합니까..
연매출 1조가 넘는 중견기업이라서 소송같은건 계란으로 바위치기 일테구요...제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나이 30후반에 신입기준으로 다시 시작하기엔 힘들다고 봅니다
8년의 회사 너무 억울합니다
근데 큰 사유도 없이 다른 회사 알아보는게 좋겠다고 짤릴거라는
돌려말하기식의 면담을 직장상사에게 받았습니다
하루만에 너무충격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12시간 주야 교대근무 생산직인데요
평소와같이 주간출근해서 오전10시쯤 제가 일하는 생산라인
현장에서 유독 가스냄새가 심해서 옆에 일하던 여자동료도
인상쓰면서 작업반장한테 보고했는데 별다른 얘기가없어서
일하던중 어지럽고 속이 메스꺼워서 작업반장 허락하에
밖에 20분정도 앉아있다왔는데 냄새는 더 심해지고 그제서야 모두 나가라고 하더군요
(저희회사는 가스취급회사는 아닌데 어디서 유입되는건지 이런 상황이 자주발생 됩니다)
구토증상도 있고 어지러워 참기어려워서 병원에 가서 기본적 피검사,X레이이에 이상 소견없고 시간이 지나니 자연회복되더군요
회사에 돌아왔는데 아마도 공상처리했다는 이유로 대표이사한테까지 보고가 올라간다고 압박을 주더군요
제가 정신잃어 일하다 큰 사고가 발생되어 119실려간것도 아니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팀장급 직속상사와 면담하는데
자꾸 제 건강을 이유로 타부서 전배도 아닌 다른회사를 알아보는게 좋겠다고 압박을 줬습니다 8년반을 회사에 다녔는데 가스냄새로 병원한번가서 공상처리했다고 당장 그만두라는식으로 돌려얘기를 들으니 억울하고 내가 이회사에 왜 30대를 보냈나 정신적으로 너무 충격이 심하네요.. 자기가 왜 사고경위서까지 써야 하냐며 짜증내고 곧 인사팀장하고 면담할꺼라며 마무리 했는데..
저는 그럼 앞으로 이런문제로 조퇴상황이라도 발생한다면 자진퇴사 하겠다고 기회를 달라하니 그것도 받아주지 않더군요
직원 3천명이 넘어도 노조가 없으면 이런건가...하는 생각도 들구요
만약에 부당해고 당하면 어찌해야 합니까..
연매출 1조가 넘는 중견기업이라서 소송같은건 계란으로 바위치기 일테구요...제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나이 30후반에 신입기준으로 다시 시작하기엔 힘들다고 봅니다